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관리지역 대지 솔라시도 토지매매>
지난 4월 초에 건축 허가를 신청 하면서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국가AI컴퓨팅센터가 들어서는 해남 솔라시도에
개발지와 직선거리로 약 250미터 정도에 위치한
1127제곱미터(341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라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필요 없고
용도지역도 계획관리지역이라
현황이 좋다면 투자나 투자를 겸한 실수요 매물로 좋을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해남군 산이면 초입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대지지만 현황 대부분은 나대지 상태고
일부가 대나무 식재용으로 이용중이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 포장 도로에 접해 있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로
건폐율 60%로 넉넉한 건축이 가능하고
솔라시도 개발지와 직선거리 약 250미터 지점에 있는데
솔라시도에는 삼성SDS컨소시엄이 2조 9천억원을 투입해
국가AI컴퓨팅 센터를 2028년까지 완공할 예정이고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무려 6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전체 경제 파급 효과는 약 14~15조로 추정될뿐 아니라
2만~5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 되기에
지역의 인구 구조 자체를 바꾸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투자 가치는 충분할듯 하다.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45만원.
단점은 토지 중 일부가 타인 건축물 부지로 이용중인데
건축물이 이동식 컨테이너 하우스라 협의만 하면 충분히 이동이 가능할듯 하고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인 국가AI컴퓨팅센터와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솔라시도에
개발지와 가깝고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발급없이 취득 가능한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해남 솔라시도 부동산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