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renezerooo/status/1549325677093998592?t=c4thfx7EAjuhvg9U_LbPoQ&s=19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여시들!!
다 공감못함... 1도 공감못해ㅋㅋㅋ그건 그냥 말라서가 아니라 건강해서야...
5번은 좋겠다, 바지 허리에맞게 입어도 뱃살은 뭐 ㅠ 무작정 크게 입을 수도 없고
늙어서우짜려고저럼
떨어진 체력과 기운 되돌리는건 살빼는거보다 몇배는 어려움...
30살만되도 몸에 문제올텐데 .. 내가 그런 사람이고 젊을땐 나도몰랐다 내몸이 이렇게 될지 ㅋㅋ 아 진짜 싫다..마름조장ㅋ전부다 공감못하겠음
아 예,,
5빼고 노 공감. 아침에 일어나기시름. 식욕없어도맛있는거사먹음.원래사진잘안찍음.트러블생김.옷안삼
그건 자존감이 아니고 자신감이지... 자존감은 자기가 뚱뚱해도 말라도 그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나를 존중하는 마음인데 말라야만 오르는 자존감은 모순이지....얼른 깨닫게 되면 좋겠다
흑흑 난 개말라고 개말라서 근육 하나두없음 체력개쓰레기 남들의 반의반도없음 하나도 안좋음 근육이짱임
옷핏 예쁜거??? 그래.. 예쁘긴하겟지... 근데 평생 옷핏 이쁜거 신경쓰고 그거에만 만족하고 살거아니잖아? 평생 조금만 살찌면 아 살쪗다 우울해 이러고 살에 치중되어 기분좌지우지되어 살거 뻔하잖아.. 옷핏이 중요한게 아니야 건강해야지.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야 마름은 적당함이 아니잖아.. 옷핏이 중점이.아니라 건강한 몸과 건강한.정신이어야지..
말라도 어느정도여야지 건강하게 살빼고 운동한거면 당연히 몸이 가볍지만 굶어서 빼면 그 가벼운몸 하나 끌기도 힘들지 무슨소리야 저게 정신승리지
2 뭔소리여
진짜 눈뜨면 개운한가 궁금해...
가벼운 느낌 너무 부러워 ㅋㅋㅋㅋ 난 살찌면 아무것도 없어도 부대끼는 느낌이 진짜 불편하고 싫더라
섭식장애시그나.. 자존감 얘기하는건 엥스러워는데
난 다 공감
일어났을때 개운하다고..? 솔깃하네...
나 저체중인데 노공감.. 오히려 체력이나 아침에 일어나는 거 등등 다 정상체중일 때가 훠얼씬 좋았음.. 마르면 좋은 거 : 좁은 공간에 물건 집어낼 수 있음.. 이거 말곤 없음.. ㅠ 체력 쌉딸리고 힘도 없고 ㅠㅠ 많이 못먹고 빨리 배고프고.. ㅠㅠ
늙으면 개좆된다고 얘들아
일어났을 때 개운한 건 체질임.......말라도 한번도 개운한 적 없어 살면서 지금보다 8키로 빠졌을때도...
