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 건물 기준으로 EPS실은 콘센트전원과 전등 전원 ,TPS는 통신 관련 전기전원실인데 아파트는 합쳐져 있나 보네요. 각층의 시설을 담당하나 한국의 기준으로 공사를 엉망으로 하고 분기선이 모자를 경우 각층의 하층이나 상층에서 전원을 공급하거나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 저곳의 해당하는 분전반 전체 트립시킬경우 그 해당층은 마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전반 속의 차단기 하나씩 트립 시키면 각 해당하는 곳만 전기가 안들어 오겠죠.(예시: 1층 화장실 전원등 ...) 일반적 건물에는 통신이나 중요 장비가 UPS라는 무정전 전원 장치가 있어서 전기가 나가도 비상베터리로 일정시간 버틸 수 있는곳도 많습니다. 그 밖의 전기나 통신 ㅡ기계적 무력화 시키는 방법도 많지만 악용될 소지가 있어서 이만 줄입니다.
첫댓글 맞아요. 그. Eps실 뻥. ? 그 라인 .전체 전기.통신 마비 됩니다
온갖 메인스위치는 대부분 지하의 변전실에 있습니다.
EPS실에는 중요한 스위치는 없지만 관리를 위한 공간이
협소하게 있고 일종의 전기, 통신선등의 통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와우 요즘 신형 아파트에도 있군요 근데 비상전원이 어디까지 공급하는지 궁금하군요
통신정도만 되는건지 승강기나 다른 전력가지도 되는건지
저거 일종의 초대형 배전반으로 보시면 될껍니다.
일반적 건물 기준으로 EPS실은 콘센트전원과 전등 전원 ,TPS는 통신 관련 전기전원실인데 아파트는 합쳐져 있나 보네요. 각층의 시설을 담당하나 한국의 기준으로 공사를 엉망으로 하고 분기선이 모자를 경우 각층의 하층이나 상층에서 전원을 공급하거나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 저곳의 해당하는 분전반 전체 트립시킬경우 그 해당층은 마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전반 속의 차단기 하나씩 트립 시키면 각 해당하는 곳만 전기가 안들어 오겠죠.(예시: 1층 화장실 전원등 ...) 일반적 건물에는 통신이나 중요 장비가 UPS라는 무정전 전원 장치가 있어서 전기가 나가도 비상베터리로 일정시간 버틸 수 있는곳도 많습니다. 그 밖의 전기나 통신 ㅡ기계적 무력화 시키는 방법도 많지만 악용될 소지가 있어서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