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키티타"는 사람 이름이 아니라, 자기보다 젊은 여성 혹은 어린 소녀(younger woman, little girl)를 정겹게 부를 때 쓰는 스페인어입니다.
스웨덴 출신의 4인조 혼성그룹 ‘아바그룹(ABBA)은 1974년 4월 영국 도버해협에 면한 유서 깊은 항구도시 브라이튼에서 열린 ‘1974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워털루’를 불러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아바가 세상에 알려지는 순간이었죠.
그랑프리 수상 이후 아바는 매년 빅히트곡을 내놓았는데, 히트곡을 연도별로 볼께요.
‘허니허니(Honey Honey·1974)’, ‘SOS’, ‘맘마미아(Mamma Mia·1975), ‘페르난도(Fernando)’ ‘댄싱퀸(Dancing Queen·1976)’, ‘테이크 어 챈스 온 미(Take a Chance on me)’ ‘생큐 포 더 뮤직(Thank you for the music·1978)’, ‘아이 해브 어 드림(I have a dream)’ ‘치키치타(Chiquitita·1979)’, ‘위너 테이크스 잇 올(Winner takes it all)’ ‘수퍼 트루퍼(Super Trouper·1980)’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