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떠나간 빈자리라는 느낌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집에서와서 찬찬히 들여다보니...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리인 듯이 느껴지더만요.
그래서...기다림이라고 부를라고요.
일케 찍어야... 희망의 기다림이 되는.구먼유... 밝게~
하늘에 꽂힌 저 대나무는 과연?
실은 이 장면을 거꾸로 뒤집은 거지요. ^^
첫댓글 피곤한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 당신의 자리가 되드리리다 (노래 가사)
물위에 낚시 찌인가?... 아니면 그냥 수초?... 암튼 정말 하늘에 떠있는듯 하구나..
첫댓글 피곤한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 당신의 자리가 되드리리다 (노래 가사)
물위에 낚시 찌인가?... 아니면 그냥 수초?... 암튼 정말 하늘에 떠있는듯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