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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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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25-2) 첫걸음마를 떼다 / 조미숙
조미숙 추천 0 조회 89 25.12.07 21:1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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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7 21:40

    첫댓글 끙끙 앓던 환경 강의를 잘 마치셨군요.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환경교육사 자격증 취득 끙끙 앓지 말고 새해에 도전해 보세요. 반드시 성공하실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5.12.07 21:43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25.12.07 22:39

    아이고 애쓰셨어요. 궁하면 통한다고 저도 발등에 불 떨어지고서야 배웠어요. 더 멋진 강연자가 되려면 부지런히 배워야지 어쩌겠어요. 토닥토닥.

  • 작성자 25.12.09 20:33

    히히, 그럴까요?

  • 25.12.08 00:38

    하나도 무섭지 않은 생각입니다 .힘 내세요. 그리고 계속 도전하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12.09 20:33

    고맙습니다.

  • 25.12.08 06:50

    열심히 사시네요. 환경교육사 화이팅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12.09 20:33

    게으른데 열심히 사는 척합니다. 고맙습니다.

  • 25.12.08 07:56

    첫걸음마를 떼는 과정이 이렇게 생생하고 뜨겁게 느껴질 줄 몰랐습니다.
    환경교육사의 길이 열릴 것 같다고 하셨는데… 이미 그 길 위에 올라서신 게 아닐까요?

  • 작성자 25.12.09 20:35

    아이고, 멀고도 험한 과정을 거쳐야 한답니다. 공부에 자신이 없어요.

  • 25.12.08 13:25

    하하, 수고가 많습니다. 첫걸음마 떼다 전문가 되겠어요. 몇 번 하다 보면 요령이 생길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5.12.09 20:36

    응원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아야 하는디요.

  • 25.12.08 22:57

    선생님 축하해요. 여러 방면에서 기량을 뽐내고 계시네요. 부지런하고 성실한 자세로 생활하시니까 배우고자 하는 것들을 쉽게 익히는 거라 믿어요. 배운 것을 가르치는 것도 대단하시고요. 아이들의 눈빛이 어땠을지 짐작됩니다.

  • 작성자 25.12.09 20:36

    고맙습니다. 아무튼 무사히 마쳤어요. 이젠 발 뻗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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