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하트님의 배경과
최고문 님의
가을길목 한강석양의 멋진 풍경
아름답네요
한강의 석양이 이렇게 멋져요
함께...
옮겨 봅니다.
별을 보며 詩 운성 김정래
8월 그 잔잔한 밤에는
별빛도 아름답습니다
팔배게하고 누우면 온통 가슴으로 쏟아지는 별들이
두고 온 그리움처럼 아름답기도 하네요
길고도 긴 세월 동안
무수한 사람들의 사연을 가슴에 담았을 저 별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도
목이 길어 슬픈 사슴도
지금은 어느 별 아래서
외로움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월 별빛 고운 밤에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기로 했습니다
시나브로 깊어가는 외로움이
오래고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으니
이제 별 하나의 시와
별 하나의 사랑과 우정을 꿈꾸고
외로움과 고독을 덜 어내며
8월 그 은은한 별빛과 함께
깊은 사랑의 그림을 그려 보렵니다
23. 08. 05.
시인 김정래
첫댓글 가을이 왔어요 아름다운 가을이요한강에 불꽃놀이로 또 잠수교에 차없는 거리로 8주간 가을 행사로 즐긴답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로 가을을 즐겨보세요난 교회행사로 오늘도 장례로갑니다 9월 달이 우리 지역 담당으로 자주가게되네요새벽에 나와서 장지까지 갑니다 건강할때 건강 잘 지켜야 사는동안 건강할것 같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로 한주가 건강하게 삽시다
첫댓글 가을이 왔어요
아름다운 가을이요
한강에 불꽃놀이로 또 잠수교에 차없는 거리로
8주간 가을 행사로 즐긴답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로 가을을 즐겨보세요
난 교회행사로 오늘도 장례로
갑니다 9월 달이 우리 지역 담당으로 자주가게되네요
새벽에 나와서 장지까지 갑니다
건강할때 건강 잘 지켜야 사는동안 건강할것 같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로 한주가 건강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