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증권사
각각
같은 종목을 매수하여 중복이 된다.
K-OTC 종목 때문에
증권사
하나를 더 가지고 있는데 알 수가 없다.
아침에
공장에 가서
제품을 챙겨 거래처에 납품을 하고
네군데 중에
두군데만 가고
나머지 두군데는 시간이 될때 아니면 와서 가져가는 걸로(목형과 금형)
가공공장 두군데
매일
반복되는 삶인데도 본인들은
그
삶을
절대 알 수가 없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사무실 도착
두개
증권사를 켜고 쳐다보다가
신라젠
매수를 하고 두산중공업을 쳐다보는데 알 수 없는 종목이라는 생각뿐이다.
원전
윤석열 정부
아직
3년은 버틸 수 있다는 전제하에 매수를 했다.(처음에는 시작이니 갈 것이라고 보고 매수를 했지만)
분명
답은 없다.
잃거나
따거나
그건 거의 운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실적
뒷받침 되지 않는 한(매년 꾸준하게 실적이 향상된다면)
향긋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보고 본인의 삶을 생각하는 이는 또 몇이나 있을까?
아둥바둥
거리면서 삶에 지쳐 허둥대다가 허무하게 사라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사무실 도착해서
마늘과 커피찌꺼기를 햇빛에 널고
수박
어제 집에다 거져다주고
동생이
함안갔다가 오면서 주고 간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나이를
묵는다는 것은 삶을 마무리 할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대부분
혹시나 하면서
삶을 헛되이 보내고
죽을때
아쉬워 하거나 후회를 하는 모습이다.
아흔
내 나이를 묻고
그때는
훨훨 날아다니는 삶이라고 하는데 들을때마다 웃기는
지금은
백세인생 노래처럼
오늘
이 순간을
매 순간을
웃으면서 즐기고 행복하게 보내면 좋을텐데 사람들은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죽을때까지 꿈꾸다가 가는 것 같다.
배우나
배우지 못하나
쳐다보면 거의 오십보 백보 수준이다.
아니
배운 것들이
더
더럽고 추잡스런 모습으로 날뛰는 세상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논어
다시 읽는다.
글을
마치고 나면
장진강 전투를 들으면서 논어 책을 읽는다.
논어 홍익출판사
지금
뒤를 돌아보니
논어관련 책이 십여권은 훨 넘는 것 같은데 수많은 사람들이 책을 하나씩 만들어 내는 것 같다.
꼭
갱제학 서적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