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난 행복하다
https://youtu.be/3Ge8dhkbOSA?t=15
ㅊㅊ https://www.dmitory.com/184516332
1. 인류의 기술이 발전하면 현실과 구분되지 않는 매트릭스같은 가상세계 시뮬레이션을 만들수 있다.
2. 정교한 가상세계 속의 인물은 자신이 시뮬레이션 속의 인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3. 우리가 가상세계를 만들면 그 가상 세계속의 인간은 또 새로운 가상세계를 만들것이고 이게 연속적으로 무한히 이어질것이다.
4. 이 연속적인 세계를 10억개라고 치자 그러면 그 10억개중 하나만이 현실일 것이다. (조오온나 무한한 우주를 '겨우' 10억개라고 일축한거니까 왜 10억개냐고 따지지말기..)
5.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닐 확률은 10억분의 1이다.
6. 인류는 미래에 시뮬레이션을 갖게 되기전에 재난과 전쟁으로 인류가 멸망하거나, 시뮬레이션을 만들어내거나,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인데 인류가 시뮬레이션을 굳이 안 만들어낼리가 없고 인류멸망 시나리오는 배제하면 결국 시뮬레이션은 만들어질 것이다.
7. 우리가 사는 세상은 10억개의 시뮬레이션 중 가상세계일까 아니면 현실일까?
우리는 수 많은 평행우주속에서 살고 있는거야 머스크?
첫댓글 그렇다면 내 유저는 더 열심히 게임하길
돼지가 대통령인 시뮬레이션이라니...ㅈㄴ 가혹하다
휴면계정인가..?
그래서 팔자가 정해져있다고 하는 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싸하다
시뮬레이션 우주론보면 신기한데 양자역학 기반이라 머리아픔ㄱㅡ 스티븐호킹도 그렇고 많은 과학자들이 동의하는거보면 그럴듯하기두함
내계정은 로그아웃했니?
아 시뮬레이션우주론 누가 먼저 이야디햇는지.모르겠지망 너무 싫어...ㅠ 내인생이.가상세계이고
내가 데이타쪼가리라니...싫다..ㅠ
영화 매트리스랑 비슷한 얘기네ㅋㅋㅋㅋㅋ 내 유저는 뭐하고 있으려나
ㅅㅂ 제대로 좀 키우라고요
아 안 그래도 귀찮은데..
무엇을위한 시뮬레이션일까..
계정주 뭐하고 있니 플레이 안 하니?
나는 이거 개믿어 ㅋㅋㅋㅋ
사주도 점성술도 신점도 귀신도 다 이 이론 중심으로 믿음ㅋㅋㅋㅋㅋ
시뮬레이션에서 깨워줄래..? 제발🥺
나 고작 엔피씨 중 하나인 것 같은데 내 인생 이렇게 자세해도 돼?!?
오 개쩐다
여기 엑스트라1 신경 한번만 써주세요
저 제멋대로해서 망해가는데 신경 좀 써줄래
평행우주 개념으로는 이해감
난 평행우주나 다세계우주론같은건 좀 사이비같음.. 확률로는 존재할 수 있어도 실재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해. 모든 사건에 대한 가지수가 매순간 생겨나게 할 만큼의 에너지가 우주에 있을지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오는지 설명못하는거같아
설명 들어보면 걍 얼렁뚱땅~ 이런 거 아니라 논리가있음. 인간을 설명하려고 나온 게 아니라 양자역학에서 뭐더라... 암튼 뭐 설명하려다가 발전한 이론으로 앎. 우주가 시뮬레이션이여야 말이되는 현상들이있고, 우주 정보 어쩌고...몰라암튼 근거가 있더라 물론 반박도 많음
시뮬레이션우주랑 평행우주/다중우주는 또 좀 다른 거 같고.
유툽 보다보면 재밌어
나도 예전에 어떤 선택을 할때 코로나때문에 안하는걸 선택했는데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은 안하는걸 선택한 우주, 실패한 우주일수도 있겠구나 싶었어.
