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로 계속 살았는데 왜 부모님임...? 그냥 한 명 아냐? 글고 자녀가 공무원이면 기초수급 못받는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지원 받은 게 없다는데 학기 중엔 매달 30만원씩 받았다고 나오는데 생계급여 38만원에서 통신비 보험비도 10만원 주고... 크게 해준 거 없다는데 남들에 비해서 못받은거지 저 사람 부모가 안해준 건 아님,,
부양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보태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저 부모도 없는 돈 다 털어서 어떻게든 마련해서 저 돈이라도 쥐어준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 일단 부모님이랑 상의해보고 일이년 정도는 소액이라도 드리고 독립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안타깝다 누구 하나 잘못한 거 없어 보이는데
집에서 지원을 아예 안해준건 아니네 넉넉하게는 아니고 정말 최소한만 해준거 같아 형편이 안돼서 많이 못해준거지 그래도 최대한 많이 해준거 같은데 ;; 공시인강 비싸지 노가다하면서 공부한건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집에서 지원 받은게 없다? 이건 솔직히 아닌거같은데? 그냥 명절때 용돈 드리고 집에서 멀리살아
첫댓글 부모가 진짜 자식인생 존나방해한다..,공무원초봉 개푼돈인데 그걸뺏고싶나
노후보장용으로 낳았구나
공무원 초반에는 부모님한테 오히려 지원 받으면서 다니는 애들도 허다한디 진짜 너무하다....
자식이 독립해야 기초생활수급 유지되려나?
엄빠 카드 쓰고 넌 월급 모으기만 해라, 돈 안줘도 된다 너나 써라 <-이런 집 진짜 부러움...
22개부러워
33 눈물나게 부러워
444상상도안가 한번도그래본적이없어서ㅋㅋ
합격한게 대단하다 그리고 돈주면 안됨 그냥 모아서 본인명의로 전세보증금이나 월세 보증금 정도에서 그쳐야함. 공무원 월급도 적은데 저거 다 대주면 진짜 끝이 없어 차라리 기초수급 상태로 남겨두고 본인은 목돈 모아서 불려야함,,
저 상황에서 어떻게 저렇게 당당하게 요구할수가 있어...
기초생활수급자 유지하려면 어떻게해야하지? 진짜 답이없어보여..
본인 노후는 셀프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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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 대단하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살았네.. 존나 단단한 사람일듯
보면 쟤 20살 되기도 전에 한부모된거같은데 남은 부모는 일을 안해..???
부모 양심 어디감....;;
빨리 독립해
부모 으
한부모로 계속 살았는데 왜 부모님임...? 그냥 한 명 아냐? 글고 자녀가 공무원이면 기초수급 못받는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지원 받은 게 없다는데 학기 중엔 매달 30만원씩 받았다고 나오는데 생계급여 38만원에서 통신비 보험비도 10만원 주고... 크게 해준 거 없다는데 남들에 비해서 못받은거지 저 사람 부모가 안해준 건 아님,,
대학갈 때 노트북사줬다는 거 보면 일을 안한 것도 아닌 것 같음... 걍 나이먹고 일 못하게 생겼으니까 생활비 정도 달라고 한 것 같은데 노후준비...라기 보다는
@dodhd 오... 그건 생각 못했다 고마워 여샤
당당하게 자식한테 돈달라고 하는 부모들 이해안가… 본인은 본인 부모한테 돈 줬음???? 부모로서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해줬으면서 뭘 달라는거야… 돌려받을 마음으로 자식 지원해준거면 그거 사랑 아니라고 생각…정작 지원 빵빵하게 해준 부모들은 달란말 안함
33 매우 공감. 돌려 받을 생각이면 사랑이 아니라 투자 같음..
노후준비를 왜 자식이 해줘야되냐고 그리고 자식키우는데 뭔 투자함? 낳았으면 저정도는 진짜...저정도가 지원인가ㅠ 글쓴이 심정 이해감
근데 대학생 용돈으로 30준게 진짜 지원이야…? 그냥 용돈준거아님? 용돈도 지원이라면 할말이없는데.. 저정도는 애를 낳았으면 받을 생각안하고 기본적으로 줘야하는 정도 아님 심지어 요즘이면 30이면 뭐 할수있는게 있음? 자기 옷같은거는 하나도 못살듯
생각보다 돈 하나도안받고 알바해서 쓰는애들많아 ㅋㅋㅋㅋㅋㅋ 난 대학교때 폰값도 내가 벌어서 냈어가지구 .. 지원이라면 지원이지 뭐
그 정도면 지원맞아 스무살되고 돈 1원도 안주는 집도 많아 대학교 등록금, 생활비 전부 대출로 가는 학생들 많고
30만원이면 돈 적게줘도 주긴 준거잖아 저 집에선 그래도 최대한 베푼거 같은데
월 30만원이래서 4년 내내 용돈 준 줄 알았네.. 1년 줬구만
부양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보태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저 부모도 없는 돈 다 털어서 어떻게든 마련해서 저 돈이라도 쥐어준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 일단 부모님이랑 상의해보고 일이년 정도는 소액이라도 드리고 독립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안타깝다 누구 하나 잘못한 거 없어 보이는데
이래서 가난하면 애 낳으면 안돼요...
저건 근데 집 사정을 떠나서 부모가 존나 에리한거야 가난해도 자식한테 손 벌리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나가서 막일이라도 함
에휴..
1년 360만원 ㅠㅠㅅㅂ...부모가 해주는 저지원이냐 등록금 내주고 용돈 주는 사람도 많구먼
그리고 저정도면 부모도 젊은데 일을 해야지 편찮으신건가...? ㅠ
1년에 360만원 돈 없는 집에선 지원일 수 있겠지만 그 이후로 본인이 벌어서 공부하고 한 것 같은데 합격하자마자 노후지원해달라하면 당황스럽지 당연히... 노후용으로 낳았다고 생각될듯 그렇게 따지면 360만원 갚으면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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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손 안벌리는게 어디야 ㅠㅠㅠ 자식은 자기 밥그릇만 챙겨도 효도지..
저걸 지원이라고 치는건가? 낳아놨으면 당연히 해줘야될 부모로써 최소한으로 해준거고, 자식이 공무원 됐으니까 노후자금 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거지; 갑갑하다 정말
도대체 왜 돈을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에휴 공무원월급 적은데 바로 노후자금 얘기하시는건.. 자식도 너무 답답하겠다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집치워주고 한 노고는 있으니 월 10씩은 드릴듯
집에서 지원을 아예 안해준건 아니네
넉넉하게는 아니고 정말 최소한만 해준거 같아 형편이 안돼서 많이 못해준거지 그래도 최대한 많이 해준거 같은데 ;;
공시인강 비싸지 노가다하면서 공부한건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집에서 지원 받은게 없다? 이건 솔직히 아닌거같은데?
그냥 명절때 용돈 드리고 집에서 멀리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