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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카페 게시글
전교인 모임방 2018년 다니엘 기도회 은혜 나눔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302 18.11.05 16:45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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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11.05 16:47

    첫댓글 2018년 다니엘 기도회 은혜 나눔을 글을 올립니다. 하루하루 받은 은혜가 너무나 커서 혼자 간직하기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네요. 여러분이 받은 은혜를 댓글을 통해서 함께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8.11.05 16:49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성령님께서 기도회의 자리에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성원목사님을 통해서 풀리지 않은 응어리들이 풀어져서 은혜가 넘칩니다. "왜 나에게..." 아직도 진행형인 질문이지만, 그 가운데서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굳게 믿고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 18.11.05 22:58

    아멘!
    다니엘 기도회 5일차
    은혜 받은 내용을 나눕니다

    마지막이 비참한
    흑암의 지배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복음 광채 비추사
    결박 풀리고 참 자유 누리면서
    예수님 동행하도록
    진리의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긍휼 베풀어주사
    복음 광채 비추사
    하나님 자녀 권세
    체험하게하소서
    하나님 나라 확장 간증의 주인공으로
    영적 전쟁 (기도 현장) 터에서
    선봉 전진하며 힘모아 승리하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 18.11.05 23:21

    아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권세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우리를 결박하는 악한 영들은 물러갈지어다.

  • 18.11.05 23:41

    하루하루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고난을 왜 주시는 고난이냐고 받는 것이 아니라
    고난후 주시는 큰 은혜를 바라보고 나아가야 될거 같습니다

  • 18.11.06 08:49

    주님의자녀로살아가고있다는것에 대해 다니엘기도회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히지아니할수없다는 생각이 듭니다.진리가 우리을 자유케하나니 우리안에 뭌여있는 것들 두려움으로 복음을 말하지. 못하게하는것들에서 완전히 풀어지는 역사가있기을 기도하는중에 마음에다가와 남편에게 다니에기도회 가야한다는 말을하고 혼자영상을 보고 소리내지못하고 울부짓었던. 마음이 공동체어 나가 소리내어 찬양하고 기도하니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가 기름부어지는 체험을 하게되어 너무감사하고 하나님이 일하고계심을 다시한번 느끼게하늗 기도해임을 감사드립니다

  • 18.11.06 09:13

    다니엘기도회를 한다고 했을때부터 얼마나 감사하고 기대를 했었는지요...
    남편에게 기도회가기위해 모든일정을 다 준비하는것부터 시작했습니다.아이들은 놓고 다녀오라고 한것만으로도 참 감사했습니다. 집에서 혼자서 은혜를 숨죽여 보았지만 어제 참석함으로 본당에 들어온것만으로도 어제 모두가 함께 찬양하며 통성으로 기도한것만으로도 얼마나 가슴이 벅차던지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져도 모르게 메인것들이 있다면 풀어주소서. 모든것 주님 안에서 자유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믿지못하고있는 가족들 주변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마음 주소서. 주님을 제 삶의 주인이라고 날마다 고백하게 하소서.

  • 18.11.06 09:34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어 글을올립니다. 아이들을 데리고오는 부모님들은 아이들도 함께 옆에 앉여놓고 기도회시간 갖었으면 좋을것같다는생각이 드네요.영상으로 보면서. 함께 읽으면서 기도하는것이라서 아이들 이번기회가 예배의 훈련의 시간이. 될것같다는 마음이 어제 예배을 통해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 작성자 18.11.07 07:56

    귀한 조언 감사합니다. 올 해는 지금 그대로 진행을 한 후에, 2018 다니엘 기도회에 대한 조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에는 더 풍성한 다니엘 기도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조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8.11.07 07:59

    다니엘 기도회 여섯째 날 김태훈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먼 이국 땅 에티오피아로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때를 기다리며 묵묵히 나아가는 선교사님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을 봅니다. 파키슨 병으로 깨어진 그릇과 같은 삶이지만, 더 크게 사용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의 병을 깨끗히 치료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8.11.07 10:22

