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 김지현]
★ 1년 반 만에 만나는 공매도를 기다리며
➡️ 유동성 개선 기대 형성
- 공매도 재개 시 유동성 개선, MSCI선진국 지수 편입 관찰국 등재 기대 등 긍정적인 효과 기대
- 한편으로는 공매도로 인한 지수 급락, 업종간 변동성 확대 등 우려요인도 존재
➡️ 과거 공매도 재개 전후 환경
- 과거 3번의 사례에서 공매도 재개 직후 특히 코스닥에서 1개월 단기 충격은 있으나 3개월 후에는 변동성 완화
- 공매도 잔고 급증은 불가피하나 외국인 거래대금 비중의 상승이 동반
- 시총 큰 대형종목 중 배당을 하지 않는 고평가된 종목에 공매도 가능성 큼
➡️ 공매도 재개 전후 투자 아이디어
- 단기적으로 공매도 재개 전 3월 중순 경 단기 고점 예상
- 공매도 재개 직후에 반도체와 반도체 제외 업종 구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전략은 세 가지로, 이 과정에서 업종 간 변동성은 확대
- 업종 내에서는 연말 이후 신용잔고가 급등한 종목이 공매도 타겟 될 가능성. 조선, 기계, 상사자본재, 건강관리, 반도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에 유의할 필요
- 장기적으로 공매도로 인한 변동성은 3개월 전후로 완화될 수 있으며 결국 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탈에 따라 지수 방향성 결정
★ 보고서: https://buly.kr/1c8a4U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