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송영길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구정 주요현안에 대한 지원·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 도모 및 협력·동반자 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었다.

시정일기 중에서...년초 각 군구방문의 첫 방문지로 동구청을 방문하였다.
조택상 동구청장으로부터 현안보고를 들었다. 동구는 인구가 76,720명이다.
다른 구에 비해 인구가 줄어든다.
- 아시안게임 배구경기장으로 진입하는 샛골로에서부터 염전로까지의 도로개설공사건과
동인천역 북광장주변 경관개선사업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마을 만들기 사업
- 창영동 역사문화관 조성
- 동구 장애인복지관 설립 등의 건의가 있었다.
★..동구의회, 기자실을 방문하여 현안사항 건의를 듣고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들의 질의사항은
- 동인천북광장 주변 도시개발사업 조속추진
-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건설
- 동인천 역세권 사업
- 송현동 누리아파트 매입건,
- 산업도로 건설재개여부, 활용방안, 배다리마을 개발계획건 등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각 실국장들의 답변에 이어 시정현황과 함께 각 사안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일단 대헌공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속히 될 수 있도록 LH 공사를 최대한 독려하고
산업도로 활용건 문제는 최현모 국장을 중심으로 논의를 하기로 하였다.
동인천북광장 정비건과 1구역건은 용역이 나오는 대로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1. 현장을 방문하였다.
아시안게임 배구경기장 진입도로 개설현장을 둘러보았다.
폭 20-25미터 길이 483미터 총 50억이 소요되는 공사이다.
대주중공업이 공장부지를 매각하면서 기부채납한 부지와 시유지가 포함되어 있다.
도로예상부지 옆은 아울렛건물이 거의 완성되고 있고 건너편에는 아시안게임 배구경기장이 80%의 공정으로 올해 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의 필요성이 있다. 청라와 바로 연결되는 도로이다. 시 예산을 편성하여 즉시 사업에 착수될 수 있도록 지시하였다. 전국체전전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정절차와
예산확보절차를 진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시안게임 배구경기장 건설현장을 둘러보았다.
지하에는 연습장과 25미터 6레인의 수영장이 들어선다.
이 수영장은 아시안게임 수영경기장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체육복지를 위해 십정동
테니스장 지하에 수영장을 설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건설하고 있다.
건설현장 책임자들을 격려하였다.
송림동 지하차도에 건설된 송림동 아뜨렛길을 방문하였다. 시비 9억이 지원된 사업이다.
지하도가 텅비고 습기가 끼어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가 조택상 청장이 주도하여
아이디어를 공모, 전국최초로 지하도 식물공장을 만들게 되었다.
동이네다랑채라는 이름으로 38 평 규모에 LED 빛과 수경재배로 배추, 상추 등 다양한
식물을 재배하여 노인복지시설등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농약, 비료가 안들어가는
무공해 청정채소인 셈이다.

북카페와 갤러리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의 볼거리와 휴식터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 방송은 물론이고 NHK에도 보도된 새로운 시도이다.
다른 지하상가에도 적용시켜볼 만한 프로젝트이다. 많은 지자체들,
학생들이 벤치마킹하러 견학을 오고 있다고 한다.
동구 괭이부리마을이 완성되면 송림아트렛길은 전국에서 최초의 새로운 시도로
상징적인 구도심활성화의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노인복지관에 들렸다. 새로 만들어진 복지관을 둘러보았다. 현대시장 아케이드
신설건에 대해 조택상 청장과 의견을 나누었다.
송림 3,5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였다. 송림동은 추억의 동네이다.
결혼하기전 내가 선창산업 선퍼니처 가구공장을 다닐 때 아내가 만화방을 하면서
동거하던 동네이다.
박종렬 목사님이 운영하던 송림동 사랑방교회에서 아내가 야학선생을 하던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동산휴먼시아 아파트 1,173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2010년에 완공되었다.

