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예수님이 한번 죽으시고 다시 사실 부활할 것 계시. 마태복음 17장 9절-1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7장 1-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실 때 예수님의 부활. 변화산의 계시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96?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 17:9-13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17:9절의 말씀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 예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세 제자들을 변화산으로 데리고 가셔서 보여주신 그 변화산의 기적을 보여주신 것은 장차 곧 내가 이 이스라엘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잡혀서 많은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게 되지만 나는 다시 죽은 지 3일 만에 내가 너희들에게 이 변화산에서 보여준 그 신령한 모습으로
영생하는 신령한 부활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서 이 아버지의 의에 이르는 부활의 생명이 되어서 아버지가 계시는 하늘 보좌로 다시 부활 승천하시게 되실 것과 그때 내가 죽은 후에 다시 부활한 모습이 바로 내가 이 변화산에서 너희들에게 미리 보여준 이 모습이니 너희가 여기서 미리 본 것을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서 다시 살아나기 전에는 너희가 미리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는 이 예수님이 한 번 죽었다가 다시 부활할 것에 대한 것을 계시해주신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예수님이 마태복음 17장 9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 다시 내려올 때 예수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산에서 내려올 때는 다시 예수님이 원상 복귀가 된 거예요. 원래 있었던 그 모습으로 딱 내려오면서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자, 이게 또 헷갈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 아직 예수님이 안 죽었잖아요. 그런데 안 죽었는데 살아난데. 그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까지는 너희가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자, 이렇게 얘기해요
왜 지금 예수님이 전했던 이거를 이 제자들이 이걸 보고 가 가지고 이게 여러분들과 너무나 비슷한 거예요. 왜냐하면 이 기름 부음도 없는데 나가 가지고 막 이 예수님이 변화돼서 말이야. 막 신령한 몸으로 부활되고 막 이래가지고 얘기하면 이 율법 아래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걸 들어도 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귀신이라고 그냥 난리 치면은 제자들이 예수님하고 가까이 갈 수도 없어. 다 막아버리니까 전부 다. 여러분 지금 똑같은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얘기는 너희가 내가 살아나기 전에 이 살아나기 전에는 이 본 것을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마.
그래 살아나면은 이 모습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제자들은 지금 이게 뭔 말인지 몰라. 십자가도 모르고 예수님이 죽었다가 또 살아난다 이런 자체 그 부활의 신앙이 전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오순절이 이르고 나서 전에 예수님 신령한 모습 보고 또 승천해가는 모습도 보고, 오순절에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의 세례가 임하고 하늘의 비밀이 열리고 복음의 사역으로 그들이 막 목숨 걸고 이 천국의 비밀을 전하러 다니다가 수많은 훈련과 고난과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까지 그들이 그 사역을 하면서 지나갔을 때 그때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본 것을
그러니까 부활하기 전에 변화산에서 봤던 그 증거가 그들 심령 안에 있는 거예요. 인 쳐져 있는 거예요. 인 쳐져 있어. 그런데 또한 그가 3일 만에 부활하신 그 모습이 동일한 거예요. 자,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우리가 하나의 의문점은 뭐냐.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부활한 모습을 제자들에게 딱 보여줬어. 보여줬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3일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 만에 딱 부활을 해가지고 예수님이 살아서 그들에게 딱 갔더니 그들이 뭐라 그랬어요. 귀신이 뭐 저기 저기 귀신이라 그랬나 저기 막 두려워하고 그랬잖아요. 두려워하고 막 두려워했잖아요. 예.
분명히 예수님이 보여줬어요, 안 보여줬어요? 보여줬는데 아직 오순절이 되기 전에 부활하셔서 또 보여주니까 또 두려워해. 두려워서 그들이 막 떨어. 뭐 왜 왜 왜 그랬어요. 보여줬는데도, 그리고 또 분명히 내가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난 것을 보기 전까지는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마. 그런데 변화산에서도 봤고 또 3일 만에 부활하실 때도 봤는데 왜 떠냐는 거예요. 그러면 이래야 되잖아. 아, 예수님 그때 보신 분이네. 아, 그때 맞아 이렇게 이 모습 보여주셨어. 이래야 정답 아니에요. 그런데 보고 또 두려워해. 뭐가 없길래 기름 부음이 없는 거예요.
