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원의 기쁜소식 1003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제주 장미란씨(37세) 실종사망사건이 갈수록 의문투성이다.
부 모 경장(34세)이 지난 5월 야간 근무 중 장씨의 남자친구로부터 장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도 2시간 30분 만에 “대상자와 연락이 닿았다”며 허위로 사건을 자체 종결했다.
이후 부 경장은 경찰의 실종 신고 보조 시스템인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 목록에서 장 씨를 ‘교통사고 사상자’로 기입하며 자료를 삭제했다.
이 때문에 수색 중이던 경찰이 철수했다. 당시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장씨가 한림항 부근으로 이동한 사실을 파악하고 그곳으로 출동해 수색을 벌였다. 장씨의 휴대전화는 실종 뒤 15시간 동안(다음날 오전 9시 44분까지) 켜져 있었다.
충격적이다.
경찰이 철수하지 않았다면 장씨를 찾았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부 경장이 범죄에 연루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냐란 강한 의심이 든다.
나눔 #2
나는 장씨 남자친구가 유일하게 확보한 CCTV를 봤다.
그 속에는 장씨가 숙소 주차장을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장씨는 외출을 준비한 모습이라기보다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 통화하는 것 같았다.
누구와 통화했는지 궁금하다. 누가 장씨를 불러냈는지 궁금하다.
발표하지 않고 있는 휴대폰 포렌식 결과도 무척 궁금하다.
장씨는 그로부터 몇 시간 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장씨가 실종된 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곳은 장씨가 머물렀던 숙소와 걸어서 4분 거리에 있었다.
당시 경찰이 철수하지 않고 수색했다면 어땠을까?
나눔 #3
남자친구는 장씨가 지난 5월 12일 집을 나간 지 사흘 만인 15일 제주서부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다.
그는 이후 7월 17일 다시 신고를 했다. 경찰은 접수하지 않았다. 부 경장이 실종자와 통화한 사실이 없음에도 실종자와 연락이 됐고 신변에 이상이 없으며 위치를 알리지 말라는 취지로 허위사실을 신고자에게 당시 통보했기 때문이다.
이상한 점이 또 있다.
직계가족도 아닌 장씨의 사촌여동생이 사울노원경찰서를 방문해 실종신고를 했다.
당시 경찰은 “직계가족이 아닌데 신고하세요라고 물었다”고 한다.
사촌여동생은 울면서 접수해달라고 간청했다고 한다.
그래서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제주서부경찰서로 통보했다고 한다.
그 사촌여동생이 서울 노원경찰서 관할지역에 살고 있는지, 이디서 살고 있는지 매우 궁금하다.
꼭 확인해봤으면 한다.
나눔 #4
이병수 사립탐정이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런 말을 하더라.
장씨 휴대폰이 실종신고 접수 뒤 14시간 켜져 있었다. 5월 13일 오전 9시 44분까지.
부 경장이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장 씨를 ‘교통사고 사상자’로 허위로 기입해 당시 수색이 중단됐다. 골든타임을 놓쳤다. 골든타임은 6시간, 48시간, 72시간으로 본다.
부 경장은 실종신고를 접수한지 2시간 30분 만에 장씨를 교통사고 사망자로 처리했다.
국내 한해 실종자는 7만이 넘는다. 이중 95%가 이틀 안에 돌아온다. 길게 잡아도 98~99%가 돌아오거나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런데 부 경장은 실종신고 2시간 30분만에 장씨를 교통사고 사망자로 처리했다.
이 부분에서 국민들이 범죄와 연결된 것이 아니냐고 보고 있다.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
나눔 #5
장씨 실종사망사고는 경찰이 검찰에 구속 송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수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나눔 #6
검찰은 지난 1일 경찰로부터 부 경장 사건을 넘겨받아 자료를 검토해왔다. 지난 9일 제주경찰청과 제주서부경찰서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경찰의 프로파일링 시스템 프로세스를 확인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나눔 #7
기소 전 구속기간은?
나눔 #8
경찰관이 피의자를 구속한 때에는 10일 이내에 피의자를 검사에게 인치하지 아니하면 석방해야 한다.(형사소송법 제202조)
검사가 피의자를 구속한 때 또는 경찰관으로부터 피의자의 인치를 받은 때에는 10일 이내에 공소를 제기하지 아니하면 석방해야 한다.(형사소송법 제203조)
지방법원 판사는 검사의 신청에 의하여 수사를 계속함에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한 때에는 10일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한도에서 제203조 구속 기간의 연장을 1차에 한해 허가할 수 있다.(형사소송법 제205조 제1항)
검찰의 부 경장 구속수사는 20일까지 보장된다.
나눔 #9
다음달 2일부터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지 않느냐?
나눔 #10
보와수사권은 검사가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이다.
기존 형사소송법상 검사는 경찰이 송치한 사건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었다. 경찰은 2개월 이내에 관련 내용을 회신해야 했다. 이 제도는 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수사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로 운영돼왔다.
