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다크초꼬
첫댓글 부리또 사랑해
타코도 설명해주세요
부리또 : 깍 말음타코 : 대충 접어서 줌 이게 차이점인가?
케밥 혼자 터키음식이자나
타코는요
부리또: 큰 또띠아에 완전히 말아서 줌 / 밥이나 콩이 들음 / 소스에 젖어 있음 (웻 부리또)타코: 손바닥 크기의 또띠아를 씀 / 활짝 열린 채로 or 반 접어서 제공 / 고기 + 야채 들음부리또는 쵹쵹하고 타코는 쫌 바삭바삭 했던 것 같음
부리또는 밥든거아닌가?
부리또 사랑해애애애애앵ㄹㄱ
케밥은 터키고 부리또 타코는 멕시코아녀
한글만냅다읽고내려왓는데 타코설명이없길래 다시올라가봣더니영어로 자그맣게 써있네ㅋㅋㅋ
그럼 샤와라마는??
한국에선케밥 : 터키아저씨가 고기썰어서 넣어서 똘똘 말아주는거부리또 : 밥이 꼭 들어감 타코 : 열려있음이건듯..ㅋㅋ
첫댓글 부리또 사랑해
타코도 설명해주세요
부리또 : 깍 말음
타코 : 대충 접어서 줌
이게 차이점인가?
케밥 혼자 터키음식이자나
타코는요
부리또: 큰 또띠아에 완전히 말아서 줌 / 밥이나 콩이 들음 / 소스에 젖어 있음 (웻 부리또)
타코: 손바닥 크기의 또띠아를 씀 / 활짝 열린 채로 or 반 접어서 제공 / 고기 + 야채 들음
부리또는 쵹쵹하고 타코는 쫌 바삭바삭 했던 것 같음
부리또는 밥든거아닌가?
부리또 사랑해애애애애앵ㄹㄱ
케밥은 터키고 부리또 타코는 멕시코아녀
한글만냅다읽고내려왓는데 타코설명이없길래 다시올라가봣더니
영어로 자그맣게 써있네ㅋㅋㅋ
그럼 샤와라마는??
한국에선
케밥 : 터키아저씨가 고기썰어서 넣어서 똘똘 말아주는거
부리또 : 밥이 꼭 들어감
타코 : 열려있음
이건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