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주 말씀 너는 곧 이르기를 주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아멘.(겔37:19절).
새벽기도회365-2026년8월14일(금요일) 자기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열성.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 310장(통 410장)
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에스겔39:21~29절
21“내가 내 영광을 여러 민족 가운데에 나타내어 모든 민족이 내가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22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겠고 23여러 민족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혀 갔던 줄을 알지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고 그들을 그 원수의 손에 넘겨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24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었었느니라.” 25그러므로 주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사람을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 26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주하고 두렵게 할 사람이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27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 내어 많은 민족이 보는 데에서 그들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라. 28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29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멘.
말씀요약: 하나님이 여러 민족에게 영광을 나타내, 그분의 심판과 권능을 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 때문에 이스라엘을 원수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이제는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 백성을 고국 땅에 돌아오게 하시고 평안히 살게 하실 것입니다. 다시는 하나님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본문해설: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21~24절)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크신 권능으로 곡을 심판해 열방에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한편 하나님 백성 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은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모습입니다. 열방은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자기 백성을 지키지 못하던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 백성의 죄악 때문에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넘기신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징계하시고 외면하신 이유는 죄악으로 더럽혀진 백성을 정결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영광은 그분의 백성을 통해 세상에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바라시는 것은 거룩함으로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입니다.
심판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은 모든 민족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되나요? 교회 공동체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스라엘의 회복(25~29절)
하나님은 ‘열정적으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하십니다(25그러므로 주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사람을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 그분은 사로잡혔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풍성한 사랑ㄹ을 베푸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회복시키실 때, 비로소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부끄러워하며 뉘우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악으로 인해 그들을 포로가 되게 하셨지만, 이제는 그들을 모아 한 사람도 남김없이 고국 땅에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또한 그분의 영을 그들에게 부으셔서 새 언약 백성 삼으시고, 다시는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 열정적으로 우리교회 공동체를 회복시키십니다. 영원한 안약, 영원한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회복시키실 때 이스라엘은 무엇을 깨닫게 되나요? 교회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 앞에서 교회 공동체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교회 공동체가 죄에서 떠나 바른길로 돌아오게 하시려고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뜻을 깨닫습니다.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고 약속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열정에 붙들리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의 하나님이시기를 포기하지 않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교회 공동체가 죄에서 떠나 바른길로 돌아오게 하시려고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뜻을 깨닫습니다.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고 약속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열정에 붙들리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의 하나님이시기를 포기하지 않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8월14일(금요일) 자기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열성.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이 이끄시는 미래 -선한 능력, 아름다운 사랑/존 타이슨
나는 열여섯 살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호주의 육가공 공장에서 도축 일을 했다. 당시 나는 사람들이 ‘리더(leader, 지도자)’로 봐 줄 만한 사람이 전혀 아니었다. 그러나 열일곱 살 때 청소년 집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그때 내 삶은 송두리째 바뀌었다. 집회 도중 목사님은 아이들에게 앞으로 나와서 하나님이 자신의 삶 곡에서 행하신 역사를 간증하라고 권하셨다. 그때 내 몸에서 저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나는 수줍게 앞으로 나가 간증을 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내용도 정확하지 않고 신학적인 부분에서 틀린 점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것이 내 미래의 일부가 될 걸라는 확신이 나를 감쌌다. 그런데 집회를 진행하시던 목사님이 나를 지목하며 말씀하셨다. ”존이 간증할 때, 다들 듣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하나님이 존을 설교자로 부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존을 위해 잠시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고등학교 중퇴자라는 내 상황을 뛰어넘어 나의 미래를 소망으로 인도해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과거가 아니라 우리교회 공동체의 미래와 잠재력을 보신다. 가치와 존엄, 배려. 삶의 의미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죄의 부패한 탱크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치욕과 냉소, 경멸 같은 부정적인 것뿐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사연, 소명, 희생, 은사, 미래를 모드 종중하셔서 그리스도의 공동 상속자로 우리교회 공동체를 빚어 가신다._ 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에스겔39장29절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멘.
고난과 징계가 하나님의 영원한 부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통해 우리교회 공동체를 정금같이 빚으시고, 회복된 심령에 그분의 영을 부어주십니다. ”다시는 내 얼굴을 가리지 않겠다.“라는 약속과 ”내 영을…쏟았다.“라는 성령님의 임재는 우리교회 공동체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확실한 보증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입은 사람은 지난날의 수치와 실패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자신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해 모든 부끄러움을 털어 버리고 거룩한 사명자로 다시 일어섭니다.
주님의 회복은 결코 늦는 법이 없기에 우리교회 공동체는 소망 중에 그분을 기다려야 한다.- 고든 맥도널드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