양자역학 너무 어려워ㅜ
아니 ㅅㅂ 그럼 좀 잘 만들어달라고
시뮬레이션이래도 사는 사람에게는 진짜 삶인데 그걸 따지는게 의미 있나?!
시뮬레이션임을 알고사는것과 모르고 사는 것은 다르니까!
난 이거 완전 일리있다고 생각함
평행우주같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잖아 그냥 이성적으로 놓고생각을 해보면 저게 틀릴수가없어ㅋㅋㅋㅋ
지금도 가상현실공간 만들어내고 발악을 하는데 미래에 그런 기술이 없겠냐고ㅋㅋㅋ없는게 더이상해ㅋㅋㅋ외계인의 유무 가능성이랑 비슷한거지 이건뭐 논의하는 게 무의미할정도
그리고 그 가상세계가 발전하면 또 그안에서 기술 개발하고 가상세계를 만들수있을만큼 고도화되겠지
그게 끝없이 반복될수도있는거고 그래서 우리가 사는 이곳도 그런 과정의 일부일 가능성이 크다는거
이게 허무맹랑한가???난 너무나 타당하다고 봄
이미 4차산업 기술의 방향이 그렇게 가고있슴다
그리고 이렇게 과학이 발전할수록 희한하게 동양사상에 근접해간다는 점도 흥미돋이야ㅋㅋㅋㅋ
불교에서 나 라는 실체는 없고 현실의 모든 것은 전부 하나고어쩌고 하던것들 근대로 들어오면서 허무맹랑하게 여겨졌던 사상들이 사실상 가장 핵심을 뚫어버리는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세상이 어차피 전부다 가상세계고, 코딩된 정보의 조합이라면 뭐가 원조고 뭐가 가짜인지 따지는게 의미가 있는가? 허무해할 필요가없다
=완전 장자랑 불교 그자체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세상을 인식할때 오로지 오감에만 의지하잖아
지금 내가 만지고있는 이 책상, 손끝에 닿는 핸드폰 촉감, 핸드크림 냄새, 이불이 바스락거리는소리, 씁슬한 녹차맛,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
이거 전부다 그냥 감각기관이 뇌에 전달한 전기신호일뿐이라는게 넘 소름이지않아?
그럼 이런 전기신호를 흉내낼수만 있으면
실제 나는 그냥 물속에 둥둥떠서 잠들어있거나 뇌만 남아있어도 여기에 존재할수있는거야
내가 지금 보고있는 이 세상이 진짜인지 아닌지 그걸 온전히 확인할길은 영원히 없음….왜냐면 ‘나’는 사실상 어두컴컴한 두개골속에 있는 두뇌일뿐이고, 외부의 모든건 전부 감각기관이 보내는 신호로만 느낄뿐이니까
우리는 모두다 그렇게 오감으로 얻는 전기신호로만 살아가고있잖아….이런게 가상현실이 아닐확률…흠 엄청 낮을 수밖에 없다고봄ㅋㅋㅋ
그리고 그렇다해도 허무해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ㅋㅋㅋ그래서 진짜인지가짜인지 뭐가 중요하겠어 그냥 여기에 이렇게 살아있는게 중요하지
ㅈㄴㄱㄷ 공감하고 갑니다.. 진심 여시 불교말하는거 개공감됨 뭔가 이런거 결국 결론이 그 핵심으로 다 같은 것 가틈 ㅋㅋㅋ
불교 이야기도 너무 흥미롭다
@안울었거든요 하품한거거든요 와 댓글넘 흥ㅇ미돋아ㅠㅠ
진짜 현실이 몇개인지 모르잖아 진짜로 존재하는 하나의 우주에 진짜로 존재하는 백개의 현실이 가상세계를 백개만들고 그 가상세계들이 또 무한한 가상세계를 만들순 있어도.. 아 그래도 우주는 하나니까? 흠 그럴수도..
존나 일리 있네 매트릭스가 진짜야
근데 만들거면 좀 잘 만들지 이딴식으로 만든다구?
좀더 재밌는 시뮬로 들어오지....
와대박
후궁공략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