이 기름 부음 기름 부음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예요? 복음의 천국의 말씀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오순절이 얼마나 중요한 절기냐 하면 이 오순절이 와서 그들의 심령에 인칠 때 그들이 천국 언어도 얘기하고 천국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열고 알 때 그들에게 가장 중요했던 건 뭐냐면 예수님이 살아나신 증거였어요. 이 부활의 증거 그들은 세 번을 봤단 말이에요. 변화산에서 봤고 또 3일 만에 부활하실 때 봤고 또 그분이 40일 후에 승천할 때 또 봤어요. 승천하실 때 또 봤어. 바울은 허다한 증인이 여기 지금도 살아있다 그래 그 당시에.
그런데 그들의 반응은 그 예수님이 증거할 때 보는 반응은 담대하지 못하고 두려워 떤다는 거는 내 안에 이 성령의 기름 부음이 없는 거예요. 성령의 기름 부음이 없다면 뭐예요? 이 우리 안에 일곱 귀신이 가득 있어요. 뭐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을 믿고 뭐 예수님 만나고 예수님하고 우리가 할렐루야 하고 뭐 주님 사랑해요 뭐 아이 러브 유하고 이런 별짓을 다 해도 내 안에 천국의 비밀을 기름 부음 받고 성령의 기름 부음 받아서 성령과 교통하는 예배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예수님이 환란에 주님이 재림해오실 때요. 두렵고 떨려서 엎드려요.
하나님의 지성소로 담대함으로 예수님과 함께 들어가지 못해 떨고 두려워서 그래 여러분은 지금은 아유 막 갈 수 있다고 할렐루야 나는 신부야 신부 막 이러고 무슨 신부인지는 모르는데^^ 하여튼 신부래 신부. 그러고 막 빛의 아들이라 그러고 후사라고 그러고 막 이러는데 이러는데 여러분들이 심령에다 양심에 손을 얹고 딱 내가 진짜 기름 부어서 예수님이 그 정말 그 영광이 나타나면서 그 음성이 내릴 때 내가 담대하게 그 안에 가서 설 수 있느냐는 거지. 아무리 할렐루야 해도 내 안에 성령이 좌정해서 하나님 나라 기름이 채워져 있지 않으면
그 앞에 가면 다리부터 떨어요. 다리부터. 엎드려 가지고 주님이 올 때 혼절해가지고 주님 왔는지도 몰라^^ 그래 불러도 기절해가지고 듣지도 못해^^ 그러니까 그 음성이 지나가면 끝이지. 기절한 넘 다시 깨워가지고 안 가요^^ 그러니까 담대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우리가 기름을 채워야 돼. 이 증거가 내 안에 확실하게 인이 쳐져야 돼. 확실하게 인 쳐져야 돼. 그래야 담대해진다니까요. 믿으시나요? 그래요. 제자들한테 세 번이나 보여줬는데도 엉뚱한 짓 하잖아요. 그런데 오순절 날 성령이 인치고 나서는 그들은 뭐예요? 그 부활의 확실한 증거는
아니, 우리는 한 번도 안 봤는데 그래도 이 말씀을 주셔서 저도 확신을 갖고 왔는데 그 저기 저기 똘똘이들은 세 번 보여줬으면 그것도 못 믿는다면 이게 등신이지 등신 그걸 보여줘도 그래 우리한테는 한 번만 보여줬으면 좋겠지. 한 번이라도 한 번이라도 보여줬으면 이 정도 신앙은 아닐 거예요. 그렇죠? 그래도 담대할 텐데. 그래 말씀으로만 이걸 듣고 들어가려니 이게 얼마나 정말 그 강력한 성령의 그 기름 부음이 아니면 이걸 어떻게 믿냐고 못 믿어요. 절대 그냥 믿는척하는 거지. 자, 그래서 이제 그 제자들이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된다고 막 이렇게 하니까
예수님이 이미 그가 왔다 와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그제서야 예수님의 말씀이 그가 세례 요한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레 요한. 그러니까 이 세례 요한이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란 말이에요. 율법의 마침. 그 세례 요한 이 세례 요한의 사명이 중요한 거예요. 세례 요한의 사명. 우리 복음의 아들의 사명하고 이 세례 요한의 사명은 달라요. 세례 요한은 자기가 얘기했어. 요한복음 1장에 자기는 빛이 아니다. 나는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 자기로 인하여 그 빛을 믿게 하려 한다는 거예요. 자기는 이 빛을 증거하러 온 자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예수 그리스도는 모세는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이걸 증거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의 길을 곧게 하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다. 그리고 자기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이 뒤에 오시는 이분은 자기가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 못한다. 이분은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했지만 이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자다.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얘기해.
