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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50113 깨어 예비하라 200816 주일 창060916
1.들어가는 말
1)어제가 8.15 광복절 – 일제 36년의 압제에서 해방된 날로 75주년을 맞았지만 일제 치하의 그늘은 아직도 우리를 발목잡고 있습니다.
남북분단, 6.25 전쟁, 남남 갈등, 외세의존, 막대한 국방비 지출---국력 소모
시대를 미리 대비하지 못한 조선의 결과는 이처럼 두고두고 우리에게 막대한 희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앞질러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2)지금 겪고있는 역대급의 홍수피해
ex)독립언론인 뉴스타파, KBS 홍수 피해 보도입니다.
그림1)
①경남 창녕군 이방면 낙동강 둑 파괴
– 모래 둑 40-50m 유실 – 배수문과 제방의 흙사이에 물이 들어와 유실
② 전북 남원시 금곡교 섬진강 제방 붕괴-6개 마을 침수-강둑보다 낮은 다리를 통해 들어간 물이 역으로 강둑을 무너뜨린 경우
이번 홍수피해는 4대간 사업과는 관계없다 ①낙동강 강둑은 강둑은 모레로만 쌓아 올렸다가 무너지진 경우, ②섬진강의 경우 강둑은 완전했지만 강둑보다 낮은 다리를 통해 물이 쏟아져 들어와 반대로 둑을 무너뜨린 것이고, ③전남 구례군 양정마을 – 소가 지붕위로 올라가 유명해진 수해 마을 – 다리 밑으로 난 도로(제방)로 범람하여 수해, ④구례읍의 침수는 정비되지 못한 하천이 범람하여 침수!! ->모두 인재로 대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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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수는 비도 많이 온건 사실이지만 밀밀 대비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한 마디로 인재!!
(부실한 시공과 관리, 그리고 하천 정비에 힘쓰지 못한 결과)
*우리보다 앞선 일본과 중국의 폭우 사태를 보면서도 대비하지 못한 측면도 있습니다.
설마 우리는 그러지 않으려니...방심한거지요.
그런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우리도 일본이나 중국 못지 않게 큰 낭패를 보았습니다.
이렇게 미리미리 대비하지 못하면 큰 재앙=>인명이 약 40명 정도, 재산상의 손실도 수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그런데 여러분, 폭우에 대비하지 못하여 수많은 인명이 사상되고, 수조원의 재산이 날라갔는데요...
이런 폭우도 대비하지 못하면 낭패이지만...그러나 이 폭우 피해는 복구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더 좋은 환경이 되어지기도 새 집짓고 새 생활도구로 바꿔어지니까요!
그래서 때로 이런 피해, 또는 이런 재앙은 제2의 건설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파괴는 건설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복도 안되고 영원히 끝장나고 마는 것이 있으니 곧 천국에 갈 준비입니다.
즉 미리 미리 대비하지 못하면 심판을 받아 회복할수 없는 영원한 저주아래 떨어지고 만다는 경고입니다.
3. 오늘은 먼저 신약 본문 마태복음 25:13절을 통해 2천년 전 팔레스타인의 결혼식 풍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일반적으로 연령이 많지 않은 때인 10대 중반에 결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식은 주로 저녁 무렵에 열렸으며, 연회 중에는 축하의 의미로 횃불을 켰습니다.
결혼식을 거행하는데, 왜 밤에 합니까? 유대인들은 시간 개념이 우리와 다른데, 저녁이 되면 하루가 끝난 시간이 아니라,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으로 보았습니다. 그것이 성경적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하루의 개념이 그러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1:5)고 하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하루가 시작되는데,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 때에 행사의 초점은 신랑이 신부의 집에 가서 신부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오는 데에 있었습니다.
신랑은 장인이나 장모에게 가서 신부를 위해 결혼 지참금을 지불하고 결혼 약정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랑은 단장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 신부에게 가서 그녀를 자기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이 때에 신부 집에서는 열 처녀로 구성된 들러리들이 신랑을 맞아 신부를 신랑 집으로 데려가는 일을 돕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이 때에 열 명의 들러리들은 신부 또래의 절친한 친구들로 된 처녀들이었습니다.
오늘 본문(마 25장)에 언급된 열 처녀는 신부가 아니라 신부의 들러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신랑이 신부를 찾아 오는 일이 지연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은 주로 신부 지참금에 관한 합의 문제로 인해 생겼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신랑의 친구들이 신부 집에 함을 가져 갈 때에, 한참 동안 신부 집 앞에서 신부 측과 실랑이를 벌이곤 합니다.
이와 비슷하게 신랑이 신부 지참금을 결정하고 지불하는 일에 있어서도 많은 시간이 걸렸으며, 때로는 지루한 논쟁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쨋든 신랑은 신부 지참금 문제가 해결되고 결혼 약정서에 서명을 해야만 신부를 데려갈 수 있었습니다.