새 형소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존 검사의 기소·공판 업무는 '공소청'으로, 부패·마약·내란·외환 등 중대범죄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된다.
2021년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가 제한되고 경찰에게 1차 수사종결권이 주어진 데 이은 형사사법 시스템의 일대 변화다.
공소청 검사는 사건을 직접 수사할 수 없으며 경찰 등 수사기관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만 있다.
나눔 #11
직계가족도 아닌 장씨의 사촌여동생이 사울노원경찰서를 방문해 실종신고를 했다는 대목에서 의심하는 근거는?
나눔 #12
한 직장 송년회에서 이런 말도 나왔다.
물론 우연일 수 있다.
“…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면 다른 사건사고를 터뜨려 국민들의 관심을 돌려야 함… 경찰 실종자 처리 허술함… 제주에 킬러나 중국인 포섭해 죽이고 장기는 중국으로 팔아넘기고… 실종신고가 들어오면 포섭한 경찰에게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전산입력토록 하고… 수색이 중단되고… 이후 또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면 사촌이 서울노원경찰서에 실종자 신고토록하고…?… 그곳에 울면서 신고하면 받아준다. 신고내용을 제주경찰서로 보내줄 것이다… 경찰 등 사전에 모두 포섭하고… 조폭·킬러 등을 이용하고… 살해 후 밀항선 타고 외국으로 오래 동안 도망가 있게 하고… 명령을 내릴 때는 암호로 간단히 내리고… 자금은 그룹에서 대고…”
”
물론 우연일 수 있다. 세상에 우연도 많지 않느냐.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가 필요하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13
살해하려면 충분한 동기가 있어야 한다.
나눔 #14
포항에는 아주 악한 사람이 살고 있다.
그래서 지구촌에서 ‘가장 악한 도시’가 ‘포항’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제는 암행어사가 출두해도 안 된다는 마음이 든다.
●5월 12일(일) 장미란씨 실종
-5월 12일 포항 환호공원 원숭이 탈출 사고 진실 보도함.
-그날 현장취재에 들어가자 갑자기 천둥번개가 자지러질 듯 침- 넘어져 50여만원 주고 산 상위가 찢어졌으나 하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음. 하나님의 인도를 알 수 있었음. 악인들로부터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셨음.
-원숭이 탈출사고는 5월 10일 오후 발생함.
-5월 9일 구원의 기쁜소식을 작성함-그간 악한 사람의 악행을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상세히 전했음.
-5월 6일 퇴근길 생명의 위협을 받았음. 미행한 것도 확인함.
●7월 19일(일) 서울 노원서 2차 실종신고
7월 17일-미국의 외국인 부정선거 공개 발표 예고
-악한 사람이 당시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중국에서 투표용지를 대량 제작해 우리나라 대한항공을 이용해 미국으로 실어 보내자고 했음. 우연인지 모르지만 그대로 진행됨. 당시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상세히 간증했음.
7월 20일-포항 대형 아파트에서 불이 났음.
아들과 아버지 간의 실랑이로 칼을 든 지체장애인 아들이 휴지에 불을 질렀음. 불은 곧 바로 꺼짐.
그런데 10여명의 경찰과 10여명의 소방관이 출동했음.
불인 난 집은 언론인이 사는 집 위층이었음.
당시 송년회가 기억나 예의주시하며 지켜봐 왔음.
“아파트에 불을 내 경찰과 소방관이 대거 출동해 (각종 사건사고) 신고 못하게 겁을 주고…”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하는 마음이 들었음.
윗집은 몇 년 전에도 아랫집 천장으로 물을 흘러 보냄.
당시 구원의 기쁜소식을 상세히 간증했음. 그래도 윗집 사람들을 사랑하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음. 피해보상을 위해 벽지 등을 도배해 준다고 했도 거절했음.
당시 송년회에서 이런 이야기도 나왔음.
“아파트 윗집 싱크대를 파손해 아랫집 거실 전등으로 물이 흘러나오게 하자…?…당시 그렇게 하면 거실 천장으로 물이 새 나오나하는 마음이 들었으나 이상하게 생각했음. 천장에서 물이 새는 것은 태어나서 처음 봤음)
그런데 실제 그렇게 진행됐음. 참 이상하다는 마음이 들었음.
7월 21일-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포항남노회 대표들이 21일 포항시장과 함께 조찬모임을 가짐. 해수욕장 제사와 관련해 의견을 나눔.
22일- 포항기독교교회연합회에서 10만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결정함.
악한 사람이 10만 서명운동을 두려워 한 것으로 보임.
악한 사람이 압력을 넣어 중단된 해수욕장 제사가 다시 재개된 것으로 추정됨.
교단 총회장 선거까지 송년회 때 나온 내용 그대로 진행 된 것으로 보여 충격을 받았음. 그때마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음.
