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검정버섯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71083
와 맞음 애들 내 통제 벗어나면 스트레스 개받음... 그래서 조카들한테 교육담당임... 조카들 훈육하는거 보면 내 애 학대 아닌 학대 할거같아서 아이 못낳겠음 ㅠ
나야나.........ㅠㅠ 나도 내가 통제할수 없는 부분이라는게 너무 싫어... 그래서 (나같은 성향의) 일부 부모가 자식을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대하는게 아닐까 하는... 내맘대로 안되는 그 예측불가한 상황이 상상만해도 정말 스트레스야....ㅋㅋ
난 통제광이라 자식이 불쌍할듯 안낳아 절대
고양이 밥 부어주는거 화장실 치워주는것도 나 아프고 고단할때는 버거워.. 난 육아랑 결혼제도 진짜 안 맞고 못할듯
이런거 보면 사람이 아이를 낳을때 별 생각없이 낳는다는 느낌들어..저정도는 주변만 봐도 충분히 예상 가능한 미래인데 뭔가 다들 애기때 귀엽고 앙증맞은 순간들만 생각하고 낳는거같아서 답답
배고프고 쉬마려운것도 참고 누워있는편이고 체력도 저질이라 꼭 나한테 하는 소리같아ㅋㅋ
딱 나네..
와난 진짜못하겟다
딱나다 내밥 챙겨먹기도 귀찮은데.. 물고기 밥주는것도 하기싫을때 있는데 몇년을 우째 기르냐
와 진짜 게으르고 체력안좋은거 쌉 나임
역시 혼자살면서 내몸만 건사하다 가는게 맞군
모르고 낳는거였..어?
22,,,, 나도 글 읽으면서 이 의문부터 듦ㅋㅋㅋㅋ
나잔아
완전 나...
뭘하든 체력이 좋아야할듯 ㅠ.. 나도 게으르고 그릇이 작아서 아이 낳으면 안되는 사람이야
난 저럴까봐 아예 낳을 생각도 못하겠던데
조카랑 같이 여행갔다오고 비혼결심
맞아...나 하나 키우기도 벅차....
이게맛다 나는 엄마가 하루에 몇번 여시야 일루와봐 하는거 귀찮고 싫어서 집나왔는데 애기는 하루종일 나를 부를거아냐
고마운 분들이네... 이 글 진짜 여남불문 젊은세대 다 읽혀야함ㅠㅠ
나도 저렇게 될거같음 나랑 성향이 넘 똑같넼ㅋㅋ
난내공간이넘중요해
딱 나네....강아지 키우는데도 손 많이 가고 힘든데 애는 오죽할까....
그래서 안낳을거임 근데 집에서 안게으른사람도 있나..? 다그런거 아니었냐구
낳지말아야겠다고 다짐 완.
난데..이미 낳았거든... 게으르고 체력 안좋고 누워있는거 좋아함 isfp임 당연히 다 알고 감수하고 낳은거고 스스로도 게으른게 너무너무 싫어서 육아하면서 이참에 변해보자하는 것도 있었고.. 진짜 다 귀찮지만 그래도 하게 되고 너무 피곤하면 애기 낮잠잘 때 같이 자면돼서 괜찮은데 젤 힘든게 놀아줄 때 눕고 싶어서 진짜 죽겠어....누워있고 싶은 마음이 젤 안고쳐져ㅠ 저거 다 맞말이야 체력 안좋으니 내맘대로 안되면 예민해지고 안낳는게 나아ㅎ..
아니 그럼 뭐 애가 그냥 크는줄 알았나 ㅋㅋㅋㅋ 본인이 선택 잘 못해놓고 뭘 훈계하듯 저럼ㅋㅋㅋㅋㅋ
하긴 육아도 적성이니까 쉽게 안되는듯ㅠㅠ
완전 나넴 ,,,ㅋㅋㅋㅋㅋ 옛날 분들은 그래도 부지런해서 가난해도 다 키우셧나봐,,,,, ㅋㅋㅋ 아빠만 봐도,,진짜 부지런함...집에서 쉬는 날도 꼭 하루에 2-3시간은 일해야함...
회사일할땐 열의도 있고 가끔 무리도 하는 편인데 집오면 손하나 까딱하기 싫음... 에너지 고갈이라 그렇다고 하기엔연차내고 쉬는날에도 그렇고ㅜ그래서 못낳아 독박육아 절대 안함 아니 못함근데 한남민국 아빠 시켜주면 잘할 자신은 있음 ㅎ
강쥐키우는것도 나자신이 경이로울지경..산책맨날하지 이빨맨날닦아주지 사료챙기지 간식 두세달에한번 만들어멕이지..애는더 배로 신경쓸게많을텐디 워우울엄빠는 엄청부지런해서나 키운겨..둘다진짜성실 부지런그자체
난 오히려 통제 받는 거 싫어하고 외부요인에 의해 하고싶은 거 못 하면 스트레스 받는데..그래서 애를 못 낳겠어..
