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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 주 말씀 4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5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아멘.(겔43:4~5절).
새벽기도회365-2026년8월17일(월요일) 성소에서 하나님과 누리는 친밀한 교제.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새 433장(통 490장)

1.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주 하늘나라 나 올라가
구주의 품안에 늘 안기어
영생의 복받기 원합니다
2.봉헌할 물건 나 없어도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
내 죄를 주께 다 고하니
주님의 보혈로 날 씻으사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3.간약한 마귀 날 꾀어도
주예수 앞으로 더 가까이
이 세상 속한 그 허영심
또 추한 생각을 다 버리니
정결한 맘 내게 늘 주소서
4.이 세상 내가 살동안에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저 뵈는 천국 나 들어가
한없는 볼락을 다 얻도록
풍성한 은혜를 주옵소서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에스겔41:1~26절
1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히, 성막과 같으며), 2그 문 통로의 너비는 열 척이요, 문 통로 이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요, 저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며, 그가 성소를 측량하니, 그 길이는 마흔 척이요, 그 너비는 스무 척이며, 3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지성소) 문 통로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는 두 척이요, 문 통로가 여섯 척이요, 문 통로의 벽의 너비는 각기 일곱 척이며, 4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5성전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여섯 척이며, 성전 삼면에 골방(성전 벽에 붙어 있는 3층 구조로 된 부속 방이다. 각 층에 30개씩 있다)이 있는데, 너비는 각기 네 척이며, 6골방은 삼 층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서른이라. 그 삼면 골방이 성전 벽 밖으로 그 벽에 붙어 있는데, 성전 벽 속을 뚫지는 아니하였으며, 7이 두루 있는 골방은, 그 층이 높아질수록 넓으므로 성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질수록 성전에 가까워졌으나, 성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래층에서 중층으로 위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본 절은 히브리 글이 본명하지 않으므로 의역하였음). 8내가 보니 성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높이는 한 장대 곧 큰 자로 여섯 척인데, 9성전에 붙어 있는 그 골방 바깥 벽 두께는 다섯 척이요, 그 외에 빈 터가 남았으며, 10성전 골방 삼면에 너비가 스무 척 되는 뜰이 둘려 있으며, 11그 골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쪽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쪽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 터의 너비는 다섯 척이더라. 12서쪽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너비는 일흔 척이요, 길이는 아흔 척이며, 그 사방 벽의 두께는 다섯 척이더라. 13그가 성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백 척이요, 또 서쪽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길이는 백 척이요, 14성전 앞면의 너비는 백 척이요, 그 앞 동쪽을 향한 뜰의 너비도 그러하며, 15그가 뒤뜰 너머 있는 건물을 측량하니, 그 좌우편 회랑까지 백 척이더라. 내전과 외전과 그 뜰의 현관과 16문 통로 벽과 닫힌 창과 삼면에 둘려 있는 회랑은 문 통로 안쪽에서부터 땅에서 창까지 널판자로 가렸고, (창은 이미 닫혔더라.) 17문 통로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방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측량한 크기대로며, 18널판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각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19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라. 이쪽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라. 저쪽 종려나무를 향하였으며, 온 성전 사방이 다 그러하여 20땅에서부터 문 통로 위에까지 그룹들과 종려나무들을 새겼으니 성전 벽이 다 그러하더라. 21외전 문설주는 네모졌고, 내전 전면에 있는 양식은 이러하니 22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23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 24문마다 각기 두 문짝 곧 접는 두 문짝이 있어, 이 문에 두 짝이요, 저 문에 두 짝이며, 25이 성전 문에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있으며, 26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도 있고, 종려나무도 새겨져 있고, 성전의 골방과 디딤판도 그러하더라. 아멘.
말씀요약: 측량하는 사람이 성전에 이르러 문 벽과 문 통오, 성소, 지성소, 성전 벽, 골방, 서쪽 건물과 성전의 너비, 내전 전면의 나무 제단 등을 측량합니다. 내전과 외전의 문마다 각기 접는 두 문짝이 있고,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겼습니다.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이 있습니다.
