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에스티아이
- 낮아진 기대감에서 부각될 가격 매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24년 전방 투자 지연에 따른 연속적인 분기 실적의 기대치 하회 과정에서 최근 기대감은 극도로 낮아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분위기 반전의 이벤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5년 예정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해 가시성 중심으로 보수적인 추정치를 제시하며,
그럼에도 현 주가는 25 P/E 기준 5.8배로 저가 매력도가 부각됩니다.
최근 2년간 FY1 P/E Band 중단인 9배만 가정해도 Upside +51%임을 주목합니다."
▶️ 4Q24 Preview
- 영업이익 180억원(YoY +51%)으로 컨센서스 124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배경: 1) 지연됐던 인프라 프로젝트(P4 Phs3 등) 재개, 2) 고수익성 약품 공급 설비(ACQC 신규 제품) 매출 증가
» ACQC
- Tank Lorry에서 Tank로 약액을 자동으로 충진/공급하는 장비
- 기존 제품 대비 무인력 자동화 기능을 고도화한 신규 제품을 개발
→ 기존 연간 100억원 수준 매출 발생, 4Q24에만 200억원 이상 매출 발생한 것으로 파악
- 고객사의 후공정 신규 라인 중심으로 도입 확대 중
- 향후 고객사의 기존 라인 내에서도 전환 도입 진행될 전망
→ 과거 대비 단일 인프라 프로젝트당 매출 규모가 늘어날 수 있는 요인
▶️ 25년 전망
- 매출액 5,448억원(+63%), 영업이익 716억원(+166%) 전망
» 인프라 매출액 4,788억원
- 가시성 높은 프로젝트 중심으로 추정치 반영
- 삼성전자 P4 Phs3/Phs4, SK하이닉스 M15X/M8/용인 클러스터, 마이크론 전공정/후공정
- 삼성전자 P4 Phs2와 P5는 보수적으로 제외
- 2H25부터 각 규모 1,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들 진행 → 상저하고 실적 흐름
» Wet System(리플로우 및 반도체/디스플레이 세정) 매출액 448억원
- 리플로우 268억원, 기존 고객사(국내 메모리, 해외 OSAT 일부) 중심 추정치 반영
→ 해외 OSAT 신규 및 국내외 메모리 생산업체 신규 물량 확대 가시화 단계, 그러나 현 추정치에는 미반영
- 반도체/디스플레이 세정 180억원
📑 자료: https://buly.kr/D3dp6c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