체력존나없어 힘들어
그냥 나는 건강한 몸이고 관리 잘하면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서 저렇다고 생각안함
말랐을 때 조금만 뛰어도 허덕이고 체력 떨어졌음 정상체중이 제일 좋아
저질체력임 건강안좋음
ㅠㅠㅠ미래 땡겨쓰는거야 고이자야ㅠㅜ안돼ㅠㅠㅠㅠ
면역력 좆창 빈혈 심해서 기절할뻔한 적 한번이 아니였어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너무 무거워 죽겠는데요 ... 마른거랑 상관없는디
나 말랐을 때 길가다 기절하고 그랬음 저혈압 개 심해서. 그래서 상처도 몸에 많았음. 쓰러질때 누가 공주처럼 쓰러지겠어 ㅎ여시들 잊지마 프로 보디빌더들도 체지방 3~5퍼는 딱 대회때만 함.면역력 좆창나니까. 과도한 절식은 인생을 망칠지도 몰라...나 지금은 삼시세끼 다 먹고 칼로리 다 채우고 탄단지 다 챙겨먹음 아주 건강함. 정말 정말 먹고 싶은 고칼로리음식은 조금만 먹어 아예 안 먹는 짓 절대 안 함
안타깝다 어린 친구인 거 같은데ㅠ 건강 제발 챙겨.......몸에 근육 없고 힘 없어서 휘청거리는거랑 정말 개운하게 가벼운 건 다름 ㅠ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만 갖춰져도 몸 한달만에 진짜 가뿐해져 피곤하지도 않아 마름 전시, 다이어트 전시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
아침 컨디션은 건강이랑 관련 있는거지 마르고 말고랑 노상관임.글고 나한테 투자 한다는 것도 저 트윗 보면 결국 꾸밈노동에 쓰는 것 같은데;;;
아침에 가볍다고??? 뭔 개솔
난 다이어트한건 아니고 그냥 서서히 빠졌는데 제일 좋은건 음식 생각이 별로 안남… 옛날엔 하루종일 뭐먹을지 생각하고 입에 뭐 넣고 그랬는데 지금은 뭔가 하루가 길어짐 먹는거 신경 안쓰니까
어릴땐 다 그래...
나도 젤 날씬할 때 제일 아팠음..
애기인거 같은데
살 미친듯이 뺐을때 기운없어서 학교 겨우다님 아침에 일어나면 쓰러질거같이 시야 까매지고원래 체중으로 돌아가서야 다시 기운 생김지금은 과체중~비만돼서 또 체력딸림 적당한게 좋지 뭐든
나 사정이 있어서 지금보다 7키로 덜 나갔을때 개말라인간이었는데 그때 진짜 몸 약했어 ㅠ 너무 마르다고 좋은건 아닌듯 정상체중이 괜히 정해져 있는게 아니야........
사람마다 적정체중이 있는거 같은데 난 비만보다는 낫더라 ㅜ 아니과체중보다원래 비만 주의해야하는 체질이라 그런지한의원에서도 난 과체중보다 보통보다 살짝 저체중이 컨디션 훨씬 좋고(특히 임신안한 미혼여성인거 감안해서) 건강에 좋다고 함
다 공감못함... 1도 공감못해ㅋㅋㅋ그건 그냥 말라서가 아니라 건강해서야...
5번은 좋겠다, 바지 허리에맞게 입어도 뱃살은 뭐 ㅠ 무작정 크게 입을 수도 없고
늙어서우짜려고저럼
떨어진 체력과 기운 되돌리는건 살빼는거보다 몇배는 어려움...
30살만되도 몸에 문제올텐데 .. 내가 그런 사람이고 젊을땐 나도몰랐다 내몸이 이렇게 될지 ㅋㅋ 아 진짜 싫다..마름조장ㅋ전부다 공감못하겠음
아 예,,
5빼고 노 공감. 아침에 일어나기시름. 식욕없어도맛있는거사먹음.원래사진잘안찍음.트러블생김.옷안삼
그건 자존감이 아니고 자신감이지... 자존감은 자기가 뚱뚱해도 말라도 그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나를 존중하는 마음인데 말라야만 오르는 자존감은 모순이지....얼른 깨닫게 되면 좋겠다
흑흑 난 개말라고 개말라서 근육 하나두없음 체력개쓰레기 남들의 반의반도없음 하나도 안좋음 근육이짱임
옷핏 예쁜거??? 그래.. 예쁘긴하겟지... 근데 평생 옷핏 이쁜거 신경쓰고 그거에만 만족하고 살거아니잖아? 평생 조금만 살찌면 아 살쪗다 우울해 이러고 살에 치중되어 기분좌지우지되어 살거 뻔하잖아.. 옷핏이 중요한게 아니야 건강해야지. 뭐든 적당한게 좋은거야 마름은 적당함이 아니잖아.. 옷핏이 중점이.아니라 건강한 몸과 건강한.정신이어야지..
말라도 어느정도여야지 건강하게 살빼고 운동한거면 당연히 몸이 가볍지만 굶어서 빼면 그 가벼운몸 하나 끌기도 힘들지 무슨소리야 저게 정신승리지
2 뭔소리여
진짜 눈뜨면 개운한가 궁금해...
