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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1004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특별히 일본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25일이 추석이다.
인생에 의미 있는 ‘2025년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
나눔 #2
의미 있는 추석이라면?
나는 연휴 기간 가족여행 등을 계획하고 있다.
나눔 #3
올해는 여느 해보다 어려운 이웃이 많다고 한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
나눔 #4
나는 처가 구원을 위해 힘쓸 생각이다.
장인, 장모님이 연세가 많으시다. 장모님은 투병 생활을 하고 계신다.
모두 천국 가면 좋겠다. 모두 그곳에서 예수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나눔 #5
우리 주위에 투병 중인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다.
나눔 #6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제사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을까?
올해도 고민이 된다.
나눔 #7
목사님 :
제사를 지내면 동네 귀신들을 다 불러들이게 된다.
사람은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간다.
그곳으로 조상이 오지 않는다.
제사를 지내면 공중권세 잡은 사탄(타락한 천사장인 루시퍼, 마귀)과 귀신(타락한 천사)들이 조상으로 변장해 절을 받게 된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
나눔 #8
나는 예수님을 믿은 뒤 제사를 지내지 않고 가족들이 제사를 지낼 때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서서 기도했다.
처음에는 가족들이 나를 책망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더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은 “예수 믿으니 절을 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사 뒤에는 가족들에게 끊임없이 복음을 전했다.
논쟁하지 않고 말씀을 들려줬다.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도 많이 했다.
이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은 제사를 지냈고, 제사가 끝나면 예수님을 믿는 분들은 추도예배를 드렸다.
이 후에는 부모님, 형제들, 조카들 모두 예수님을 영접하더라.
제사가 추도예배로 바뀌게 되더라.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도행전 16장 31절)
나눔 #9
고병찬 동탄명성교회 목사님 :
추석의 문제는 추석 유례에도 불분명한 조상제사에 있다.
사람들이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것을 우리 고유의 전통으로 알고 있으나 중국에서 유입된 외래문화일 뿐이다.
삼국시대만 해도 우리 민족이 조상에게 제사한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고려시대 때 중국의 주자학(성리학)이 전해지면서 우리 민족에게 조상제사 의식도 함께 들어 왔을 뿐이다. 고려시대 당시는 불교가 국교였기 때문에 조상제사를 지내지 않았다.
고려 말부터 조상제사를 서서히 지내기 시작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와 성리학이 정립되면서 양반사대부 사회에서 사당을 지어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조선시대에 무력으로 정권을 찬탈하고 유교를 정치의 근간으로 내세운 태조 이성계에 의해 민간에 장려됐다.이는 조상에 대한 효사상을 권장하기 위함보다는 당시 정통성과 도덕성을 인정받지 못한 이성계가 돌아선 민심을 바로잡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조상제도를 정치적인 술수로 내놓은 묘안이었다.
조상제사는 중국의 유교에서 시작됐지만 엄밀히 말하면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조상제사를 인정했을 뿐 조상제사 제도를 만들지는 않았다.
고대 중국의 주나라가 주위의 작은 부족국가들을 통합하면서 은나라에서 행하던 조상제사를 받아들인 것이다.
성경은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명령하고 있다.
“우상 숭배하는 자는 불과 유황못에 던져지리니”(계 21:8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그 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출 20:3, 5)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고전 10:19~21)
나눔 #10
신 베드로로 불리는 김상태 장로님의 간증입니다.
방어 5천마리가 바다에 쳐 둔 어망으로 들어왔다. 방어 판 돈은 5억6천만원이 됐다.
5천600만원을 십일조로 드리고 빚 4억6천만원을 갚고 나니 한푼도 남지 않았다.
한 달 후에는 밍크고래가 어망에 들어왔다. 이 고래를 판 5천만원과 십일조로 드린 5천600만원을 합쳐 1억 600만원으로 하나님께 약속했던 성전 건축에 들어갔다.
건축비가 모자랐다. 자신의 횟집을 담보로 대출 받아 성전 건축비로 헌금했다. 이번에는 오징어떼가 어망으로 몰려 왔다. 교회 예배당 준공검사를 받은지 한 달 만이다. 오징어를 판 돈으로 은행빚을 모두 갚았다.
김 장로님은 이렇게 말했다.
"빚더미 속에서도 한 번도 고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나눔 #11
최낙중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제대 이후 할머니 제사를 앞두고 기도원에서 3일 동안 밤낮 부르짖어 기도했다.