그리고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한다. 그가 아들이야. 왜 요단강에서 물세례를 주고 나니까 성령의 세례가 임하면서 하늘에서 비둘기같이 성령이 비둘기같이 나타나서 하늘의 음성으로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들은 거예요. 세례 요한이 나는 아들이 아닌데. 이분은 아들이네. 나는 종인데 이분은 아들. 아, 이분은 나랑은 신분이 다르구나. 이 종의 사명과 아들의 사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이 아들의 사명이 뭐예요? 예수님도 살려주는 영으로서 모든 자를 살리는 거예요. 그 예수님의 몸 된 지체도 지체도 살려야 돼.
그 살리는 건 뭐예요? 왜 살려야 돼요? 너와 네 집을 구원해야 되니까. 너와 네 집을 구원을 해야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이 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주는 거예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은 사명은 이 땅에 하나님의 열매들을 다 거둬가는 거예요. 다 살리는 거예요.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고 요셉은 고센 땅을 예비하고 마지막에 요셉의 단들은 피난처를 예비하고 이래서 여자와 그 아이들 이 속죄제의 성물과 초막절의 성물을 다 거둬내는 것이 나팔절의 성물 화목 직책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 사명을 감당하려면 이 사명을 감당하려면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서 예수님이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 이 비유로 전하신 천국의 모든 비밀을 그 성령께서 다 알려주시는 거예요. 깨닫게 해주고 다 알려줘. 그래 마지막 때 이 복음의 아들들은 이 작은 책에 기록된 영원한 복음을 다시 예언하는 거예요. 이 다시 예언한다는 게 여러분이 나가서 여러분이 나가 떠들어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여러분 심령 안부터 빛을 비춰서 이 어둠을 다 걷어내야 돼. 걷어내서 내 안에 그 빛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져 나와서
이 어두운 땅 가운데 이 척박한 땅에 그 샘을 열어서 땅을 적셔서 그 안에 하나님의 열매를 다 거두시겠다는 거예요.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거예요. 이 도구로 이 사명으로 우리에게 모든 이 작은 비밀을 맡기고 이 작은 일에 충성하게 하는데. 우리가 구할 것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거예요. 이거를 이루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에요. 신분이 달라요. 그래서 그들은 그 일을 완성하고 나면 의인의 상을 받는 거예요. 의인의 상. 이 의인의 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잇는 상.
이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잇는다는 건 예수님의 우편 보좌에 갔던 그 영광 보좌에 우리도 가서 앉는 거예요. 그 영광 보좌는 지성소의 영역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가는 자는 반드시 자신의 육신의 허물을 다 벗기는 십자가의 길을 통과하는 거예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아가는 거예요.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내 겉의 모든 겉 사람의 육신들을 다 이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것들을 다 버리고 내 안에 영의 소욕을 좇아가는 그 삶을 사는 거예요. 그 자를 마지막 때 빛의 아들들이라 그래요. 빛의 아들, 빛의 갑옷을 입은 아들이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이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우리한테 오는 것은 뭐냐 우리가 덮고 있었던 세상의 모든 지식. 이 초등 학문에 있는 지식, 세상이 줬던 그 모든 신앙들을 다 덮고 있는 이 허물을 다 벗어야 돼. 바울처럼 얘기해기해야 돼. 바울처럼. 그거는 그거는 전부다 이 배설물들이라는 거예요. 이 배설물들을 싹 다 치우고 이 그리스도를 아는 새 곡식으로 채워야 돼. 왜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지식이 아니고 그것은 세상의 관원이 주는 지식을 따르는 거예요 이거를 바울은 계속 증거하고 나는 이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했던 사람이라고 그랬어. 종노릇.
그래 지금 여러분들도 그 종노릇하는 데서 벗어나야 돼요. 이제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서 성경의 모든 비밀, 예수님이 전했던 천국의 모든 비밀을 다 소유하는 자가 돼야 돼요. 그 자가 바로 천국 열쇠를 소유하고 이 땅에 매인 것을 풀 때 하늘에서 풀어지는 이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다 성취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7:9-13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한번 죽게 되지만 나는 장사한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게 되는 이 자신의 부활할 것에 대한 것과 내가 부활할 때의 모습이 바로 이 변화산에서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그 모습이라는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7:9-13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0g2pgi9sII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