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감(龜鑑)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이웃의
잘 잘못 시비하지 말고
나 하나 몸 가짐
바르게 하여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기 아들 죽인 범인
풀어달라 탄원하며,
끝내는 양아들 삼아
인생의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신 손양원 목사님!
사랑을 제대로
알기위해 80년을
바보처럼 살아오신
김수환 추기경님!
무소유로 수천억 길 상사를
만들어 놓고 단 하루도
그 곳에서 잠도 안주무시고,
입었던 장삼 덮고
베니아판 위에서 운구된
법정스님!
수 조원 대 포항제철
만들어 놓고 단 1%의
주식도 소유 않고,
돌아 가실 때 마포 아현동
살던 집을 장애인과
불우 이웃에게 내놓고
가신 포철의
청암 박태준 회장님!
수천억 회사 수천명
종업원 중 단돈 10원도
가족에게 증여 않고
단 한명의 가족도 회사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은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
편안함을 박차고 수단
흑인 아이들의 스승으로,
아버지로, 미개한 나라에서
흑 벽돌집 지으며
46명의 의사를 배출시킨 후
45세로 선종하신 천주교
이태석 신부님!
다 소개 할 순 없어도
이런 훌륭한 선각자들
본을 보며,
오늘만 이라도
내 생각과 다르고,
나를 미워한다 해도
그를 미워하지 말고
선한 마음으로 살아
봤으면...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