집으로 왔다. 제사가 시작됐다. 문중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종갓집 장손인 아버지는 벽쪽으로 가서 창호지로 덮은 위패를 찾았다. 위패가 없었다. 내가 버렸기 때문이다.
"아니 이 놈이" 나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눈에 살기가 가득했다. 아버지의 눈은 과일 깎는 칼로 향했다. 그 순간 나는 "주여"라고 외쳤다.
내 두 손에 강한 힘이 느껴졌다. 재빨리 아버지의 어깨를 잡고 외쳤다. "아버지 앉으세요."
아버지는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으시더니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쿵 쓰러지셨다.
주위 사람들이 놀랐다. 그곳에서 전도사님 등 교인 7명과 함께 바로 예배를 드렸다. 주위 사람들은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멍하니 바라 보셨다.
예배를 마치는 순간 아버지가 눈을 뜨셨다.
"아까 나를 죽이려고 달려든 그 사람은 어디 있니. 내가 너에게 가려니 키가 구척이 되고 흰옷을 입고 얼굴에 광채가 나는 사람이 큰 칼을 들고 내게 달려오더구나. 너무 무서워 정신을 잃었어"
"아버지, 그 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장인 것 같아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를 심판하는 천사지요."
"정말 하나님이 있나봐."
친척들은 무섭다며 하나 둘 그 자리를 떠났다.
두려워하는 아버지를 향해 "천사들은 믿는 자들을 지키고 보호해 주십니다."고 말씀 드렸다.
그날 밤 아버지는 예수님을 영접하셨다.
그후 우리 가문의 모든 제사를 추도예배로 드리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나눔 #12
오늘날 교회에서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3
초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역사적 사건 위에 세워졌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과 동행한다는 것을 믿고 이를 의식하며 모였다.
사도행전 2장 42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장 47절은 이렇게 전하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을 찬미하며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
세상에 영향력을 끼쳤다는 것이다.
1990년 말부터 한국교회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한다.
한국교회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면서도 문제 많은 고린도교회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
순수 복음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럴 때 교회가 세상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쳐 하나님을 찬미하고 칭찬 듣는 교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눔 #14
고린도교회는 어떤 교회였나?
나눔 #15
빈부격차가 컸다. 사회적 계층 갈등이 심화됐다.
성찬식에서도 그랬다.
부유한 이들이 먼저 와서 음식을 먹고 취했다. 가난한 이들은 굶주렸다. 이것도 분열의 원인이 됐다.
고린도는 도덕적으로 극도로 타락한 도시였다.
당시 ‘고린도인처럼 살다’라는 말은 ‘방탕하게 산다’는 은어였다.
음행과 우상숭배 문화는 교회 공동체 안으로까지 침투해 성도들의 윤리적 기준을 무너뜨렸다.
세상 법정에서 형제를 고발하는 일도 교회 안에서 빈번하게 일어났다.
다양한 은사 이해와 방언, 예언 등 예배 질서의 갈등도 있었다.
모든 신령한 은사는 개인의 유익이나 자랑을 위해 주신 것이 아니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주신 성령의 선물임을 명시하고 있다.
복음의 생명력은 인간의 화려한 지혜나 웅변에 있지 않고 십자가의 도에 담겨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미련해 보이지만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능력이 된다.
교회를 온전하게 치유하고 생명력 있게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사람의 리더십이나 제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다.
십자가 복음의 본질로 돌아갈 때 공동체는 비로써 모든 갈등과 문제를 딛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나눔 #16
초신자 시절이다.
교회에 출석했다. 교인 모두 천사처럼 보였다.
목회자 정도 되면 자신의 생명을 드려서라도 성도들을 지켜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하나님과 천국, 지옥을 믿는 사람이면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마음에서였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에 갖는 기준이 높은 것 같다.
그래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훗날 교회는 종합병원이라는 한 분의 말씀에 공감이 갔다.
나눔 #17
교회 안에서도 물질만능주의, 출세지향주의가 팽배하다.
가난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것 같아 어깨 처진 교인들을 많이 본다. 자녀들이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이나 직장에 들어가지 못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것 같아 어깨 처진 교인들을 볼 수 있어 안타깝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8
나는 요즘 초대교회에 대해 묵상하며 큰 은혜를 받고 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보라. 예수님에게 집 한 칸 있었나. 그런 예수님은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셨다. 백성들의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고. 종교 지도자들과 백성들은 그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열두 제자 중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 예수님을 배반했다. 열두 제자 중 한 명의 제자였던 가롯 유다는 은 30을 받고 예수님을 팔아넘겼다.