가벼운 느낌 너무 부러워 ㅋㅋㅋㅋ 난 살찌면 아무것도 없어도 부대끼는 느낌이 진짜 불편하고 싫더라
섭식장애시그나.. 자존감 얘기하는건 엥스러워는데
난 다 공감
일어났을때 개운하다고..? 솔깃하네...
나 저체중인데 노공감.. 오히려 체력이나 아침에 일어나는 거 등등 다 정상체중일 때가 훠얼씬 좋았음.. 마르면 좋은 거 : 좁은 공간에 물건 집어낼 수 있음.. 이거 말곤 없음.. ㅠ 체력 쌉딸리고 힘도 없고 ㅠㅠ 많이 못먹고 빨리 배고프고.. ㅠㅠ
늙으면 개좆된다고 얘들아
일어났을 때 개운한 건 체질임.......말라도 한번도 개운한 적 없어 살면서 지금보다 8키로 빠졌을때도...
체력존나없어 힘들어
그냥 나는 건강한 몸이고 관리 잘하면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서 저렇다고 생각안함
말랐을 때 조금만 뛰어도 허덕이고 체력 떨어졌음 정상체중이 제일 좋아
저질체력임 건강안좋음
ㅠㅠㅠ미래 땡겨쓰는거야 고이자야ㅠㅜ안돼ㅠㅠㅠㅠ
면역력 좆창 빈혈 심해서 기절할뻔한 적 한번이 아니였어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너무 무거워 죽겠는데요 ... 마른거랑 상관없는디
나 말랐을 때 길가다 기절하고 그랬음 저혈압 개 심해서. 그래서 상처도 몸에 많았음. 쓰러질때 누가 공주처럼 쓰러지겠어 ㅎ
여시들 잊지마 프로 보디빌더들도 체지방 3~5퍼는 딱 대회때만 함.
면역력 좆창나니까. 과도한 절식은 인생을 망칠지도 몰라...
나 지금은 삼시세끼 다 먹고 칼로리 다 채우고 탄단지 다 챙겨먹음 아주 건강함. 정말 정말 먹고 싶은 고칼로리음식은 조금만 먹어 아예 안 먹는 짓 절대 안 함
안타깝다 어린 친구인 거 같은데ㅠ 건강 제발 챙겨.......몸에 근육 없고 힘 없어서 휘청거리는거랑 정말 개운하게 가벼운 건 다름 ㅠ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만 갖춰져도 몸 한달만에 진짜 가뿐해져 피곤하지도 않아
마름 전시, 다이어트 전시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
아침 컨디션은 건강이랑 관련 있는거지 마르고 말고랑 노상관임.
글고 나한테 투자 한다는 것도 저 트윗 보면 결국 꾸밈노동에 쓰는 것 같은데;;;
아침에 가볍다고??? 뭔 개솔
난 다이어트한건 아니고 그냥 서서히 빠졌는데 제일 좋은건 음식 생각이 별로 안남… 옛날엔 하루종일 뭐먹을지 생각하고 입에 뭐 넣고 그랬는데 지금은 뭔가 하루가 길어짐 먹는거 신경 안쓰니까
어릴땐 다 그래...
나도 젤 날씬할 때 제일 아팠음..
애기인거 같은데
살 미친듯이 뺐을때 기운없어서 학교 겨우다님 아침에 일어나면 쓰러질거같이 시야 까매지고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서야 다시 기운 생김
지금은 과체중~비만돼서 또 체력딸림 적당한게 좋지 뭐든
나 사정이 있어서 지금보다 7키로 덜 나갔을때 개말라인간이었는데 그때 진짜 몸 약했어 ㅠ 너무 마르다고 좋은건 아닌듯 정상체중이 괜히 정해져 있는게 아니야........
사람마다 적정체중이 있는거 같은데 난 비만보다는 낫더라 ㅜ 아니과체중보다
원래 비만 주의해야하는 체질이라 그런지
한의원에서도 난 과체중보다 보통보다 살짝 저체중이 컨디션 훨씬 좋고(특히 임신안한 미혼여성인거 감안해서) 건강에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