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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카페 게시글
…… 축구 토론장 레드사커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이탈리안잡 추천 0 조회 284 05.07.01 21:13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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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7.01 21:14

    첫댓글 레드싸커님의 생명력은.... 또다시 그분의 말씀이 떠오르네...

  • 05.07.01 21:15

    '시발나마들아 ㅋㅋ 너희들은 패배자고 난 승자니까' 이시대의 진정한 잠언.. 레드싸커 말씀.

  • 05.07.01 21:17

    좋은 경기를 치렀다면 감독에 대한 공도 어느 정도 인정해줘야하지 않을까요.

  • 05.07.01 21:19

    누구든 상상가능한 전술로 이기면 무능력한 감독이군요. 누구도 예측 못한 괴상한 전술로 이겨야 하는군요. 이 글 역시 '이기면 선수 탓 지면 감독 탓' 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 05.07.01 22:44

    그런쪽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굳이 정말 진짜 없는데요?

  • 작성자 05.07.01 21:20

    제말씀은 그것이 아닙니다 영표님말을 꼬시네요?? 제말은 본감독의 뻔한전술의 승리보단 선수들의 집중력승리라는말입니다.

  • 05.07.01 21:21

    주관적인 님의 생각에 객관적 사실을 좀 더하겠습니다. 나이지리아 올림픽 우승시 아르헨, 브라질의 전력과 감독들의 네임밸류는 분명 한수 위였습니다. 잘한걸 억지로 깎아내리고 싶어하시는 님의 주관적 잣대가 어이없을뿐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 05.07.01 21:22

    선수들이 경기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거야 매 경기 당연한 일입니다. 뻔한 전술을 쓴 이유는 그 뻔한 전술이 최선이었기 때문이고 본감독은 최선의 전술을 쓴 거고 최선의 전술을 쓴 감독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 05.07.01 21:24

    그 경기를 선수들만의 공으로 돌리는 것은 2가지 측면에서 무리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해외파가 모두 빠지고 경험부족의 선수로 꾸렸다는 점, 두번째는 2차예선 직후로 스리백이 모두 교체되고 나서 가진 첫 경기였다는 점.

  • 05.07.01 21:25

    물론 운도 작용한 경기고 선수들이 패기넘치게 잘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경기에서 전술상의 문제점이 딱히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수의 활약과 감독의 활약을 반비례로 평가하는 이분법부터가 악의적인 발상이라는 거죠.

  • 05.07.01 21:25

    최성국의 발탁논란은 최성국 본인탓입니다. 해외파만 중용하는게 아니라 잘해야 중용하는거겠죠. 최성국이 결국 일본에서 별다른성과없이 돌아오는데 이런 최성국을 어떻게 뽑을까요...최소한 K리그에 계속 있으면서 자신의 능력을 검증해보여야했죠.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분발했으면좋겠네요.

  • 05.07.01 21:26

    최성국 건에 대해선 정말 할말이 없네요. 현재 국대 공격수 상황을 보세요. 최성국이 과연 현재의 기량으로(리그에서의 활약도 없이) 과연 파고들 여지가 있을까요?

  • 05.07.01 21:26

    게다가 수비후 역습이라고 이름만 알면 아무나 쓰는 것도 아니고 다 똑같은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역습을 전개할 때마다 각 선수들이 움직이는 동선은 일정함이 있었습니다. 이는 곧 수비의 형태도, 역습의 형태도 감독에 의해 세부적인 부분까지 조율되어있었다는 거죠.

  • 05.07.01 21:28

    어떤 감독이 선수 교체하자마자 골을 넣으면 기가막힌 교체고 본감독이 해서 골을 넣으면 운 좋은거라는 말씀...글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아래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반박이 되는 글인데여...

  • 05.07.01 21:29

    감독은 뻔한 전술을 갖다놓기만 했고 선수들의 집중력으로 이겼다? -_- 애초에 말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한다는 약속이 정해져있지 않으면 선수가 집중력을 발휘할 수조차 없습니다. 감독 없는 경기를 몇 경기 보셔야 아시겠군요..

  • 작성자 05.07.01 21:29

    네 님말씀도 일리있고 납득할만한 말씀이지만. 제 글에서 분명 전 누굴 설득할생각이나 그런게 없고 레드사커님의글을 보고 동감하는 부분을 쓴것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글에 너무 강요를 하시네요~^^;

  • 05.07.01 21:31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충분히 사실로 인정하셔야할 부분을 인정하지 않으시니 그렇죠.

  • 05.07.01 21:54

    그뻔한 전술을 구사해야지만이 이길수있죠,...4백을 따로 기용할수도 없는여건이고...빠른스피드로 공격하는전술이 결국엔 최상이죠.;;

  • 05.07.01 21:59

    님이 님의 의견을 말하면 그냥 주관적인 글이고, 제가 거기에 대해 주관적인 반론을 하면 '강요' 군요.