예수님과 3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제자들은 어땠나?
그들에게 집이 있었느냐. 그들에게 무슨 학벌이나 높은 지위가 있었느냐. 그들이 부를 누렸느냐,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백성들을 위해 목숨을 다해 오로지 복음을 전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자살한 가롯 유다와 예수님께서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맡긴 요한을 빼고)은 모두 순교했다.
사도 바울도 그랬다.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가말리엘 문하생(당시 최고 학벌), 공회 회원(오늘날 국회의원)이요, 로마 시민권(오늘날 미국 시민권보다 나음)을 가졌던 사도 바울은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복음을 전하다 여러 차례 죽을 번 했고, 갖은 고난을 겪었다. 죽을 때는 누명을 쓰고 목이 잘려 순교를 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며 믿음을 지킨 자에게는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주님이 주실 면류관이 예비돼 있습니다.
1등으로 달리던 마라톤 선수가 결승선을 앞두고 포기하면 월계관을 쓸수 없습니다.
"죽도록 충성하여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하시고(계 2:10) 마침내 천상 보좌 앞에서 내 모든 면류관을 벗어 주님의 발아래 올려드리며 온전한 영광을 돌리는 참된 제자가 우리 모두 되게 하소서.")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에 있었던 사람들, 예수님이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은 부자도, 고위직도 아니었다. 모두 모진 고난 속에서도 온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다 순교했다.
이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했다고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제자들의 헌신으로 복음이 전 세계에 전했졌고, 지옥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도 구원받아 천국 갈 수 있게 됐다. 이 얼마나 감사하냐.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돈이 많이 없다고, 높은 지위를 얻지 못했다고 낙심하지 말라.
그간 다수의 신실한 크리스천들을 보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도, 돈이 많은 분들도 아니었다. 그래도 그들을 죽을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그리하셨다.
사역에 꼭 필요한 만큼의 물질만 주셨다.
그래서 더 하나님께 기도했고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밖에 없었지 않느냐.
뒤돌아 보면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느냐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지금 죽어도 구원받아 천국 갈 수 있지 않느냐.
돈을 사랑하지 말라.
그것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물론 그렇지 않는 분들도 있다. 많은 돈을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다.
나눔 #19
디모데전서 6장 10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마태복음 6장 24절에는 이렇게 기록돼 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베드로와 부자 청년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해 그물을 던져 많은 고기를 잡았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후로는 네가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
베드로는 배와 고기를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다.
부자 청년은 달랐다.
부자 청년은 예수님께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리까”라고 여쭈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 청년은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마태복음 19장 24절)
나눔 #20
목사님 :
지금 이 시대 맘몬(재물)이 강력하다.
이 덫을 피해 가는 사람은 극소수다.
많은 교인들은 돈과 하나님을 동시에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서 입으로는 하나님을 주님이라 부르고 있다.
그렇게 살다가 지옥 불에 던져져서는 안 된다.
나눔 #21
포항 구룡포 0산 골프장 허가와 도시계획위원회 구성에 대해 시끌시끌하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22
돈 때문이라는 마음이 들어 매우 안타깝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다.
모두 직장 송년회에서 나온 이야기 그~대로 진행된 것 같다. 물론 우연일 수 있다.
포항지역에서 지탄받고 있는 사업장 등 문제는 배후에 특정 세력이 있는 것 같다. 공무원들이 죽을 맛일 것이다.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언론인들은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다른 지역도 언론인들이 있는데 하지 마시고 즉시 사퇴하셔야 합니다. 휘둘릴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외 정보, 수사기관들이 포항에 집중돼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부터 사람답게 살자.
나눔 #23
신앙생활을 하면서 받은 은혜와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믿음의 언론인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나눔 #24
나를 포함해 교만을 멀리하고 겸손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사용하지 않으신다. 대적하시기 때문이다.
잠언 16장 18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진의 앞잡니라."
베드로전서 5장 5절에는 이렇게 기록돼 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을 면케 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을 면케 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하나님의 나팔 소리 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 하겠네
무덤 속에 잠자던 자 그 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가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 하겠네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 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