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도 벌써 반이 통과>
행정동우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격적인 여름철, 유난히 뜨거운 대구의 햇살과 함께 녹음이 짙어가는 7월이 오네요.
언제나 우리 동우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2026년 신년교례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흘러 갔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 참여 덕분에 행정동우회와 함께하는 홈카페도 따뜻한 소통의 공간으로 무난하게 운영관리되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하반기도 회원 여러분이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집중하고, 동우회의 주요 소식과 행정· 생활 정보.
회원 경조사 등도 먼저 알 수 있도록 관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면서 퇴직후 풍요로운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대구의 무더위가 시작되는 7~8월이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원 여러분의 '건강'입니다.
각별히 건강 유의하시고, 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광역시 행정동우회 홈 카페지기 김제학 올림
첫댓글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설봉님 ,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건행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