포항에 사는 악한 사람은 그간 포항을 비롯한 국내 수많은 교회를 피박해 왔음. 교회지도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 장미란 씨 시신 8월 24일 발견(2차 신고 36일 뒤)
-7월 28일 포항 보릿돌교 붕괴
-8월 2일 보릿돌교 붕괴 의혹 집중 보도
-3일 보릿돌교 감식
-4일 노트북 집중 방해
-6일 구원의 기쁜소식 전함(해수욕장 10만 서명운동 전함)
-8일 경찰 합동수사 시작
-12일 포스코 침수 진실 보도
-14일 포항 전국 최악 소나무 재선충병 진실 보도
-19일 포항 초대형 산불 진실 보도-재수사 요구,
-20일 경찰, 장미란 씨 집중 수색
-21일 정장식 전 포항시장 살인사건 진실 보도-재수사 요구
이 모든 내용이 송년회에서 나온 이야기 그대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
물론 모두 우연일 수 있음.
나눔 #15
바람이 있다면
나눔 #16
눈물로 호소하고 싶다.
지구촌 그리스천은 기도해 달라.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검찰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앞두고 마지막 수사라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갖고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저 역시 오늘도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간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길 소망한다.
나와는 무슨 상관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나와는 무슨 상관이냐며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렇게 살 수 없지 않겠나.
우연인지 모르지만, 2차 신고자인 사촌여동생 전화 통화내역도 살펴봤으면 좋겠다.
악한 사람이 휴대폰 2대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봤다고 하더라. 한 대는 ‘대포폰’이라고 한다.
코로나19로만으로 지구촌에서 800만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수많은 국가재산과 국민재산이 잿더미가 됐습니다.
모두 송년회 때 나온 내용입니다.
저로서는 수사권이 없으니,
물론 우연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첨금 1천억원의 로또도 연달아 1천억만 번도 당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송년회 당시 악한 사람은 이렇게 다짐한 듯 보였습니다.
영화 ‘람보’처럼 경찰에서 수사망을 좁혀오면 끊임없이 더 큰 사건사고를 일으켜 모면함.
향후 어떤 사건사고가 일어날 지 알 수 없습니다.
경주월성원전 폭파(포항까지 피폭, 이후 책임 물어 대통령 하야 요구), 봉화 청량산 하늘다리 절단(등산객들 몰살시킴), 봉화 동물원 호랑이 탈출(당시 동물원 조성 계획, 탈출한 호랑이 온 산으로 뛰어다니며 전국을 혼란케 함) 등은 송년회에서 나온 이야기이지만 다행히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그간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여러차례 간증 했습니다.
사건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기억난 것은 막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 #17
상화평 목사님 :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시편37:1-2)
악인의 형통은 일시적이며 그들의 끝은 멸망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고 신앙마저 흔들리게 하는 일들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정직하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손해를 보고 고난을 당하는 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의를 행하는 사람들은 떵떵거리며 잘 사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이른바 ‘악인의 득세’와 ‘악인의 형통’입니다. 이러한 부조리한 현실 앞에서 우리는 때로 깊은 좌절감에 빠집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은 이러한 우리의 고민에 대해 명확한 해답과 위로를 제시합니다. 악인의 형통함 때문에 결코 좌절하거나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악인은 반드시 멸망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육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는 악인의 형통함이 부럽고 억울했지만,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 곧 ‘하나님의 성소’에 나아가 영적인 눈을 떴을 때 비로소 진리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신다는 영적 현실을 깨달은 것입니다(시 73:18). 아삽은 이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시 73:18-19)
악인의 득세함에 마음을 빼앗기거나 좌절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성공은 껍데기에 불과하며 그 끝은 영원한 멸망입니다. 시편 37편 38절은 선언합니다.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 반면, 눈물로 씨를 뿌리며 묵묵히 좁은 길을 걸어가는 의인들의 삶은 하나님께서 친히 책임지십니다. 아삽은 성소에서 깨달음을 얻은 후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 73:28)
어떠한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도 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끝까지 감당하여 최후의 승리를 얻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눔 #18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욕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욕심을 내려놓으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한 장로님의 말씀입니다.
“욕심이 들어가니 눈이 어두워지더라.”
짧은 인생, 인류의 유익을 위해 살기를 소원합니다.
죽음 이후에는 누구나 예외 없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심판 이후에는 천국이나 지옥으로 향하게 됩니다.
천국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곳이지만, 지옥은 견딜 수 없는 영원한 고통뿐입니다.
회개할 일이 있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은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회개해야 성령이 임합니다.
성령이 임해야 예수 그리스도가 믿어집니다.
믿어야 구원을 얻습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장 31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2절)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외면 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전부터 계시 주께서 영 죽을 죄인을
보혈로 구해 주시니 그 사랑 한 없네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나 예수 의지함으로 큰 권능 받아서
주님께 구한 모든 것 늘 얻겠습니다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 보도록
우릴 부르시는 하나님
주의 손과발 되어 세상을 치유하며
주 섬기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보리라 그날에 주의 영광 가득한 세상
우리는 듣게되리 온 세상 가득한 승리의 함성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