◆ 장산의 고인돌(남방식) 길이 160cm 폭42cm 높이 52cm 좌우세움돌과 바닥에 동일한 크기의 상석이, 덮개돌은 어디로 갔을까?
덮개돌을 찾지 못했다. 근처 어딘가에 있을것으로 믿고, 50m이내를 탐사로 확인하려 하지만 뜻대로 찾아낼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상석돌 아래에 유구가 있을것으로 보며 주변 돌무지 12기도 표시해 둔다. 고인돌 그렇게 크지는 않다. 고대인 키 160cm로 추정?
좌우 세움돌과 상석은 반듯하게 돌을 자르고 다듬었다. 덮개돌도 같은 형태의 돌일것이지만 찾기 그렇게 쉽지는 않아 보인다.
길이는 160cm 넓이도 160cm 뚜께는 42cm 아마 낙엽과 흙속에 묻혔을수도 있을것이다. 재질은 같으며 혹시 원형일지도 모른다.
주위에 풍화된 석붕 많이 세워져 있다. 모두 관련된 거석들이며 어떤 의미들을 함축하고 있어 걸음 재촉하기에 충분한 가치 있다.
10월중에 꼭 찾아 의문 풀어내려한다. 탁상행정의 아쉬움은 있지만 귀함을 찾는 노력만은 포기하지 말기를 바란다.
장산의 거석은 선사시대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1992년 부산박물관이, 2001년에는 3차에 걸쳐 부산대박물관에서 해운대신시가지 조성지역 좌동 산82번지와 산149번지 일원에서 발굴조사를 하였다. 좌동고분유적은 한반도 동남해안 부산지역의 선사~근대에 걸친 문화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역사 잊지 않기를! 이곳의 3,000기 열석 조사를 실시해야......
첫댓글 행복은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에 있기보다는 가진 것을 얼마나 즐겼냐에 달려 있다. – 찰스 스펄전 –
홀로 포기하지않고 장산 구석구석 찾으려는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부산시 해운대구청 학계에서 발굴조사에 힘쓰길 바랍니다.
물망골의 열석들은 대단한 거석문화의 유산임 에 틀림없습니다. 우선 유적공원으로 보호조치는 하여야 한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