이때에 신부 집에서는 열 처녀 들러리들이 신부의 몸치장을 도우면서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신랑이 오는 것이 지연되어 열 처녀들이 모두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마침내 한 밤 중에 신랑이 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열 처녀들은 급히 일어나서 신랑을 맞았으며, 신부를 신랑 집으로 데려 가는 행렬에 참석하려 했습니다.
열 처녀 들러리들은 신랑이 신부를 데려가는 축하 행렬에 참여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그러나 이 행렬에 참여하려면 횃불이 필요했습니다.
이 횃불은 막대기에 솜(헝겊이나 천)을 묶은 후에 감람유를 묻혀서 불을 붙여 사용했습니다.
이 횃불은 약 15분마다 한 번씩 감람유를 공급해야만 계속 불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 행렬에 참석하고 후에 신랑의 집에서 열리는 무도회에 참석하려면 충분한 기름을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열 처녀 중에서 다섯은 이를 위해서 충분한 감람유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 다섯은 감람유를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들은 그때서야 기름을 구하기 위해 분주히 돌아다녀야만 했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들이 기름을 사기 위해 다니는 동안 신랑은 신부를 데리고 집으로 갔으며, 신랑 집 문은 닫히고 말았습니다. 이 경우 대부분 신랑 집에서는 7일 동안 결혼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 결혼 잔치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신부를 신랑 집으로 데려가는 축하 행렬에 참여한 사람들이어야 했습니다.
미련한 처녀들이 급히 기름을 구해가지고 등불을 밝히면서 집 앞에 왔으니, 문이 닫힌 것을 보면서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라고 간절히 호소하였지만,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주님은 이 비유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천국에 대한 비유로 누가 천국에 들어갈 것인가를 혼인 잔치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유의 말씀을 다 말씀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3절.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이 비유는 주님의 재림을 위해 성도들이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경고입니다.
깨어 천국에 갈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4. 오늘 구약 본문 창세기6:9-16
ex)'노아의 방주' 실물크기 재현…미 켄터키주 테마파크 개관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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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Noah's Ark)를 실제 크기로 제작한다면 얼마나 거대할까?
7일(현지시간) 공식 개장되는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의 테마파크인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에는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오랫동안,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노아의 방주를 실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크 인카운터의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규정된 그대로 길이 300 규빗(약 135m), 너비 50 규빗(약 22.5m), 높이 30 규빗(약 13.5m)의 건물 7층 높이, 축구장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전부 목재로 만들어졌습니다. 1165억원 소요
ex)여기서 한문에서 큰 배를 뜻하는 선(船)이라는 글자를 볼까요?.
풀이해 보면 이 글자는 배를 뜻하는 주(舟)+여덟 팔(八)+입 구(口) 이 세 글자의 조합입니다. 입 구(口)는 사람의 입 그 자체 이외의 용법으로 쓰일 때에는 주로 사람의 수를 뜻하는 의미로 쓰입니다. ‘인구(人口)조사’ ‘식구(食口)가 많다’ 등이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큰 배를 뜻할 때 사용되는 이 선(船)자를 풀이하면 8명의 사람이 탄 배가 됩니다. 하지만 8명 정도 타는 배를 큰 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뜻일까요?
고대에 큰 배라면 노아의 방주보다 큰 배는 없었고 그 방주에 노아 부부와 세 아들 부부 이렇게 8명이 탔습니다. 아무래도 이 선(船)자를 노아의 방주와 관련 지어 설명하는 것보다 좋은 방법은 없을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타락한 인류를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시고 당대 ‘의인이요, 완전한 자’인 노아의 가정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방주를 지었는데 120년의 세월 동안 지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방주를 다 완성하자 하나님께 홍수 심판을 시작하셔서 노아의 가족 8식구와 방주안에 들어가 동물들은 다 살았지만 모든 피조물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홍수는 40일 동안을 주야로 하늘에서 비를 내리 퍼붓고, 물이 땅에서 솟아남으로 150일 동안 범람하였습니다.
노아의 구원 사건에서 두드러진 특징
1)노아의 경건한 삶 - 의인이요 완전한 자->피조물인 사람에게 붙일수 있는 최고의 칭찬!!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2)완벽한 순종 – 하나님께서 120년 후에 있을 홍수를 위해 배를 지으라했을 때 노아는 쉬지 않고 120년 동안 배를 지었습니다 ->배를 짓는 120년 동안 가뭄도 수없이 있었을테고, 홍수도 있었을 것인데도 상관않고 배를 지었습니다.
창세기 6:1-3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3)철저한 공정 – 축구장 1.5만한 초대형 배를 지었는데, 150일을 물위에 떠 있었는데 아무런 사고 없었다는 것입니다.
