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공의(公義)를 베풀라는 말씀을 하신다
2026.1.27
(렘21:11-14)
11 "Moreover, say to the royal house of Judah, 'Hear the word of the LORD; 12 O house of David, this is what the LORD says: "'Administer justice every morning; rescue from the hand of his oppressor the one who has been robbed, or my wrath will break out and burn like fire because of the evil you have done--burn with no one to quench it. 13 I am against you, Jerusalem,you who live above this valley on the rocky plateau, declares the LORD--you who say, "Who can come against us? Who can enter our refuge?" 14 I will punish you as your deeds deserve, declares the LORD. I will kindle a fire in your forests that will consume everything around you.'"
하나님은 오늘의 말씀 11절에서
매일 아침 공의(公義)를 베풀라는 말씀을 하신다
강도 당한 사람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구해주라는 말씀도 하신다
결국 선의(善義)를 행함은
그렇게 반복함으로 자신이 그렇게 변하고
세상 사람들에게도 변화의 바람을 맞이할 수 있기 까닭이라는 생각을 갖는다
기독인(基督人)으로 알려졌으면서도
그러함을 이루지 못한다면 마12:30 눅11:23에 해당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경고도 오늘의 본문에서
하나님께 있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그런 것
하여 세상의 악이 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기에
수난사(受難史)...그러나 결코 멸절(滅絶)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것
오늘도 나는 주님의 긍휼을 기대하며
은혜로 말미암아 항상 주님의 노선을 벗어나지 않게 되기를 소망
주님의 도통매가 되어 칭찬 받는 내 남은 삶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