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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타 별똥별이 지듯 눈물이 뚝 떨어진다. 너는, 나의 눈에 띄게 슬펐다.
시시껄렁 추천 0 조회 2,401 16.04.29 00:23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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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29 00:27

    첫댓글 와ㅠㅠㅠㅠㅠ너무좋다..

  • 16.04.29 00:33

    와 진짜 이런 글 댓글 처음달아 너무 좋아 진짜 ㅠㅠㅠㅠ

  • 16.04.29 00:43

    하루에 몇편이나 시 쓰시나요? !! 꾸준히 쓰는 모습이 넘나 보기 좋아요 글도 좋고...

  • 작성자 16.04.29 00:45

    오..! 하루에 쓸 때 다 여섯개씩 쓸 때도 있고 안써질 땐 며칠씩 안쓰고 그래요!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 16.04.29 00:49

    예뻐서 스크랩해간당

  • 16.04.29 01:41

    와 너무좋다...게녀감성

  • 16.04.29 01:43

    스크랩해갈게! 넘 이쁘다 시가

  • 16.04.29 03:21

    제목보고 이끌리듯 들어왔다... 진짜 좋아 정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4.30 13:48

    핥!!!!!♡ 완전 좋아요 ㅠ ㅠ 깜짝선물.. 게녀가 직접 쓴 필기체라니 가슴이 콩닥 거려요.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5.04 20:54

    옙 자작시 입니다. 혹시 문제라도?😯

  • 작성자 16.05.04 21:51

    @살찐자두 고맙습니다😄 문제 있는건가 걱정 했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5.04 21:52

    엇 저도 일주일 내내 못쓰고 내팽겨쳐 놓을 때도 있어요!
    ㅠ ㅠ 허허

  • 작성자 16.05.04 22:10

    @5분뒤에만나 그만큼 신중하게 글이 나온다는거 아니겠나요! 전 가끔, 올려 놓고도 성의가 없나하고 걱정되는 글들이 많아요 😔

  • 작성자 16.05.04 23:55

    @5분뒤에만나 즐거운 글쓰기 합시다!😆

  • 16.05.07 01:36

    외로운 호수의 일생 보면 볼수록 좋은 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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