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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남북극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이유?? 지구 1년 360일의 우주의 가을이 오고있다.
동그라미 추천 0 조회 37 26.08.26 15:0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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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5:19 새글

    첫댓글 약장이 완성되자 상제님께서 경문에게 이르시기를 “약장에 번개가 들어야 하리니, 너는 반드시 목욕재계하고 의관을 정제한 뒤에 약장 앞에 청수(淸水) 한 그릇을 올리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공경히 절하라.” 하시니, 경문이 명하신 대로 하매 즉시 맑은 하늘에 번개가 크게 일어나니라.

    道典 5:248) 약장을 들이신 뒤에 빼닫이를 모두 빼서 약장 앞에 쭉 세워 놓으시고 그 앞에 제물을 차리게 하시어 천지에 제(祭)를 지내시니 각지의 여러 종도들이 참예하거늘, 상제님께서 먼저 절을 하신 다음 형렬과 그 외의 사람들로 하여금 절하게 하시니라. 제祭를 마치신 후에 상제님께서 약방문 앞에 새끼줄을 쳐 21일 동안 출입을 일절 금하시거늘, 오직 갑칠의 출입만을 허락하시어 이른 아침마다 약방 청소를 시키시니라.

    21일을 지낸 뒤에 비로소 방(房)을 쓰실 때 통감(通鑑), 서전(書傳), 주역(周易) 각 한 질과 철연자(鐵硏子), 삭도(削刀) 등 모든 약방 기구를 장만하여 두시고. 말씀하시기를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경면주사(鏡面朱砂) 삼천 근(三千斤)이라야 내 일이 다 끝나느니라.”

  • 작성자 15:44 새글

    “경면주사(鏡面朱砂) 삼천 근(三千斤)이라야 내 일이 다 끝나느니라.”: 앞으로 4,5년과정부터 지구촌에 3년 동안 괴질병이 휩쓸 때 6(육임)+1=7명이 한 조가 되어 지구촌 인류를 의통인패로 사람을 살릴 때 경면주사 3,000근, 약 3톤(지금 돈으로 약 2,3조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1945년 8.15해방이후부터 경면주사를 구입하기 시작해서 3,000근을 다 준비하였다. 이 지구상에서 상제님 말씀대로 경면주사를 준비한 단체가 어디있는가? 오직 증산도 밖에 없다. 지금 의통인패를 제작하고 있고


  • 작성자 17:03 새글

    @동그라미 道典 5:412) 의통을 알아 두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위무(威武)를 보배로 삼아 복과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의 유전이라.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 곳이 없으면 버린 바 되고, 비록 천한 것이라도 쓸 곳이 있으면 취한 바 되나니
    이제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暴威)에는 짝이 틀려 겨루어 낼 것이 없으리니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하시고
    “그러므로 모든 무술과 병법을 멀리하고 비록 비열한 것이라도 의통(醫統)을 알아두라. 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난(亂)은 병란(病亂)이 제일 무서우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동토에 삼재팔난(三災八難)의 극심함을 모두 없이하고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남겨 두었나니
    앞으로의 난은 병란(病亂)이니라. 난은 병란이 제일 무서우니라.” 하시고, “앞으로 환장 도수(換腸度數)가 열리고 괴병이 온 천하에 퍼져 ‘아이고 배야!’ 하며 죽어 넘어가리니, 그 때에 너희들로 하여금 포덕천하(布德天下)하고 광구창생(廣救蒼生)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 작성자 16:37 새글

    道典 6:52) 개벽기의 의통구호대 육임 조직 공사
    무신년 6월에 천원(川原)에서 새 붓으로 경면주사(鏡面朱砂)를 찍어 28장(將)과 24장(將)을 써서 벽에 붙이시고 겉육임을 정하신 뒤에
    성도들에게 “각기 마음에 드는 대로 장수의 이름을 짚으라.” 하시고, 경면주사로 써서 비단으로 만든 주머니에 넣어 채우시더니 그 뒤에 불사르시니라.