아니 진짜 낳지마 진짜......일단 몸 다 망가진 상태에서 육아까지 해야하는데 체력 안 되고 게으른 사람이 어케 하냔말임;; 난 지금 내 체력 아까워서도 낳기 존나 싫은데... 체력 안 좋은데 낳을 생각 하는 거 솔직히 좀 이해 안 됨
낳기 전엔 몰랐다는 얘기 본문에 나와있는데... 7080이 지금이랑 같나 비혼비출산인데 이런 솔직한 얘기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는 못해.... 누워있어야해
와 맞음 애들 내 통제 벗어나면 스트레스 개받음... 그래서 조카들한테 교육담당임... 조카들 훈육하는거 보면 내 애 학대 아닌 학대 할거같아서 아이 못낳겠음 ㅠ
나야나.........ㅠㅠ 나도 내가 통제할수 없는 부분이라는게 너무 싫어... 그래서 (나같은 성향의) 일부 부모가 자식을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대하는게 아닐까 하는... 내맘대로 안되는 그 예측불가한 상황이 상상만해도 정말 스트레스야....ㅋㅋ
난 통제광이라 자식이 불쌍할듯 안낳아 절대
고양이 밥 부어주는거 화장실 치워주는것도 나 아프고 고단할때는 버거워.. 난 육아랑 결혼제도 진짜 안 맞고 못할듯
이런거 보면 사람이 아이를 낳을때 별 생각없이 낳는다는 느낌들어..
저정도는 주변만 봐도 충분히 예상 가능한 미래인데 뭔가 다들 애기때 귀엽고 앙증맞은 순간들만 생각하고 낳는거같아서 답답
배고프고 쉬마려운것도 참고 누워있는편이고 체력도 저질이라 꼭 나한테 하는 소리같아ㅋㅋ
딱 나네..
와난 진짜못하겟다
딱나다 내밥 챙겨먹기도 귀찮은데.. 물고기 밥주는것도 하기싫을때 있는데 몇년을 우째 기르냐
와 진짜 게으르고 체력안좋은거 쌉 나임
역시 혼자살면서 내몸만 건사하다 가는게 맞군
모르고 낳는거였..어?
22,,,, 나도 글 읽으면서 이 의문부터 듦ㅋㅋㅋㅋ
나잔아
완전 나...
뭘하든 체력이 좋아야할듯 ㅠ..
나도 게으르고 그릇이 작아서 아이 낳으면 안되는 사람이야
난 저럴까봐 아예 낳을 생각도 못하겠던데
조카랑 같이 여행갔다오고 비혼결심
맞아...나 하나 키우기도 벅차....
이게맛다 나는 엄마가 하루에 몇번 여시야 일루와봐 하는거 귀찮고 싫어서 집나왔는데 애기는 하루종일 나를 부를거아냐
고마운 분들이네... 이 글 진짜 여남불문 젊은세대 다 읽혀야함ㅠㅠ
나도 저렇게 될거같음 나랑 성향이 넘 똑같넼ㅋㅋ
난내공간이넘중요해
딱 나네....강아지 키우는데도 손 많이 가고 힘든데 애는 오죽할까....
그래서 안낳을거임 근데 집에서 안게으른사람도 있나..? 다그런거 아니었냐구
낳지말아야겠다고 다짐 완.
난데..이미 낳았거든... 게으르고 체력 안좋고 누워있는거 좋아함 isfp임 당연히 다 알고 감수하고 낳은거고 스스로도 게으른게 너무너무 싫어서 육아하면서 이참에 변해보자하는 것도 있었고.. 진짜 다 귀찮지만 그래도 하게 되고 너무 피곤하면 애기 낮잠잘 때 같이 자면돼서 괜찮은데 젤 힘든게 놀아줄 때 눕고 싶어서 진짜 죽겠어....누워있고 싶은 마음이 젤 안고쳐져ㅠ 저거 다 맞말이야 체력 안좋으니 내맘대로 안되면 예민해지고 안낳는게 나아ㅎ..
아니 그럼 뭐 애가 그냥 크는줄 알았나 ㅋㅋㅋㅋ 본인이 선택 잘 못해놓고 뭘 훈계하듯 저럼ㅋㅋㅋㅋㅋ
하긴 육아도 적성이니까 쉽게 안되는듯ㅠㅠ
완전 나넴 ,,,ㅋㅋㅋㅋㅋ 옛날 분들은 그래도 부지런해서 가난해도 다 키우셧나봐,,,,, ㅋㅋㅋ 아빠만 봐도,,진짜 부지런함...집에서 쉬는 날도 꼭 하루에 2-3시간은 일해야함...
회사일할땐 열의도 있고 가끔 무리도 하는 편인데 집오면 손하나 까딱하기 싫음... 에너지 고갈이라 그렇다고 하기엔연차내고 쉬는날에도 그렇고ㅜ
그래서 못낳아 독박육아 절대 안함 아니 못함
근데 한남민국 아빠 시켜주면 잘할 자신은 있음 ㅎ
강쥐키우는것도 나자신이 경이로울지경..산책맨날하지 이빨맨날닦아주지 사료챙기지 간식 두세달에한번 만들어멕이지..애는더 배로 신경쓸게많을텐디 워우
울엄빠는 엄청부지런해서나 키운겨..둘다진짜성실 부지런그자체
난 오히려 통제 받는 거 싫어하고 외부요인에 의해 하고싶은 거 못 하면 스트레스 받는데..그래서 애를 못 낳겠어..
아니 진짜 낳지마 진짜......일단 몸 다 망가진 상태에서 육아까지 해야하는데 체력 안 되고 게으른 사람이 어케 하냔말임;; 난 지금 내 체력 아까워서도 낳기 존나 싫은데... 체력 안 좋은데 낳을 생각 하는 거 솔직히 좀 이해 안 됨
낳기 전엔 몰랐다는 얘기 본문에 나와있는데... 7080이 지금이랑 같나 비혼비출산인데 이런 솔직한 얘기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는 못해.... 누워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