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의 첫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존경하는 대구광역시 행정동우회 회원님 여러분!
드디어 9월이 왔습니다.
찌는 듯한 대프리카의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가지만, 공직의 길을 걸으며 맺은 소중한 인연과 추억은 우리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하는 행정동우회가 이제는 추억과 안부를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울타리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동우회 홈카페 운영자로서 이 공간이 우리의 소중한 이야기와, 반가운 소식, 정다운 마음이 오가는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9월의 첫날입니다.
모든 회원님들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가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제학 올림
<9월의 새벽>
https://youtu.be/9u2XMaGBjus
빌리본 악단(Billy Vaughn Orchestra)
첫댓글 청암님 무더웟던 8월을 보내고 어느듯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을 맞이했군요.
그러나 더위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으니 동우회원님 모두 건강에 유념해야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아무리 고달프고 고민과 고통이 있다하더라도
그 고통의 시간은 1일 24시면 새날을 맞습니다.
먼 훗날 생각해보면
그렇게 큰 고통도 아닌듯하고 왜 그렇게 힘들어했는지
안쓰러워질 때도 있습니다.
이제 새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시간은 쉬임없이 흘러갑니다.
남들이 장에 가면 빈손으로도 한번 가 봅시다.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에 둘러 서 있으면
무엇인지 사람들 틈으로 들여다보기라도 합시다.
남들 따라 시늉이라도 하지 않으면 몸이 녹쓸고, 애기도 못하고
바보가 됩니다.
화이팅, 하늘은 프르고 구름이 화려합니다.
감사합니다
9월 인사와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이 국장님, 감사합니다. 절절이 마음에 와 닫네요.
늘 건강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