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land, land, land, hear the word of the LORD!
2026.2.1
(렘22:24-30)
24 "As surely as I live," declares the LORD, "even if you, Jehoiachin son of Jehoiakim king of Judah, were a signet ring on my right hand, I would still pull you off. 25 I will hand you over to those who seek your life, those you fear--to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to the Babylonians. 26 I will hurl you and the mother who gave you birth into another country, where neither of you was born, and there you both will die. 27 You will never come back to the land you long to return to." 28 Is this man Jehoiachin a despised, broken pot, an object no one wants? Why will he and his children be hurled out, cast into a land they do not know? 29 O land, land, land, hear the word of the LORD! 30 This is what the LORD says: "Record this man as if childless, a man who will not prosper in his lifetime, for none of his offspring will prosper, none will sit on the throne of David or rule anymore in Judah."
여호야긴
그는 여고냐 또는 고니아 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한다
BC(598-597) 약 3개월 10일 통치하다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에 의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 갔으며
37년동안 감옥생활을 하다가 잠시 바벨론왕의 융숭한 대접을 받은 후
BC562년 자연사(自然死)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
오늘의 본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9절
‘O land, land, land, hear the word of the LORD!’
하나님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땅에 대한 안타까움이 강력하게 묻어 있는 표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존재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인내심을 바닥나게 하셨는지...
더 나은 미래(未來)와 이후 성경을 독청묵기적(讀聽黙祈適)하는 세계인(世界人)을 위(爲)하여 일벌백계(一罰百戒)해야만 하셨는지...
느낌을 확 주는 구절이라 할 수 있다
성경은 사람이 복을 받으면 그에 속한 모든 것이 복을 받게 되고
사람이 저주를 받으면 그에 속한 모든 것도 그러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날 자연환경(自然環境)은 날로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을 경계하고 있다
하여 환경을 살리기 위한 각양각종(各樣各種) 노력(努力)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란격석(以卵擊石)
그 모든 열쇠는 하나님께서 쥐고 계신데...
사단은 오랜 작업 끝에
이제는 약 90% 정도에 달하는 존재들의 영력(靈力)을 쇠잔(衰殘)하게 만드는데 성공한 듯
세상은 하나님도 ...성경도...교회도 ... 버리고
남은자들의 목을 조여오는 작업을 하고 있음을 본다
이런 상황을
기독교는 인지해야 하는데...
이미 스며든 세속의 마약은
대부분의 기독교를 중독시킨 것으로
여겨지는 상황
그래도 세상은 사단의 뜻대로
인간들의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님...
체르노빌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이 절대주권자(絶對主權者) 창조주(創造主)이심을 천명(闡明)
유일무이(唯一無二) 소망(所望)은 오직 하나님 이심을 소리없는 소리로 선포(宣布)하고 계심을 감지(感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