동주민센터와 송림도서관을 결합한 7층 건물이다.
시장취임이래 70억(시비 35억,구비 35억)을 투입하여 2011.12.27 신축한 건물이다.
도서관부터 헬스센터, 공연장, 다목적실, 민원실 등을 둘러보면서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1층 로비에 카페테리아에는 노인일자리 일환으로 할머니 바리스터들이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커피를 사먹으면서 어르신들을 격려하였다. 너무 시설이 잘 되어있다.
주민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너무 좋다고 한다. 조택상 청장은 보면 볼수록 훌륭한 것 같다. 주민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동구를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조택상 청장이 가장 우선사업으로 제시한 사업인 샛골 아시안게임경기장 도로개설사업이 신속히 되도록 해주어야 한다.
앞으로 3.1운동 발상지인 창녕초등학교에서 시차원의 3.1절 기념행사를 하는 방안도
검토해보기로 하였다. 인천의 발원지인 중구와 동구, 남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첫댓글 동인천역 북광장주변 개선,송림아뜨렛길,도로개설공사 현장서
즉시 예산을 편성하여 사업에 착수
완성되면 전국에서 최초의 새로운 시도로
상징적인 구도심 활성화의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송영길시장님 화이팅~~
인천시장으로 제일 처음 시정을 운영함에 있어,,원칙엔 변함이 없다.
첫째 : 시책을 시작함에 있어서 그렇게 구석진 데를 돌아보는 일부터 해야 한다는 생각
시민들이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불편해하고 고민하는 점들을 찾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
따라서 좀 더 가까이서, 직접적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려 최선을 다 하자.
둘째 : 또 드러난 곳보다 숨겨진 곳, 밝은 곳보다는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며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 중 입니다..정말 약속을 지키는 분 입니다...송영길 인천시장
인천시(송영길 시장)는 올해 실시되는 2013인천실내&무도AG 및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이달을 ‘새봄맞이 범시민 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겨우내 폭설 및 한파로 인해 잘 정비하지 못한 주택가, 뒷골목, 공터, 등산로,
공원, 하천변, 관광지 등에 대한 쓰레기 수거와 도시환경 시설물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는 선진도시로서 상시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이
조성되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인천시 채무비율 35% 로 재정 합격점을 받았다
▶간부공무원들의 수당 삭감 및 5·30 재정위기관리 성공
(송영길 시장도 한 달에 월급 100만원씩 삭감)
▶송도 6·8공구 매각을 통한 8천억원 규모 세외수입 획득
▶인천(시장★송영길) 예산 감축등
시민들이 함께 마음에 문을 열고, 참고 함께 고통 분담해준 덕분
시장님 동구주민분들과의 한마음 소통의시간을 갖으셧네여^^
취임하고 나서 삼성, LG를 비롯한 대기업들, 또 미국의 엠코 테크놀로지, 보잉사 조종센터, P&W,
BMW 드라이빙센터 등 각종 외투기업들 총 16조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투자유치가 진행되면서 약 10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녹색기후기금(GCF)을 작년에 유치해서 새로운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추가로, 내년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뤄내게 되면 대한민국 3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어려움이 있지만 확신을 가지고, 우리 인천의 비전을 가지고 290만 인천시민과 함께 뛰도록 하겠다.
동인천북광장은 공원이 조성되어 조금은 깨끗해 졌지만 주변은 아직도 낙후된곳이 만터군요
2013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가 열렸다.
17사단 사단장을 비롯하여 정병두 인천지검장, 이인선 경찰청장 등 대부분이 참석하였다.
최근 남북관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상태를 예상하고 일정이 잡힌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적절한 시기에 소집된 것 같다. 최근의 안보상황 점검과 우리시에서
치루어질 전국체전과 실내무도 아시안게임 준비상황 등이 점검되었다.
송영길 인천시장, 시정일기 중에서 .....
한국뉴욕주립대의 첫 학부과정 신입생 입학식이 개최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입학식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외국대학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인천에서 열게 돼 신입생들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한국에서 수준 높은 명문대학의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한국뉴욕주립대의 더 큰 발전을 통해 인천의 교육수준이 더욱
더 제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인천종합터미널 매각을 둘러 싼 신세계와의 법정 공방에서 승소했다.
법원의 기각 판결에 따라 올해 시 재정은 무난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터미널 매각 대금은 올해 시 예산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핵심 세입이었기 때문이다.
시가 올해 역점 사업으로 꼽고 있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도 별탈없이 진행될 것,
시는 터미널 매각 대금 중 2000억여원을
원도심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세운 상황이다
인천송도에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위한 지구촌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포럼은 UN이 주도하는 전 지구적 기후변화 적응 네트워크인
'아?태 기후변화 적응 네트워크(APAN)'의 최대행사다.
우리나라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을 유치한 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개회사는 송영길 인천시장의 환영사와 함께 포럼이 시작된다.
능력이면 능력 소통이면 소통 ㅋㅋ 뭐하나 부족한점없는 100점 만점 모범시장님이십니다 ㅋㅋ
지난해 인천시는 신고액 기준 최대 투자 유치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데 이어
올해도 여세를 몰아 일자리창출형 고부가가치 산업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인천시는 대표적인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 인근에 지난 삼성바이오로직스,
동아제약, 아지노모도제넥신기업 등을 유치해 명실상부한 바이오제약분야
세계최고의 도시로 발돋움 했다.
늘 변함없이 시민들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게 두루두루 챙기시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ㅋㅋ
인천시는 삼성, LG를 비롯한 대기업들, 또 미국의 엠코 테크놀로지, 보잉사 조종센터,
P&W, BMW 드라이빙센터 등 각종 외투기업들 총 16조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투자유치가 진행되면서 약 10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녹색기후기금(GCF)을 작년에 유치해서 새로운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추가로, 내년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뤄내게 되면 대한민국 3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 시청자 미디어센터 착공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 시청자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공공 기반시설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지원을 위한 시민 기자단 양성, 지역민의 미디어 복지 향상과
함께 다양한 방송·영상·미디어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송영길 시장은 "인구가 290만명이나 되는 인천에 이 같은 방송지원시설이 들어서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의 방송·영상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시장으로 시정을 운영함에 있어,,원칙엔 변함이 없다.
시책을 시작함에 있어서 그렇게 구석진 데를 돌아보는 일 부터 해야 한다는 생각
시민들이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불편해하고
고민하는 점들을 찾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자 했다.
따라서 좀 더 가까이서, 직접적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려 최선을 다 하려 하고있다
또 드러난 곳보다 숨겨진 곳, 밝은 곳보다는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며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원칙
★....송영길 인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