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이은상]
건설업 - 2/19 건설 경기 부양책: 효과 확실한 처방전 [Positive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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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정부가 발표한 건설 경기 부양책은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할 두 가지 사안에 대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판단
- 올해 충분한 P의 인상으로 건설사의 이익 개선이 분명해진 상황에서 건설 업종 내 다음 관심사는 1) 지방 부동산 경기 연착륙과 2) 착공물량의 유의미한 반등. 금번 부양책에서 상기 관심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적극적인 대응을 발표
- 지방 부동산 연착륙 관련해서는 1) 미입주 임대, 2) CR리츠, 3) 중소·중견건설사 향 자금 지원 등을 제시
- 24년 12월말 준공 후 미분양 세대수는 2.1만세대. 이 중 정부의 발표대로 약 7,000세대가 매입임대, CR리츠를 통해 유동화가 가능하고, 추가적인 자금 지원까지 더해진다면 지방 부동산 연착륙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착공 물량 반등 관련해서는 1) PF 자금 조달 시스템 합리화, 2) 신속한 SOC 예산 집행 등을 제시
- PF 시스템의 개선과 SOC 예산 집행은 각각 중장기, 단기적으로 건설/부동산 시장 체력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
- 연내 순차적으로 진행될 PF 사업장의 정리, 금리 인하에 따른 조달 비용 하락 시 하반기 이후 착공 반등 위한 충분히 긍정적인 환경 조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 시점에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라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