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이 한참 치고 올라올 때에도 그래도 영상 편집은 아직은 인텔이라는 평가를 얼핏 들었는데
인텔 11세대는 망이라는 평가이고 라이젠 최상위 라인업은 가성비하고는 전혀 안 어울리고
인텔 10세대가 오히려 가성비에 가까울 수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시작부터 고민거리네요.
회사 업무용 컴퓨터인데 halcon, Premiere, photoshop 등을 돌릴 예정인데
CPU하고 그래픽카드 구성을 어떻게 맞추는 게 최선일지 고민되네요.
예산은 300만원 이하 선에서 결졍해야할듯한데 CPU, 그래픽 모두 최상위 라인업은 불가능들하고
적절한 구성이 뭐가 될런지~
첫댓글 일단 저라면 시퓨는 5900X로 결정하고 글카를 돈에 맞춰서 조합해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Adobe 및 기타 작업 영역에서 AMD 라이젠(젠3)이 인텔을 떡바르고 있어요.
"영상편집/Adobe는 그래도 인텔이다"는 이제 인텔 골수 마니아들의 넋두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본인 영상작업용으로 인텔 사용 중 ㅠㅠㅠ)
현재 기준으로 보자면 영상작업의 킹은 5950x와 5900x입니다.
5950x는 가격도 쎄고 발열도 있으니 5900x 정도가 최적이죠.
일단
- cpu : 5900x
- 메인보드 : B550 보드 중에 가성비 좋은 것
- 메모리 : xmp 먹여서 쓸 수 있는 적당한 메모리 (32기가 이상)
구성이 좋아 보입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깊은슬픔 쓰시는 툴 중에 halcon은 제가 모르는 프로그램인데
프리미어 프로는 버전이 업되면서 그래픽카드에도
많은 영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CPU 보다는 아무래도 영향을 덜 받고,
그래픽카드 가격이 굉장히 비싼데 반해
영상작업에 있어서는 투자 대비 얻는 이익이 크지 않습니다.
(게임이나 3D면 몰라도요...)
일단 CPU를 잘 갖추어놓으시고,
그래픽카드는 가격 추이를 보며 적당할 때 구매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RTX 3080까지 갈 것도 없이 3070 정도면 좋을 듯 한데
요즘 가격이 너무 비싸서리....
2070 정도만 되어도 영상작업에 큰 무리는 없습니다.
@ΕΜΙΝΕΜ 상세한 조언 감사합니다 +_+
파이널컷도 사용가능하신다면 가성비 편집기는 무조건 m1 맥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서에 애플 관련 소프트웨어 쓰는 사람이 없어서 ㅡㅡㅋ
인텔 라이젠 상관없습니다.
그저 잘 돌아가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