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흙수저 공무원 합격 부모님 노후 돈 달라고 한다 고민 글
검정버섯 추천 0 조회 10,529 22.07.22 13:19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7.22 13:20

    첫댓글 부모가 진짜 자식인생 존나방해한다..,공무원초봉 개푼돈인데 그걸뺏고싶나

  • 22.07.22 13:21

    노후보장용으로 낳았구나

  • 22.07.22 13:21

    공무원 초반에는 부모님한테 오히려 지원 받으면서 다니는 애들도 허다한디 진짜 너무하다....

  • 22.07.22 13:21

    자식이 독립해야 기초생활수급 유지되려나?

  • 22.07.22 13:21

    엄빠 카드 쓰고 넌 월급 모으기만 해라, 돈 안줘도 된다 너나 써라 <-이런 집 진짜 부러움...

  • 22.07.22 13:23

    22개부러워

  • 33 눈물나게 부러워

  • 444상상도안가 한번도그래본적이없어서ㅋㅋ

  • 22.07.22 13:22

    합격한게 대단하다 그리고 돈주면 안됨 그냥 모아서 본인명의로 전세보증금이나 월세 보증금 정도에서 그쳐야함. 공무원 월급도 적은데 저거 다 대주면 진짜 끝이 없어 차라리 기초수급 상태로 남겨두고 본인은 목돈 모아서 불려야함,,

  • 22.07.22 13:22

    저 상황에서 어떻게 저렇게 당당하게 요구할수가 있어...

  • 22.07.22 13:23

    기초생활수급자 유지하려면 어떻게해야하지? 진짜 답이없어보여..

  • 22.07.22 13:24

    본인 노후는 셀프로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22 14:14

    2

  • 22.07.22 13:29

    근데 본인 대단하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살았네.. 존나 단단한 사람일듯

  • 22.07.22 13:32

    보면 쟤 20살 되기도 전에 한부모된거같은데 남은 부모는 일을 안해..???

  • 22.07.22 13:34

    부모 양심 어디감....;;

  • 22.07.22 13:36

    빨리 독립해

  • 22.07.22 13:38

    부모 으

  • 한부모로 계속 살았는데 왜 부모님임...? 그냥 한 명 아냐? 글고 자녀가 공무원이면 기초수급 못받는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지원 받은 게 없다는데 학기 중엔 매달 30만원씩 받았다고 나오는데 생계급여 38만원에서 통신비 보험비도 10만원 주고... 크게 해준 거 없다는데 남들에 비해서 못받은거지 저 사람 부모가 안해준 건 아님,,

  • 대학갈 때 노트북사줬다는 거 보면 일을 안한 것도 아닌 것 같음... 걍 나이먹고 일 못하게 생겼으니까 생활비 정도 달라고 한 것 같은데 노후준비...라기 보다는

  • @dodhd 오... 그건 생각 못했다 고마워 여샤

  • 22.07.22 13:52

    당당하게 자식한테 돈달라고 하는 부모들 이해안가… 본인은 본인 부모한테 돈 줬음???? 부모로서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해줬으면서 뭘 달라는거야… 돌려받을 마음으로 자식 지원해준거면 그거 사랑 아니라고 생각…정작 지원 빵빵하게 해준 부모들은 달란말 안함

  • 33 매우 공감. 돌려 받을 생각이면 사랑이 아니라 투자 같음..

  • 22.07.22 13:52

    노후준비를 왜 자식이 해줘야되냐고 그리고 자식키우는데 뭔 투자함? 낳았으면 저정도는 진짜...저정도가 지원인가ㅠ 글쓴이 심정 이해감

  • 22.07.22 13:52

    근데 대학생 용돈으로 30준게 진짜 지원이야…? 그냥 용돈준거아님? 용돈도 지원이라면 할말이없는데.. 저정도는 애를 낳았으면 받을 생각안하고 기본적으로 줘야하는 정도 아님 심지어 요즘이면 30이면 뭐 할수있는게 있음? 자기 옷같은거는 하나도 못살듯

  • 22.07.22 13:53

    생각보다 돈 하나도안받고 알바해서 쓰는애들많아 ㅋㅋㅋㅋㅋㅋ 난 대학교때 폰값도 내가 벌어서 냈어가지구 .. 지원이라면 지원이지 뭐

  • 22.07.22 18:07

    그 정도면 지원맞아 스무살되고 돈 1원도 안주는 집도 많아 대학교 등록금, 생활비 전부 대출로 가는 학생들 많고
    30만원이면 돈 적게줘도 주긴 준거잖아 저 집에선 그래도 최대한 베푼거 같은데

  • 22.07.22 14:02

    월 30만원이래서 4년 내내 용돈 준 줄 알았네.. 1년 줬구만

  • 22.07.22 14:05

    부양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보태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저 부모도 없는 돈 다 털어서 어떻게든 마련해서 저 돈이라도 쥐어준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 일단 부모님이랑 상의해보고 일이년 정도는 소액이라도 드리고 독립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안타깝다 누구 하나 잘못한 거 없어 보이는데

  • 22.07.22 14:12

    이래서 가난하면 애 낳으면 안돼요...

  • 22.07.22 14:17

    저건 근데 집 사정을 떠나서 부모가 존나 에리한거야 가난해도 자식한테 손 벌리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나가서 막일이라도 함

  • 에휴..

  • 22.07.22 14:21

    1년 360만원 ㅠㅠㅅㅂ...부모가 해주는 저지원이냐 등록금 내주고 용돈 주는 사람도 많구먼

  • 22.07.22 14:22

    그리고 저정도면 부모도 젊은데 일을 해야지 편찮으신건가...? ㅠ

  • 22.07.22 14:25

    1년에 360만원 돈 없는 집에선 지원일 수 있겠지만 그 이후로 본인이 벌어서 공부하고 한 것 같은데 합격하자마자 노후지원해달라하면 당황스럽지 당연히... 노후용으로 낳았다고 생각될듯 그렇게 따지면 360만원 갚으면 끝인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22 17:32

    2222손 안벌리는게 어디야 ㅠㅠㅠ 자식은 자기 밥그릇만 챙겨도 효도지..

  • 22.07.22 14:45

    저걸 지원이라고 치는건가? 낳아놨으면 당연히 해줘야될 부모로써 최소한으로 해준거고, 자식이 공무원 됐으니까 노후자금 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거지; 갑갑하다 정말

  • 22.07.22 14:45

    도대체 왜 돈을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 22.07.22 15:14

    에휴 공무원월급 적은데 바로 노후자금 얘기하시는건.. 자식도 너무 답답하겠다

  • 22.07.22 15:42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집치워주고 한 노고는 있으니 월 10씩은 드릴듯

  • 22.07.22 18:11

    집에서 지원을 아예 안해준건 아니네
    넉넉하게는 아니고 정말 최소한만 해준거 같아 형편이 안돼서 많이 못해준거지 그래도 최대한 많이 해준거 같은데 ;;
    공시인강 비싸지 노가다하면서 공부한건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집에서 지원 받은게 없다? 이건 솔직히 아닌거같은데?
    그냥 명절때 용돈 드리고 집에서 멀리살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