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매출거래가 발생하여, F/S까지 기록되어 지는 여러가지 표? 자료? 에 기록 될텐데
제가 알고 있는거는 분개장 -> 계정별원장-> 총계정원장->수정전시산표-> 수정후 시산표-> f/s로 반영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감사인은 기초잔액에 왜곡표시가 없는지, 합계액이 일치하는 등 실증절차를 수행하는것이다,, 라고 알고 있는데 이 flow가 맞는건가요,,!? 또한 총괄표랑 잔액명세서가 같은 것 일까요?
즉, 잔액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해야하는건 알겠다만, 정확이 어떤 플로우로 흘러가서 어떠한 자료와 어떤 자료의 일치여부를 확인하는것이 어렵습니다 ㅠㅠ
기본서 7-40페이지 하단 매출채권에 대한 실증절차의 문제를 풀다가 질문드립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총괄표는 감사인이 감사조서에 작성하는거고 위 내용은 회사에서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전혀 다른 내용이고 반드시 기초잔액에 대한 확신을 얻어야 합니다.
수업시간에 말씀드리긴 했는데
일단 재무제표에서 매출채권이 100이라면 잔액명세서(계정별원장을 거래처별로 정리한 표)를 보고 잔액이 100인 것을 확인합니다.
이후 각 거래처별로 잔액이 맞는지 질문 + 외부조회나 문서검사 등을 확인하면 됩니다.
결국 실증절차는 계정과목 → 경영진주장 → 감사기술 → 감사증거 → 왜곡표시 확인
이렇게 흘러간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