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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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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6년 9월 1일(화)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54 26.08.27 07:0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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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07:13 새글

    첫댓글 시편기자는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복은 재물이나 성공같은 것이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특히 9절을 보면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라는 말씀처럼 우리 마음과 삶을 깨끗하게 지켜주는 가장 좋은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제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은 12절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스서"라는 기도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시편기자와 같이 신앙생활을 오래했다는 것을 내세울것이 아니라 날마디 주시는 말씀을 깨닫고 겸손하게 구해야 하겠다는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님, 세상의 헛된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주님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을때 마다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깨달은 말씀을 나의 삶으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앞으로 남은 날도 늘 지켜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 26.09.01 08:19 새글

    아멘!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르는 자는 복이 있으며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싱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또한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법도와 율례와 계명을 잘지켜 행하는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젊은날 청년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지켜 행하면 그의 행실이 깨끗함으로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어 주를 찬양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낼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항상 주님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내삶에 주님이 필요하기에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으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주신 부르심을 통해 만남의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셔서 내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말과 행동이 주의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루가 되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9.01 16:19 새글

    아멘. 시편 119편은 시편에서 가장 긴 말씀입니다. 176절 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고, 지키는 삶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걸으며,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말씀을 아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말씀을 따라 걷는 사람의 삶에서 나타납니다. 삶의 방향이 온전히 하나님께 향해 있습니다. 시인은 자신이 연약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도움을 구합니다. 우리의 결심만으로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에만 담은 것이 아니라 마음에 간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억지로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우리 마음에 저장해둔 말씀은 어려운 순간에 우리를 붙드는 힘이 됩니다.

    나의 길을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각을 지키고, 입술을 지키며, 발걸음을 지켜 주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걸으며, 말씀을 마음에 품고,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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