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띠를 메고 2년째 “등록금을 반으로” 지난여름 지겹게 뜨거운 여름날씨와 수십년만에 찿아온 강추위속에서 토요, 일요, 공휴일에는 어김없이 은평구의 연신내역, 불광역, 구산역, 응암역, 역촌역, 독바위역 순번으로 돌아가면서 “대학교등록금을 반으로” 전단지와 캠페인을 해왔던 정인봉 변호사, 그는 요즈음은 은평구 7월 보궐선거에 출마를 하기 위해 예비후보 명함을 나눠주면서 지금도 어깨띠를 메고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십년 전에도 “중학교등록금 무상교육”을 위해 서명운동을 해왔다.
정인봉 변호사는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입법 활동으로 중학교무상교육을 위해 힘써와 2003년부터 실시가 되어 중학교등록금이 없어지게 되었다.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대학교등록금을 반으로” 한다는 공약이 있었다.
정인봉 변호사는 대통령 취임 일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공약을 지키라고 캠페인을 시작하고 지금은 은평구의 국회의원(보궐) 출마를 위해 명함을 주면서 지지를 호소를 한다.
중학교 다닐때 등록금을 늦게 내어 선생님으로부터 독촉을 받아온 터라 중학교시절 사춘기의 민감한 때의 생각을 지울수 없어 정치인이 되면 꼭 중학교 등록금은 나라가 의무교육으로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중학교등록금을 무상의무교육을 만들어 냈다.
국회에 들어가서 국가의 예산중에 교육에 투자가 제일 이 다는 것이 국가의 장래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인봉 변호사는 실천하는 사람이다.
대학교등록금을 반으로 하는데에는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은 우리나라 경제보다 훨신 못 미치는 멕시코의 교육수준보다 못하다고 한다.
대한민국 보다 훨씬 선진국인 독일은 여러 개의 주 중에 어느 주(한국의 도) 는 대학교등록금이 연80만원 정도인데도 시위를 한다고 한다.
정인봉 변호사의 교육열정은 소외되지 않고 골고루 학업에는 혜택이 가야 될 것이며 예산타령으로만 늦추어서는 아니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계절에 아랑곳하지 않고 '대학교등록금을 반으로' 신념을 위해 캠페인 중인 정인봉 변호사>
<2년째 등록금 반으로 어깨띠를 매고 운동하는 정인봉 변호사(사월초파일 행사에서)>
http://cafe.daum.net/okban
첫댓글 힘내세요!
2006년 박근혜대표의 부담을주지않기위해 한나라당 인권위원장직을 내놓고,2007년에는 경선때 법률특보직을 내놓고 후보검증론를 누구보다 앞장서서 박근헤대표님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 정인봉 변호사입니다. 은평에서 진정 박대표님을 위한길이라 생각하시고 박사모팬클럽회원분들께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인봉 화이팅!!!!
정인봉 화이팅
그러셨군요
정인봉 변호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