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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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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경험담 [질문글] 서로고민말해보고 방법을찾아보자!
세상에서제일멋진남자는태형이다 추천 0 조회 2,293 16.04.29 02:03 댓글 1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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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29 15:44

    @봄이다와아 헐 안그래도 나도 다른것때문에 가볼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가보는게 옳은건가...

  • 16.04.29 06:39

    고3인데 지금부터 열심히해도 과연 내가될까..?이런 생각만들고 이제 거의 200일 남았는데 초조하고 불안해 예전에는 내 가능성을 믿었는데 지금은 자존감이 바닥을 찌른다ㅠ 과연내가할수있을까..

  • 16.04.29 06:44

    .....심리적인건아닌데.... 레깅스입을때 그부분.....너무 적나라하게드러남....나만그런가....

  • 16.04.29 07:02

    너무 붙는거입어서그래 여기미국인데 으여자들전부다 와이존 보여

  • 16.04.29 07:20

    나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날씬해지고 싶다 나도 날씬한 사람들처럼 밥오 적게 막고 싶고 다리 라인 예뻐서 흰스키니 연청스키니 입어 보고 싶다 매일 밤 꿈에서도 그 생각이 멈추지 않는데 왜 음식을 보면 주체를 못 하고 먹어대는지... 식욕이 조절이 안 되는 게 속상하고 먹는 거 조절 못 해서 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다리에 알 엄청 서고 라인 진ㅋ자 이상해지고 으어..

  • 16.04.29 07:31

    편입 늦깍이인데 같은 조 남자애가 이번 술 자리로 친해지라고 단톡 초대해줬는데
    지금 아빠도 아프시고 돈도 진짜 씨가 말라서 털어도 없어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은데 가야할까? 친해질 기회가 아예 또 없을까?
    그 남자애랑도 인사만 하는 사이야..

  • 16.04.29 08:44

    취직인 안되서 과롭다
    자꾸 후회하니 트라우마가 커지고
    병원가기도 지친다

  • 16.04.29 08:49

    금사빠 너무심해....ㅎㅎㅎ

  • 16.04.29 09:40

    22..금방 식고...금방 타오르고ㅜㅜ

  • 16.04.29 09:23

    나 그만둔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려야하는데 어떻게 할 지 모르겠어..
    사무실에 둘이 남아서 사장님이랑 얘기할 타이밍만 되면 못하겠어..

  • 친구가 정말 없어서 고민이에요... 대학교때 친구들은 딱히 잘못한거 없는데 졸업하고서 그냥 먼저 연락을 절~~~~~대 네버 안하고 고딩때친구들 7명이서 단톡방만들어서 연락하긴하는데 나도 많이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 애들이 쉽게 경계를 허물지않고 맘을 잘 안열어요 7명모인 단톡방에 자기네들이 친하고 좋아하는애들은 생일축하도 당일날 적극적으로 해주는데 관심없는애들은 생일돼서도 알면서도 그닥....쌩.... 그중 하나가 저에요. 올해도 이런대우받을까봐 겁나네요 ㅋㅋ 그 7명중에서도 지들끼리 친한애들끼리는 자기네들끼리만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만나고그래요..
    그리고 10년씩이나 된 2명의친구와 성격적인 차이로 티격태격하다

  • 한순간에 갑자기 잠수절교당하고 계속 제가 사과하구 매달려서 겨우 2명 연락됐는데 한명은 진짜 끝까지 잠수타고 쌩까다가 엄청 도도하고 거만한...?말투로 사과받아주고 화해했다쳐도 지금 먼저 연락한통 없고 자기네들끼리 만나고 잘지낸대요
    지금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요 누구는 진짜 인복이 넘치고 친구도많은데 난 친구도없어서 항상 외롭고 힘들어요 간혹 이러다 죽고싶을때도있어요ㅜ 진짜 미칠거같아요.. 이런건 어차피 입장차이라서 걔네입장도 있겠지만은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봤어요..외롭고 힘드네요

