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왜곡으로 국민을 미혹하는 유튜브는 사라져야 한다.
오늘날 인간은 다양한 루터를 통해서 정보를 취득한다. 대부분은 언론, 방송, 유튜브, 책, 정보의 교환, 교육을 통해서다.
원시시대 인간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경험과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이 주된 정보이고 주변인의 경험도 살아가는 데 있어 정보로 이용하기도 한다. 인간이 문명화되면서부터 역사를 기록한 책, 책의 내용을 전달하는 선생에 의한 교육이 중요한 정보였고 역사, 교육, 과학 등의 내용을 적은 다양한 책들이 발간되었고 그 책을 통해 정보가 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근래에 들어와서는 사람에게 가장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언론 방송이었다. 언론은 매일매일 정치 경제 문화, 생활 등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왔고 하루에도 수천 개의 언론, 잡지가 쏟아내는 정보가 엄청나다. 사람들은 언론에 비해 힘들이지 않고서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취득해왔다.
언론 방송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해지면서 하나의 사실에 대해서 언론 방성이 각기 다른 정보를 사람들 앞에 내놓았을 사람들은 어떤 정보가 사실인지 어떤 정보가 가짜인지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접한 정보가 사실일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그 정보가 거짓인 경우에도 진실한 정보일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언론 방송은 정치 성향에 따라 기사를 쓰고, 사람들에게 정치적 사상과 방향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에게 이를 주입 시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좌익성향의 언론 방송이 내놓는 기사나 보도에 대해서 우익성향의 국민은 사실이 아닌 거싯 뉴스라고 치부한다. 마찬가지로 우익성향의 언론 방송이 내놓은 기사나 보도에 대해서 좌익성향의 국민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근혜 탄핵 당시 한국의 대부분 언론 방송이 거짓 왜곡 과장된 보도나 방송을 해왔다. 그러나 우익성향의 국민은 언론 방송 대신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대체 미디어를 찾았다. 기존의 언론 방송을 대체한 것이 유튜브다.
이후 유튜브는 우후죽순처럼 늘어났고 일부 언론 방송의 거짓 왜곡 과장된 보도나 방송보다 더한 폐해를 드러냈다. 시청자들로부터 슈퍼쳇을 받아내기 위해서 거짓 왜곡은 도를 넘어설 정도다. 음모론은 말할 것도 없다. 유튜버들은 광신도를 생산해내는 공장장처럼 행동해왔고 구독자들은 생각과 판단이라는 것이 없는 좀비가 되었다.
이제는 유튜버가 인간과 인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좀비 군단을 지휘하는 사령관처럼 행동하면서 돈을 빨아먹는 흡혈귀가 되었다. 유튜브가 악의 근원이 된 것이 현실이다.
유튜브에 속은 사람들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대체제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전환기에 AI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유튜브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것이고 그중에 신뢰할 수 있는 유튜브의 순위를 제공받아 선택적으로 유튜브에 접속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되면 거짓 정보를 제공하거나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할 능력이 없는 유튜브는 당연히 도태될 것이다. 70% 이상의 유튜브가 도태된다고 봐도 될 것이다. 언론과 방송에 속아왔던 국민이 언론과 방송을 외면하였듯이 유튜브에 속아왔던 국민이 유튜브를 외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