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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미국이민 갈 사람 다 모여라!
 
 
 
카페 게시글
경험담/이민수기 명예의 전당 미국 동부와 서부지역의 차이점!
Tome 추천 0 조회 3,526 07.04.26 22:3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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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7.28 09:40

    첫댓글 동부도 메인부터 버지니아까지 열개가 넘는 주가있고요 서부는 캘리포니아만해도 도시가 한두개가 아닌데,,,그걸 딱 비교하기는 힘들듯한데요? 뉴욕은 한국사람 첨 와서 사는데 영어 못해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LA도 똑같다고 알고있고요. 자녀교육은 뉴욕시내는 좀 아니고 외곽(뉴저지나 롱아일랜드)가 좋구요, 이동네에 아이비리그가 몰려있어서 대학진학도 좋구요. 근데 어차피 캘리도 명문공립많고 UC들 깔려있으니 어느쪽이 우월하다고 하기 힘들듯 하네요. 노후생활은 솔직히 캘리포니아가 더 좋을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는 피차일반일듯하고요

  • 작성자 06.07.28 10:58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동부쪽에 살면 아이비리그에 진학 할 확률이 높은가요?

  • 06.07.28 13:43

    자녀가 공부를 잘해야 .. 아이비 리그에 진학 할 확률이 높아지죠 ^^

  • 06.07.29 12:50

    한국이야..크게 .. 서울,수도권. 부산.대구, 요즘 들어 충청도에 일거리 조금 있다하지만..미국은 한국사람이야..엘에이, 뉴욕,시카고,시애틀,휴스턴, 아틀란타,보스톤 이정도이지만..여건에 따라 수백,수천군데의 지역 도시들이 독립적으로 많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연방제이고 찾아보면. 차체 경제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물론 본인의 여건에 따라 틀리겟찌요..

  • 06.07.29 12:52

    한국이야..부산 서울,, 극과 극이지만..기차, 버스타고 4-5시간이면..되지만..미국 같은경우..뉴욕, 엘에이. 시애틀, 샌프란, 보스톤, 워싱턴 비행기로 4-6시간이고, 거기에 연결편이나, 연결 교통수단하면..시간 걸리고 비용도 비싸서..가족끼리 움직이면..시간 비용, 스트레스, 건강, 시차, 엄청 피곤하고 돈 깨집니다..차라리 미국 한국오는것이 더 편할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미국 그냥 한국같은 나라가 수십개 수백개인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06.07.31 02:17

    공부만 잘하면 한국에서도 아이비리그에서 모셔가죠^^

  • 07.04.27 03:28

    PANDA님....여기 아이비리그는 한국식대로 공부만 잘한다고 모셔가지 않습니다. 작년의 경우 미국고등학교 수석졸업자중에서 80%가 아이비리그에서 떨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제일 중요하게 보는것은 고등학교때의 성적보다는 학생의 보이지 않는 능력입니다.한국은 그저 눈에 보이는 수능점수와 내신으로만 평가하려고 하지만 말입니다.

  • 08.12.11 07:38

    Prank님 그렇다고 동부에 산다고 아이비리그에 다닐 확률이 높은 것도 아니죠? 그리고 설마 아이비리그에서 공부도 못하는 꼴통놈을 모셔 가지도 않죠?

  • 06.07.31 05:00

    신림동 산다고 다 서울대학 가겠어요?

  • 06.07.31 11:20

    신림동은 고시촌이 더 유명한데....ㅋ

  • 06.07.31 22:01

    하하하~~

  • 06.08.01 02:21

    중부가 제일 좋아요~

  • 06.08.02 03:17

    전 서부 살지만...동부나 남부가 좋더라구요,,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노후에는 동부나 남부에서 살고 싶어요--;;

  • 07.04.27 03:14

    통상적으로 한국분들이 동부하면...뉴욕 뉴저지(혹은 펜실베니아와 커네티컷도 포함)를 말합니다. 서부는 제가 모르므로...다른분들이 답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에 제가 본기억으로는 미국내에서 10개의 종합대학을 꼽으면 거의다가 동부지역의 대학입니다. 서부는 UCLA 와 스텐포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코넬, 콜럼비아, 하버드, 예일, NYU, 프린스턴 등등등...전 개인적으로 아이비리그 대학보다는 작고 실속있는 대학들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한국부모님들은 어쩔수 없이 종합대학을 고집하시더군여. 암튼, 이곳 뉴욕, 뉴저지의 공립학교 수준도 좋습니다.

  • 07.04.28 04:28

    글쎄여....갑자기 생각하려니... 어떤 대학이 있을까여? 보스턴 칼리지, 웨슬리 여자대학(힐러리 나온곳), 쿠퍼 유니언(미술쪽으로 유명), 콜게이트 대학, 브라운 대학,프랫, 파슨스, etc. 걍 생각나는게 이것 밖에 없네여...

  • 07.04.27 03:19

    윗글이 대충 말씀드린 교육관련이구여....비지니스 관련으로는 아무래도 이곳에 처음오셔서는 한인들을 상대로 하거나, 아니면 한인들에게서 비지니스를 인수받거나 하시는 편이 유리할듯 합니다. 그런면에서는 단위면적당 인구와 유동인구가 많은 뉴욕 뉴저지만한 곳도 없을듯 합니다. 근래 이곳에서 조지아(아틀란타)로 많은 분들이 이주를 하고 계신데, 싼 렌트비와 쾌적한 주거및 비지니스환경만으로는 조금 의심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가게세가 비싸도 사람이 많아서 장사가 되는게 낫지, 아무리 집세 가게세가 싸더라도 장사가 안되면 무슨 소용???

  • 07.04.27 03:22

    이곳 동부지역에서 한인들이 많이 하고 계신 업종은 의류및, 신발 도소매, 가발, 잡화가게, 세탁소,세탁소 드랍스토어, 세탁소 공장, 델리, 쥬얼리 도소매, 뷰티 서플라이 도소매,식당, 리커 스토어,노래방, 비디오대여점, 주유소, 편의점, 기타 프랜차이즈(던킨도넛, 서브웨이 등)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모르는 업종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곳의 또다른 장점은 차가 없어도 생활이 편리하기 때문에 가게 몫만 좋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수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부는 자장면 하나 먹으려고 해도 차타고 가야한다고 들었습니다.

  • 07.04.27 03:25

    노후생활면에서는 비추입니다. 일단 집세며, 기타 물가등이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열심히 일하셔서 노후는 다른곳으로 가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제 경우를 봐서는 이곳을 떠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맨하탄이 바로 지척이라 365일 문화생활을 할수 있고, 또 한인들이 많이 있으므로 아무래도 적적함이 덜하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한인들이 많다보니 한인들을 위한 무료강좌, 종교활동, 의료 시설등도 무시할수 없겠져?

  • 07.05.16 00:50

    그런데 문제는 동부 서부 교포 끼리도 텃세가 있네요..한국서 보면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남북가르기도 아니고 동서나누기도 아닌데 남의 나라에 살면서도 꼭 그렇게 가르다니... 제가 서부로 주재원 간다니 누저지에 사는 친구가 욱기게 웃더라구요. 서부도 ...하면서... 맘이 아퍼서... 그친구도 학생때 운동도 했는데 세속으로 변한 모습이 ,,, 혹시 이런 모습이 전체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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