    道典 7:31) 인류 구원의 의통구호대 육임조직 공사

    무신(戊申 : 道紀 38, 1908)년 여름에 고부 와룡리(古阜 臥龍里)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박공우(朴公又)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시거늘, 공우가 마음으로 육임을 생각하여 정할 때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시므로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정하니라.

    이 뒤에 괴질병(怪疾病)이 엄습하여 온 세계를 덮으리니, 자던 사람은 누운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고, 앉은 자는 그 자리를 옮기지 못하고 죽고, 행인은 길 위에 엎어져 죽을 때가 있을지니 지척이 곧 천리니라. 속 육임을 정할 때 불가하다고 말씀하신 사람은 며칠 후에 죽으니라.

  • 작성자 16:27 새글

    道典 6:115) 육임군(六任軍) 발동으로 난법(亂法) 도운(道運)을 종결하심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육임은 군대와 같으니라.” 하시고, ‘육임노래’라 하시며 매양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큰 놀음판이 생겼구나. 육임군(六任軍)이 들어가면 그 판이 깨어지네. 육임군 뒤에는 건달이 따르네. 건달도 한 짓 먹네. 하시니라.


    나를 믿는 자는 매인(每人)이 6인씩 전하라. 포교의 도(道)가 먼저 육임(六任)을 정하고 차례로 전하여 천하에 미치게 되나니 이것이 연맥(連脈)이니라.


    앞으로 닥아올 대환난의 순서
    1) 남북극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이유? 지구 1년 360일의 우주의 가을, 정역(正易)세상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2) 녹아내리는 빙하의 영향으로 기후변화는 점점 더 심해진다. 과학자들은 빙하가 영향으로 기후변화는 더 심해지고 지진은 강해지고 더 잦아지리라고 말한다.

    道典 7:17) 운수는 가까워 오고 도(道)는 멀리 가리니 마음을 굳게 가져 목 넘기기를 잘 하라. 부하고 귀하고 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척(隻)에 걸려 콩나물 뽑히듯 하리라.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 작성자 16:28 새글

    @동그라미 3) 아닌 밤중에 홍두께식으로 북이 전북 군산 미군기지로 미사일을 날리는 일이 있다.

    道典 5:303) 상제님께서 군산 바닷가에 이르시어 내성을 옆구리에 끼시고 바다 위를 걸어 서천 장암(長岩)으로 건너 가시거늘, 수부님과 성도들은 일렬로 상제님의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르니라. 상제님께서 장암에 이르시어 금 도수(金度數)를 보시니라.

    군산에서 보신 전쟁 공사
    금 도수를 보신 다음 상제님께서 담뱃대에 불을 붙여 몇 모금을 빨아 ‘푸우, 푸우’ 하고 연기를 내 뿜으신 뒤에,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이 연기가 무엇과 같으냐?” 하시거늘 “산불이 난 것 같습니다.” 하고 아뢰니라. 상제님께서 이번에는 불씨가 담긴 담뱃대로 허공을 후려치시니 담배 불똥이 흩어지거늘, 성도들에게 대통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무엇 같으냐?” 하고 물으시니라. 이에 누구는 ‘수박덩이 같다.’ 하고 또 누구는 ‘포탄(砲彈) 같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담뱃대를 재떨이에 탕탕 털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파탄(破綻)이 나가는 연기다.” 하시고, 노래하듯 말씀하시기를 “파탄이 나간다. 파탄이 나간다.하시니라


    4) 남북의 긴박한 상황에서 북이 보유하고 있는 천연두(시두)의 장난이 있게 된다.