=>홍수 심판을 대비한 철저한 준비였다고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일을 하게 될 때에 준비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행운이나 요행을 바라고 살지는 않지만 인생을 변화시킬 특별한 기회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예기치 않게 생길 수 있기에 그 순간을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시작하면 이미 늦기 때문입니다.
농구용어 중에 ‘버저비터(Buzzer beater)’라는 게 있는데 마지막 버저와 함께 터지는 극적인 골을 의미합니다. 역전의 묘미가 있는 골입니다. 미국 NBA 스타 마이클 조던이나 매직 존슨은 버저비터의 귀재였습니다. 버저비터의 기적은 수천, 수만번의 피땀 어린 연습을 통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오늘 설교의 제목은 “깨어 준비하라”입니다.
물론 세상 일도 깨어서 열심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는 저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 여러분이 더 잘 살고, 더 풍요롭게 살도록 육신적인 삶을 위해 깨어 준비하라는 말씀은 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고져 하는 말씀은 우리가 이당을 떠나거나 그전에 주님이 우리에게 재림하여 오실 때를 위해 깨어 준비하자는 말씀입니다.
오늘 신약 본문에서 상고한 열명의 처녀들은 다같이 신랑되신 주님을 기다리는 처녀인 우리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그 열명의 성도들 가운데 5명은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로 비유된 천국에 들어가고, 나머지 5명은 들어가지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갔다는 것은 지옥에 갔다는 말씀입니다.
무슨 차이가 천국 지옥으로 갈라놓았습니까?
천국에 들어가 5명의 처녀들은 기름을 여분으로 충분히 준비했고, 만약의 경우까지 생각해서 철저히 준비를 했고, 지옥에 간 처녀들은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준비 부족이 천국과 지옥으로 갈랐습니다.
그럼으로 천국에 들어 갈려면 충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깨어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노아는 그 준비의 철저함을 보여 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설계대로 방주를 지었더니 120년이 걸렸습니다.
성경에 나온 설계대로 하면 그렇게 걸리고도 남습니다.
그 수많은 세월들, 노아도 사람인데 왜 의심이 안되고, 중지하고픈 생각이 없었을까요?
그래도 초지일관 120년 동안 배를 지었고 마침내 홍수심판에서 그 배가 생명선이 되어 8식구와 배안에 들어온 생물을 살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노아의 후손들입니다.
이 노아의 인내심과 신앙, 그리고 준비성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ex)미리미리 준비하여 한 평생을 빛나는 삶을 사는 기회를 얻은 사람 하나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은 1867년에 태어나 1956년에 죽은 사람인데 세계 최고의 지휘자로 이탈리에서는 국민 영웅으로 불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탈리아 파르마 음악원에서 첼로와 피아노 작곡을 공부한 후 남아메리카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의 오페라 극장 오케스트라에 들어가 첼리스트이자 합창 감독의 조수로 활동했습니다.
1886년 오페라단이 브라질 순회 여행중의 일입니다. 6월 30일, 현지에서 섭외한 지휘자가 청중의 혹평을 견디지 못하고 무대에 서지 않겠다는 통보를 해왔고, 대신 무대에 오른 부지휘자마저 청중의 야유 때문에 무대를 내려와야 하는 사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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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취소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악보를 모두 외우고 있던 사람은 유독 이 사람 뿐이어서
할수없이 악보를 다 외운다는 이유만으로 임시 지휘를 맡았습니다.
이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악보를 다 외워서 연주를 했던 것은 눈이 나쁘기 때문에 연주회 현장에서 악보를 보고는 연주를 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전화위복이 된 것이지요.
이 사람이 지휘를 했던 객석의 호응은 폭발적이었고, 브라질순회 연주 내내 지휘를 했습니다.
첼로연주자에서 촉망받는 지휘자로 변신한 것입니다.
이때 이 사람의 나이는 고작 19세!!
이일을 계기로 이 사람의 명성이 자자해 졌고, 1999년, 서른 한 살의 나이로 오페라의 메카인 이탈이아 밀라노 라 스칼라의 예술감독으로 전격적으로 발탁되었습니다.
1908년 미국 메트로폴리탄에 입성했고 세계 정상의 뉴욕 필 교향악단의 지휘를 맡았습니다
눈이 나쁜 첼로 연주자가 악보를 철저하게 외우는 준비를 통해 일약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지휘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 바로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입니다.
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귀한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늘나라 천국을 우리 생의 최고의 궁극적 목표로 삼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이번 대홍수에서 보듯이 세상사도 준비가 철저하지 않으면 둑이 터져서 사람이 주고, 재산을 다 잃는데, 천국을 목표로 하는 우리가 천국갈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는다면 어찌하겠습니다.
주님은 누차 말씀하셨습니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우리가 천국 갈 준비 잘하면 영생복락에 들어갈 것이요,
준비가 부실하게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겨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깨어 준비하여 영생 복락에 들어가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