  • 16.04.29 09:33

    사회 공포증이 너무 심해 지금은 자퇴하고 혼자있어서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 그냥 지나가는것도 일부로 사람 없는 쪽으로 피해서 가고

  • 16.04.29 09:36

    이럴때 억지로 사람들이랑 붙으려하지말고 상황을 바꾸는게 좋아 너를 불안하게만드는 인간관계를 멀리하고 알바를 해보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상황으로가서 자연스럽게 섞이는게 좋아 그리고 너에대한 자신감이붙으면 그것도 사라져 너가 너의 어떤점에 자신없을까 한번 생각해보고 외모라면 외적으로 가꾸면되고 성격이라면 성격을가꾸고 널 사랑하면되♡이쁜나이일텐데 아깝게 집에만 있긴 그렇잖아 조금씩 변하면 되니까 오늘부터 조금씩해보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4.29 13:54

    니 닉값 해 안늦었어 보컬하는 사람으로 이야기 해주는건데 대신 많이 보러 다녀 도전 많이 하고 널 원하는 회사가 분명히 있을거야 그리고 이도 저도 아니게 될 수 있으니까 멘탈 단단하게 잡고 방향 제대로 잡아

  • 16.04.29 09:50

    난진짜별거아닌데 시험볼때 너무 긴장됨...특히 수학
    우리내신시험진짜쉬운데 맨날 3등급임
    나 수학 모고는 항상1뜨는데 긴장안해서 내신시험만보면 불안해서 미치겠음....이게 몇년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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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29 11:53

    살거싶은 이유를 찾다보면 너무 많을거야! 너는 소중해 그런생각하지마 ㅜㅜㅠ

  • 16.04.29 10:22

    난 지방사립대 다니는데.... 인서울로 대학원가고싶은데 이게 욕심인가? 내가 갈 수 있을까? 존나 고민돼...

  • 16.04.29 15:42

    고마워!! 내가 지금 삼학년인데 늦지 않았겠지??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봐야겠어ㅎㅎ

  • 16.04.29 10:53

    남자친구..사귄지 6일됐는데 좋아하는 감정이 안생겨 조금더 기다려보긴 할건데...

  • 16.04.29 10:57

    부모님한테 예체능쪽으로 올인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말을 못꺼내겠어 지금 배우고 있긴 한데 이것도 엄마랑 엄청 싸워서 얻어낸 거란 말이야.. 일단 취미로 하는 걸로 합의 봐서.. 근데 아무래도 난 이 쪽 길밖에 답이 없는 것 같고 그 바닥으로 완전히 뛰어들고 싶은데.. 뭘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엄마도 주장이 강하신 편이라 쉽지 않을 것 같은데..

  • 16.04.29 11:19

    등드름ㅜㅜㅜㅜㅜㅜ어케 없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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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웅ㅇ 그거한번가봐 턱교정할수ㅇ도잇어

  • @류준열은31살아닌21살이다 치과가 더좋지!! 턱교정하는 치과로 알아보고가보ㅓ

  • 16.04.29 12:44

    문과 국어5등급 정시파?..수학영어는22..
    살단기간에확빼는방법ㅠㅠ

  • 16.04.29 13:21

    고3인데 살빼야되나... 살뺄 시간은 없는데 몸이 무거워져서 답답하고 자괴감든다...이제 여름인데 ...시블.....

  • 16.04.29 14:04

    나중에 충분히 뺄 수 있어 잘 먹어야 머리회전도 잘 되고..대학 붙고 나면 한 달 만에 충분히 빠짐!! 열공해!!