    모든 말씀 귀하고 은혜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둘째날 이한영교수님의 말씀중
    누나가 하신말씀이 마음에 오래토록 여운이 남습니다. "한영아! 너는 잘때 불편하면 돌아누울수있지? 감사해야되..너는 화장실가고싶을때 혼자갈수있지? 감사해야되!"라는 말씀요.
    여태껏 살면서 그런 지극히 소소한일에 감사해 했던적이 있었는지..오늘 자고 나면 당연히 내일이 오는걸로 알고지내온 날들..감사가 회복되는 정말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9:3

    셋째날, 원기아빠를 통해서 전해주신 이 말씀이 뜨겁게 다가왔습니다.
    그간 20여년을 저를 짓누르던 영적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 18.11.07 19:02

    하루하루가 정말 은혜의 시간들입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하루일과를 마치고 다니엘 기도회를 참석하려고 생각하니 21일을 어떻게 참석하나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새로운 간증과 새로운 말씀으로 은혜를 부어주심에 내일은 어떤분이 어떤말씀으로 은혜를 주시려나 기대가 됩니다.
    물론 기도회 중에 피곤하여 졸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도 있지만 끝나는 날 까지 기쁨으로 참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18.11.08 07:45

    다니엘 기도회 일곱째 날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폴 마하난디아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실 말씀을 듣게 하시고,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날마다 찬양의 제사를 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 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 18.11.08 23:10

    유진소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아버지 친구가 될수있을까요?하는 질문에 답을 얻어 감사합니다 믿음의동역자를 많이 보내달라고만 기도해봤지 주님의 동역자 주님의 친구가 되겠다는 기도는 안해봤네요.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친구 주님의 동역자가 되겠습니다 아멘!!

  • 18.11.09 08:22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그냥 의미없이 입술로만 불렀던 찬양이 얼마나 은혜이고
    감격이고 감사였는지 깨달았습니다..
    또한 우리주님이 나를 찾아오셔 친구삼아 주신은혜에 감사하며 내기도가 응답되어지든 아니든 나를 실망시키시든 아니든 그냥 예수님의 좋은친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18.11.09 08:23

    다니엘기도회 함께 나아가지못하고 사업장에서 영상으로 그시간을 사모하며 중보하며.찬양과말씀으로 은혜을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매시간 나와 간증하시는 선교사님과 목사님의 말씀으로인해 나에 삶을 돌아보게되고 과연 하나님이 지금내환경가운데 일하시고 계시는이유가무엇인지을 알아가게 하시는 시간을 갖게하시니 더욱감사하지아니할수없네요.모든상황과 환경을 초월하여 하나님은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이 주신 사역을통해 최선을다해 주님과 친밀해지기을원하시는 주님의마음으로 섬기는 우리병산교회 공동체와 제가되기을 기도합니다

  • 작성자 18.11.09 17:50

    그토록 듣고 싶었던 유진소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는 친구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눈길이 향하는 곳에 나의 눈길이 향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손길이 향하는 곳에 나의 손길이 향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가는데 귀히 쓰임 받는 친구와 같은 병산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 18.11.10 09:22

    에스더 권 선교사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고 계심을 봅니다. 악한 영의 쇠사슬을 끊고 성령의 임재 속에서 자유함을 느끼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써 살아가는 모습에 도전을 받습니다. 우리 가까이에 구원해야 할 영혼들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 들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 18.11.10 09:42

    에스더선교사님의 강한 메세지가나의 마음을 울립니다.아직도 마귀의자식으로 지옥불에 떨어져서 고통당할 사람들이 우리가정안에 .가족들안에.이웃에 너무나 많이 있음을 통감합니다.주님저들에게 주님에 음성이 들려지게하셔서 마귀에자녀에서 주님의자녀로 신분이 바꾸어지는 권세을 속히 주시기을 눈물로 날마다 기도하게하옵소서

  • 18.11.10 17:30

    에스더선교사님 말씀을 듣고나니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주여 믿음은
    은사이니 강한 믿음을 부어주시옵고 지식으로 또는 나의상황바꿔주기위한 부적같은 믿음이 아니라 무조건 주님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주여 저희가족을 건져주시옵소서.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여 저를 고쳐주시고 구원하소서 써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

