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밭에 뿌려진 씨"(마13: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네가지 마음 밭이 있는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씨앗으로, 사람의 마음을 땅으로 자주 비유합니다. 마음이 어떤 상태인가에 따라 같은 말씀도 열매가 달라진다고. 말씀합니다.길가의 밭과, 돌밭과 가시덩굴 밭과 좋은 땅의 밭 중에 좋은 땅에 떨어진 씨만 30배 60배 100 배의 결실이 있다고 주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십니다. 분명히 씨는 동일하였으나 밭의 형편에 따라서 결실이 있고 없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이 밭은 모두 우리들 마음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낮아진 마음으로 죄를 고백하고 주 예수님앞에 마음의 무릎을 끓고 복음을 들으면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습니다. 곧 내가 만일 내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내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릅니다.(롬10:9~10)"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호10:12)"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지금 이 시간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놀라운 창조의 세계 눈앞에 보입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15) 우리들의 삶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의 삶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