  • 작성자 16:30 새글

    @동그라미 道典 3:284) 마마 앓는 자현의 딸을 구해 주심

    무신년 겨울에 자현의 두 살배기 딸 필순(必順)이 마마를 앓아 밤새도록 몸을 긁으며 죽을 듯이 울어대거늘 양손을 묶고 기(旗)를 세워 놓아도 차도가 보이지 않는지라, 자현이 상제님께 찾아와 “제 딸아이가 지금 손님을 하는데 죽으려는지 울어대기만 하고 먹지도 않습니다.” 하고 아뢰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가 보자.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자네 딸은 내가 건져야지.” 하시고, 작대기 하나를 질질 끌고 자현의 집에 이르시어 꽂아 놓은 깃대를 뚝 끊어 마당에 던지시며 말씀하시기를

    “어찌 조선 땅에 발을 붙이느냐! 서양으로 썩 물러가라!” 하시고 작대기로 마룻바닥을 쾅쾅 두들기시니라. 필순의 모친과 그 가족들이 모두 놀라 “아이고 손님에게 저러면 어째.” 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벌벌 떠는데, 상제님께서 필순에게 “울기는 왜 우느냐.” 하시며 뺨을 때리시고 “물 한 바가지 떠 오너라.” 하시어 손수 아이에게 부으시매 필순이 울음을 뚝 그치거늘, 이내 온몸에서 딱지가 우수수 떨어지며 마마가 곧 나으니 콧등만 약간 얽었을 뿐이요 다른 곳은 흔적도 없이 말끔하더라.


  • 작성자 16:31 새글

    @동그라미 상제님께서 필순의 손님을 물리치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이후로는 시두손님을 내가 맡아 보노라.” 하시고, “시두손님을 전부 서양으로 몰아 보낸다.” 하시더니, 이후로 구릿골에 마마 앓는 아이가 없어지고, 조선 땅에서 시두손님이 점차로 사라지니라. 이 날 상제님께서 자현의 집을 나서시며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시두가 대발하면 내 세상이 온 줄 알아라.” 하시니라.

    김필순(金必順, 1907∼1997): 김자현의 막내딸로 전남 순천 장기동(1868~1952)의 아들 장보만과 혼인. 김형렬 성도와 김자현 성도는 사종(四從: 10촌)간이고, 장기동의 딸은 김형렬 성도의 며느리이므로, 김형렬 성도와 장기동은 겹사돈이다.


    道典 7:63) 덕겸이 명하신 대로 하니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어대는지라, 덕겸이 여쭈기를 “어찌 이렇듯 개가 짖나이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하시거늘 또 여쭈기를 “무슨 신명입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 작성자 16:32 새글

    @동그라미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천자(天子)가 다스리는 나라. 천자는 천제(上帝)의 아들로서, 상제님을 대신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땅의 통치자이다. 우리 민족은 ‘고조선-북부여’ 이후 ‘고구려-발해’에 이르기까지 건원칭제(建元稱帝)를 하였다. 중화사관(中毒)과 식민사관(日毒) 및 서구 실증주의 사관(洋毒)의 지배 아래 한민족의 고대사는 너무도 추악하게 왜곡 조작되었다.

    상제님의 이 말씀을 통해 병겁이 터지기 전 개벽의 신호탄으로 천연두가 다시 창궐할 것임을 알 수 있다.


    5) 천연두(시두) 다음이 남북 3일전쟁과 미중 3차대전이다. 그다음이 남북 49일, 전세계 3년 괴질병이 창궐하게 된다.


    道典 5:406)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서ㅇ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군은

  • 작성자 16:38 새글

    @동그라미 무명악질이 돌면 미군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한강의 여러 이름 중 하나. 동작동 앞의 한강을 말한다.


    道典 5:415)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16:41 새글

    @동그라미
    道典 7:41)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또 말씀하시기를 “이 뒤에 병겁이 군창(群倉,군산)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魚肉之境)이요, 광라주(光羅州,광주와 나주)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仁川)에서 발생하면 온 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이 후에 병겁이 나돌 때 군창에서 발생하여 시발처로부터 이레 동안을 빙빙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뛰면 급하기 이를 데 없으리라. 조선을 49일 동안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군창에서 병이 나면 세상이 다 된 줄 알아라. 나주에서 병이 돌면 밥 먹을 틈이 있겠느냐.” 하시니라

  • 작성자 16:42 새글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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