본문해설: 성전(1~11절)
선지자 에스겔은 성전의 내부를 봅니다. 성전은 문이 있는 현관, 성소를 가리키는 외전, 지성소를 가리키는 내전으로 구성합니다. 성소는 길이 21m, 너비 약 10.5m인 직사각형 모양입니다. 성정의 입구가 점점 좁아지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현관 너비는 약 10.5m, 성소 입구는 약 5.3, 지성소 입구는 약 3.2m인데, 깊이 들어갈수록 입구가 좁아집니다. 이는 성전을 향해 올라가는 계단 구조처럼(40:26,31 26또 그리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쪽 저쪽 문 벽 위에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31현관이 바깥뜰로 향하였고, 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더 깊은 거룩함이 요구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관, 성소, 지성소로 들어가면서 입구가 점점 좁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는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 앞에 더 정결함을 추구해야 할까요?
서쪽 건물과 성소 내부(12~26절)
선지자 에스겔은 성전 뒤편 서쪽 건물을 봅니다. 흥미롭게도 성전의 길이, 서쪽 뜰과 건물과 벽을 합한 길이, 동쪽 뜰의 너비 등이 약52.5m로 조화를 이룹니다. 성소와 지성소의 벽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가 새겨진 나무판자가 둘려 있는데, 두 그룹 사이에 하나의 종려나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그룹의 한쪽은 사람 얼굴, 다른 한쪽은 사자 얼굴입니다. 선지자 에스겔이 본 새 선전에는 언약궤가 없고 성소에 나무로 만든 제단이 있는데, 천사는 이를 ‘22여호와의 앞의 상’(22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이라 설명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성소에만 임재하시는 분이 아니라, 성소에서도 백성과 만나 주시고 교제하심을 의미합니다. 새 언약 백성은 하나님과 더욱 친밀히 교제하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성소에 있는 ‘22여호와의 앞의 상’(22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언제, 어디에서 갖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죄로 인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었던 교회 공동체를 깨끗하게 씻으시고 친히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소 휘장을 찢으셔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날마다 말씀의 식탁에서 주님과 먹고 마시는 기쁨을 풍성히 누리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죄로 인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었던 교회 공동체를 깨끗하게 씻으시고 친히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소 휘장을 찢으셔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날마다 말씀의 식탁에서 주님과 먹고 마시는 기쁨을 풍성히 누리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8월17일(월요일) 성소에서 하나님과 누리는 친밀한 교제.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우리가 교회다 -방황의 시대, 방황이 되다/이재훈
어느 새 우리교회 공동체는 ‘비대면’(untact)이라는 단어와 친숙해졌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속화된 비대면 사회에서 안격적 교제가 축소되었고, 사람들은 미디어에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그럼에도 코르나 팬데믹이 가져온 유익이 있다면, 교회 공동체들이 ‘본질’에 집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전까지 우리교회 공동체가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처럼 일정한 종교적 의식을 행하는 것만을 신앙이라 여겼다면, 이제는 그 허물을 벗어 버리라는 권면을 받게 된 것이다. 교회에 다니기만 해서는 안 된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존 해블릭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교회는 결코 정소가 아니며, 교회 공동체인 사람이다. 교회는 결코 양의 우리교회 공동체가 아니라, 양 자체다. 교회는 결코 거룩한 건물이 아니며, 믿음의 모임이다. 기도하는 교회 공동체 바로 교회 공동체가 교회지, 교회 공동체가 기도하는 그 장소가 교회는 아니다. 교회 공동체는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다.”
예배당 안의 어느 장소에 자신의 몸이 있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교회인 사람에게는 자신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교회의 생명력은 예수님 그리스도를 대면해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고, 세상 속에 소금과 빛으로 침투하는 데 있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에스겔41장22절 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아멘.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를 친밀한 교제로 초대하십니다. 지성소 앞에 놓인 것은 화려한 금제단이 아닌 소박한 나무 제단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제물을 태우는 곳이 아닌, 함께 먹고 마시는 ‘여호와의 앞의 상(table)’이라 부르십니다. 이는 회복된 성전의 본질이 희생 제사를 넘어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하는 친밀한 식탁 교제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하루를 여는 우리교회 공동체의 기도는 의무적인 보고 자리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마주 앉아 나누는 즐겁고 깊은 대화의 향연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다스림을 받으면, 반드시 하나님께 집중하게 된다.- 스티브 맥베이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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