  • 18.11.10 17:31

    묶임에서 풀어주소서. 주여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주여 아버지의 마음 알게 하소서.가까워지길 원합니다.주여

  • 작성자 18.11.11 13:45

    이지웅 목사님의 말씀 속에서 깊은 성경의 통찰을 느낍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하나님과 나 사이에 그 어떤 것도 두지 말아라. 오직 내 앞에는 너만 있어야 한다. 저절로 '아멘'이 흘러나왔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너무나 많은 것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주시니 감사가 넘쳐납니다.

  • 18.11.11 22:17

    션집사님을 보며 주님의 선하심과 공평하심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의 사랑을 삶에서 실천하는자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 18.11.12 00:07

    션집사님 통해 천국천사의 사랑을 배운 시간이었습다.나눔의 삶을 보며....오늘하루가 버거운날도 있었던, 제 삶을 채우는데 급급했던 저의모습이 너무도 부끄러워 눈물이 났습니다. 우간다에서 4살짜리 아이가 하루 천원을 벌겠다고 돌을깨고 때론 먹고있는 모습이 눈앞에 지워지질 않습니다. 나는 지금껏 무엇을 보며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왔는지...그저 부끄럽고 하나님 앞에 무릎이 꿇어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컴패션에 들어가보니 지구상에 후원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10만6천명을 넘는걸 보며...더욱 안타까웠습니다. 다니엘기도회 통해 우리의 기도의 확장이...우리의 사랑과 시선의 확장이 하나님나라의 확장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 18.11.12 08:25

    다니엘기도회 공동체와 함께 영상을보며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지 못하는 나의 환경을 주님이 아시니 나의일터속에서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헤드폰을 귀에 꼽고 사업장을 두루다니며 땅밝기을 하며 찬양과기도을 드립니다.내안에 주님안에 다른것들이 틈타지않고 오직 내앞에 너만있어야 한다는 이지웅목사님의 말씀이 나에 마음에 더욱 다가와 나을 만져주시는 주님의 그사랑이 얼마나 감사한지 지인들에게 공유의 영상을 보내 함께 뉴트브로 영상을 보라고 올리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전도하는 시간이될것을 믿고. 내마음대로 할수없는 고난의 시간을 통해 다시금 주님앞에 나의삶을 돌아보게하는 시간임을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11.13 07:41

    션 집사님의 삶을 보면서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섬김의 자리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어 가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내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내 안에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흘려보내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 18.11.13 07:43

    박한나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북한 지하 교회 현실을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누리는 이 신앙의 자유가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 더욱 감사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여전히 북녘의 지하에서 숨죽이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혼들을 지켜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 18.11.13 10:04

    다니엘기도회 처음인데 너무 은혜스럽고 너무 행복합니다.
    한분한분 말씀해주시는 목사님,선교사님들을 통해 귀한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이또한 감사드립니다.

    방금 청소기를 돌렸습니다. 어제도 돌렸구요.근데 참 많은 먼지가 통에 쌓이는걸 보며 순간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요즘 기도회를 매일 참석하며 많은 회개를 하는데도 교회문밖을 나오면 여전히 옛모습 그대로인 저를 봅니다
    그래도 오늘 또 가서 비워야겠죠?? ㅎㅎ

  • 18.11.13 23:04

    오늘 기도회가기전 10분전부터 이상하게 입이 쓰고 꼭 담배냄새같은 역겨운냄새가 입안에서 진동하더라구요..말할때 계속 불편하고 언짢았는데 오늘 말씀중에 해답을 찾았습니다..내 마음이 더럽고 추한게 고쳐지지않으면서 말만 잘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지..무엇보다 내 마음을 정결케하고 주님과함께동행해야한다는 깨달음은 주셨습니다..
    모든 지킬만한것들중에 네마음을지키라..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18.11.13 23:04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이 이토록 아름다운분이신지 신실하신지 사랑의 자비의 주님이신지 예전엔 몰랐었네요.
    주님 아버지의말씀 감동으로 된 성경을 마음을 바꿔 소중히 읽어나가겠습니다
    성경은 내가 읽더라도 주님은 나를 감찰하시니...주 앞에 있습니다.주여 감사합니다. 기도회동안 할머니마음을 주장하여주시고 가엾은할머니 마지막가는길도 주님께서 주관하여주시옵소서.우리가정을 하나되게 새로운 주님뜻으로 새로운 비젼을 써주시옵소서.아멘 아멘