  • 16.04.29 16:58

    나중에 뺄 수 있어!! 나 비만이었는데 수능끝나고 대학들어가기 전까지 12키로 뺐었어 요즘 후회아닌 후회하는거는 고3때 더 맛있는거 많이 먹어놓을걸 하는거야ㅋㅋ

  • 16.04.29 17:44

    지금은 한창 때니까 건강하게 지낼 생각만 해봐 몸이 무겁다면 만날 스트레칭 10~15분 해봐 가벼워질거야

  • 16.04.29 13:54

    대학선배에게 실수했어.. 사과는 드렸는데 맘에 계속 걸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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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4.29 15:51

    내 아는 동생이 고2때 댄스쪽으로 가려고 그랬는데 부모님 반대해서 자기가 알바한 돈으로 학원다니기 시작해서 이번에 학교 갔어! 게녀가 얼만큼 늦어는지는 모르겠지만 놓지않고 죽었다 생각하고 연습하면 안될건 없다고 생각해

  • 16.04.29 16:04

    안면홍조 어케 고치냐 흑

  • 16.04.29 21:19

    @야-_- 나도 성격 고치면서 감정홍조는 많이 나아졌지만 얼굴 자체에 홍조끼 많은거랑 빵터질때? 이런건 진짜 하.. 돈을 들여야지,,*

  • 16.04.29 17:07

    반수하고 싶은데 그냥 욕심뿐인걸 알아서 더 슬퍼. 그냥 말해보고 싶었어. 다른날 잘하다가 그날하루 망쳐서 이렇게된게 속상해. 요즘 대학축제 라인업뜨는거 보면 그렇게 슬플수가 없다. 그리고 대학 동기들 하나도 안 맞아 은따수준. 나는 2순위야. 홀수로 있으면 당연 나만남고 짝수로 있어도 나만남아. 나랑 단둘이있으면 얘기 잘하면서. 내말 무시하지마 진짜. 혼자서도 잘하려고 노력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그렇지않아.

  • 16.04.29 17:46

    나도 반수하고싶은데 괜히 부모님 등골휘는걸까봐 기숙학원은 못가겠고 그렇다고 휴학하고 혼자 준비하기엔 내 의지가 부족한것같아서 또 입시에 실패힐까봐 요즘 너무 고민많아 ㅠㅜ

  • 16.04.29 18:10

    @내목소리들리니? 나랑 똑같은 이유인거같아ㅠㅠ 부모님은 반수를 탐탁치않아하시고 그 노력으로 대학에서 열심히하라셔. 혼자하기엔 의지가 부족하고 또 수능때 실패할까봐ㅠㅠ 우리 힘내자!

  • 16.04.29 18:12

    @오늘은더예뻐졌네 맞아 똑같아 ㅠㅠㅠ대학에서 열심히 하래..우리 어떤 결정을 하든 후회없자 진짜!

  • 16.04.29 17:39

    나진짜로.... 난 남친이랑 밥을못먹어.. 썸인사람도... 너무불편하고...... 걍막 돈이든 뭐든 다신경쓰이고ㅠㅠㅠㅠㅠ그래서 맨날튕김... 남친많이사겨봣는데 딱한명이랑만 밥먹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내가 빼거나 먹어도 핵불편+얼굴개빨개짐.. 좀 크게말하면 편하게잘못지내는거같아ㅠㅠ 처음만그런걸까?

  • 16.04.29 17:52

    좋아하는 선배한테 먼저 연락하고싶은데 내 감정보다 다른사람들 시선때문에 말도못걸겠고 그사람이 나 생각도 안할까봐 내마음 상처받는게 무서워서 짝사랑만 해

  • 16.04.29 20:36

    @열하나 ㅜㅠㅠㅠ우리 진짜 용기내볼까 나 진짜 호감있는데 말두못해..ㅠ

  • 16.04.29 23:25

    용기 내봐!! 죽을때 후회되는게 한 일보다 안한 일이 후회된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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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지금 고2인데 고1내신 6등급도밑이야.... 근데 수시로가고싶어서 볼사도엄청하는줄

  • @민형아 헐미안미안 봉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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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걸로 너무 고민하지마 말을잘하는사람이있으면 말을 잘 들어주는사람도있는법이니까 굳이 재밌는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단 너의모습 있는그대로보여줘 재미없으면없는대로그냥 그런 너와잘맞는사람들도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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