  • 05.07.01 22:02

    아하 시간얼마남지도않았는데 바꿔서뭐하자는건지

  • 05.07.01 22:03

    여기올라오는 모든글이 거의 주관적이지않을까요..그렇게 볼때 본프레레감독이 더 잘아니까 그렇게 한 것이겠지요...결과적으론 좋은성적을 아직까지 거두고있지못하지만 두고봐야죠...이렇게 직설적으로 감독을 비판할정도의분이시면 본프레레감독과 축구에관한 논쟁을해도 지지않을것같군요

  • 05.07.01 22:15

    왜 여긴 상대방을 자기랑 같은 생각을 하게 하려고 하지? 그냥 넌그르냐? 난 이렇타 하면서 토론이 진행이 안데네

  • 05.07.01 22:24

    몸짱저그님. 주관과 주관이 서로 부딪치는 게 토론입니다. 주관과 주관이 서로 모른척 지나가는 건 토론이 아닙니다.

  • 05.07.01 22:25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것은, 상대의 의견이 거짓말이 아니고 진심이라는 것을 알아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자신이 진심으로 납득이 가는 부분이 있으면 납득하고, 아니면 계속 부딪치는 게 토론입니다.

  • 05.07.01 22:27

    "이 글 역시 '이기면 선수 탓 지면 감독 탓' 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이런글은 토론처럼 안보이는데... 마치 훈계하는듯한 인상..을받음...전 그랬어여

  • 05.07.01 22:29

    그러셨군요.

  • 05.07.01 22:38

    하지만 역시 '이기면 선수 탓 지면 감독 탓'이라는 무책임한 사고방식은 역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 05.07.01 22:46

    역습으로 독일 이기기가 그렇게 쉬우면 세상에 독일 못이길 팀은 없겠네요. 그냥 투지 가지고 죽어라 막다가 발빠른 선수 한명보고 역습하라 하면 독일 아주 쉽게 무너지겠네요. 그리고 봉프레가 처음 사용하려 했던 3톱의 핵심은 그 선수들의 돌파→크로스 능력이 아니라 '제공권'이었습니다.

  • 05.07.01 22:48

    그래서 타겟맨이지만 어느정도 스피드가 있는 김동현을 윙포로 기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죠. 만약 선수선발을 네임벨류로 한다면 당연히 뽑히지 말았어야죠. 안그렇습니까???실험하면 실험한다고 뭐라 하고, 이름있는 선수 뽑으면 실험 안한다고 뭐라 하고...

  • 05.07.01 22:50

    솔직히 저도 경질론을 옹호하는 입장이지만, 아직 봉감독을 짜를정도로 못하는건 아니기에 좀 조심스럽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는 참,,,,,,,,,

  • 05.07.01 22:51

    그리고 양박,유상철건도 그렇습니다. 박재홍은 국대에서도 가끔 대박실수를 해서 그렇지 전체적으론 괜잖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가끔있는 대박실수라는게 수비수에겐 치명적이지만)박동혁은 리그에선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뽑았죠. A매치에서 실수하더라도 리그에서 잘 하면 뽑히게 되어있습니다.

  • 05.07.01 22:59

    님말대로라면..,,리그에서 좋은모습 보여서 뽑히고,그담에 A매치에서 장기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빼야되는거 아닙니까??..리그에서 전체적으로 잘하는 선수는 많습니다.물론 현재 울나라 수비라인 전체의 문제가 선수 개개인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고있지만,양박 이 두선수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눈에 들어오는건

  • 05.07.01 23:00

    어쩔수가 없네요..

  • 05.07.01 23:25

    솔직히..저도 양박기용론에 대해서 불만이 엄청 많지만...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아니 오히려 이번 원정길에..A매치 경험이 전혀없는 선수를..그것도 수비수로 선발기용했다는게 파격적이었죠..지금은 평가전이 아닙니다..이번 원정은..월드컵예선 최대분수령이었죠..거기서 여태까지 발을 맞추던 선수를 한순간에

  • 05.07.01 23:28

    제외시키고 새로 뽑힌 이들을 기용한다는게 더 위험한일 아닐까요? 말그대로 검증도 안된선수들인데...그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문제는..지금부터죠...지금부터 봉감독이 양박라인을 계속 밀고 나갈것인지..아니면 새로 기용된 신진파들을 키워나갈것인지..그건 지금부터 지켜봐야 한다는 겁니다.예선전이 끝난지금부터!

  • 05.07.01 23:33

    제가 볼땐 어차피 본감독 너무나도 운이좋아 계속 기용될겁니다.(최종예선의 과정) 문제는 그가 히딩크처럼 우리들이 그를 줄곧 믿어준다면 월드컵에서 좋은결과(16강진출)를 보일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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