  • 18.11.13 23:06

    나의입을 주관하여서 축복의 언어만 사용하게 하시고 지혜를 주소서.

  • 18.11.14 08:18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축복으로 바쿼지는 놀라운 은혜을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 어제말씀가운데 위룸의 영화을 회상하게 하시는 주님 듣고 깨닫고 행함있는 삶을 살아 나또한 직접경험하며 체험하는 삶의 헌장이되기을 위해 말하게하시고 실천하는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18.11.15 00:21

    기대했던 목사님이라 꼭 교회나 현장에서 듣고싶었는데 집에서 들었네요 그렇지만 브라이언박목사님의 뜨겁고 열정적인 말씀에 다시 눈물이 흐르고 뜨거워집니다. 주님 오늘도 끝없는 사랑과 뜨거운 메세지를 부어주시어 감사합니다. 회개는 용서라는 메세지도 참 좋았습니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에 막혀있는 것은 다름아닌 죄이니 회개합니다. 죄를질때에 그즉시 회개하고 용서받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내사이에 그 어떤것도 막히어 방해되지않기를 기도합니다.
    건강도 돈도 사람도 그 어떤것도 내게 만족을 가져다줄수없습니다.
    오직 내삶엔 오직 예수님만이 드러나고 함께하시길 원합니다. 주여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18.11.15 07:47

    하루하루가 은혜 가운데 살아갑니다. 만나고 싶었던 분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됩니다. 최복이 대표님의 인생 속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그 일들을 통해서 섬기고 나눔의 삶을 살아가심에 도전을 받습니다. 브라이언 박 목사님을 방송을 통해서만 보았는데, 목사님의 삶 속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자로 서게 하시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만남 속에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18.11.15 21:58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하라..
    최고의 자녀 교육기본은 내려놓음이었고, 가장 훌륭한 양육방법은 믿음과 기다림이었습니다.

    참.. 되돌아보는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주님의 사랑스런자녀로 살아가도록하기위해 아이들에게 열심히 주님이주신 말씀과 기쁨과 사랑 ...은혜... 사명...등을 알려주고 삶으로 보여주겠습니다.
    어제는 회개... 오늘은 가정 회복...
    주님 또한번 감사합니다. 부모가되겠습니다 감시자와 관리자가 아닌...

  • 18.11.15 22:33

    자녀을 나에게 선물로주신것은 하나님과나와의 관계속에 자녀들이 행동하는것들을보면서 자녀들안에 내모습을 발견하게하시려고 자녀들을 선물로주셨음을 알게하셨읍니다.
    말씀으로 훈계하며 기도로 자녀을 키울수있는은혜을 주심에감사하며 오늘 말씀을통해 다시한번 자녀들의 마음에상처로 아프게했던 지난날들을 회개하며 시냇가에 심은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의 뚯안에 살아가는 우리자녀로 살아가는것을 격려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하나님과 날마다 1시간이상 기도로 말씀을 나누며 주님음성 듣고 기도로무릎꿇어 자녀들에게 본이되어지는 믿음의어머니가 되기을 원합니다

  • 18.11.16 22:59

    주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크신아버지를 믿고 다시한번 선포하며 건강에묶인 돈에묶인것들에서 풀어지고 자유해졌으며 주님께 어떡해하면 단순하게 주님을 믿고 그동안 저에게 베풀어주신 그 은혜에 반의반이라도 보답할수있을까요...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신뢰합니다!!아멘

  • 작성자 18.11.19 07:54

    하나님 감사합니다. 구경선 작가님의 삶을 통해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 믿음을 본받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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