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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宿宣義池亭(숙선의지정)-劉得仁(유득인)
巨邨 추천 1 조회 42 26.09.24 10:0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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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4 10:37 새글

    첫댓글 오늘은 劉得仁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9.24 10:55 새글

  • 26.09.24 11:55 새글

    날이 저무니 어둠이 정자를 에워싸고
    남산의 대나무들은 푸르기만 하네.
    밤이 깊어오니 달빛이 비스듬히 배를 비추고
    바람이 그치니 온 연못에 별빛이 가득하네.

    연못 속 섬에는 사람의 흔적이 없고
    줄풀과 부들풀 사이에는 학이 남기고 간 깃털이 보이네.
    이 안에서 쉬어갈 수만 있다면 그만인 것을
    어찌하여 반드시 푸른 바다에
    배를 띄워야하는지 알 수가 없음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4 13:14 새글

  • 26.09.24 14:47 새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4 16:55 새글

  • 26.09.24 15:48 새글

    劉得仁이 지은 宿宣義池亭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며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夜深斜舫月 (야심사방월) ; 밤 깊어 비스듬히 떠 있는 배에 달 비추고,
    風定一池星 (풍정일지성) ; 바람이 잦아드니 온 연못에 별빛 가득하네.

    추석 연휴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4 16:55 새글

  • 26.09.24 19:48 새글

    夜深斜舫月
    風定一池星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9.24 21:55 새글

  • 26.09.24 20:36 새글

    夜深斜舫月 (야심사방월)
    風定一池星 (풍정일지성)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4 21:55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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