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화) 복되고 정결한 인생의 비결
시편 119:1-16
오늘의 찬송(새 449 예수 따라가며)
* 복되게 사는 비결 119:1~8
1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2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4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
5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8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 깨끗하게 사는 비결 119:9~16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 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행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청년이 그 행실을 깨끗하게 할 방법은 주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주님 말씀을 마음에 두었습니다. 그는 주님의 규례를 선포하고,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잊지 않겠다고 합니다.
* 복되게 사는 비결 119:1~8
시편 119편은 율법의 소중함과 율법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을 노래합니다.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지은 답관체(acrostic) 시로, 22개 알파벳마다 여덟 절씩 배열되어 모두 176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19편의 히브리어 첫 단어는 ‘아쉬레’(‘복되도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말씀이 그를 악한 길로 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악한 세상에서 말씀을 따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면 미움을 받기도 하고, 손해를 당하기도 합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누구도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인생은 존귀해집니다.
* 시편 기자는 어떤 사람이 복되다고 했나요?
* 나는 어떤 복을 추구해 왔으며, 그것은 성경적 복의 개념과 얼마나 부합한가요?
* 깨끗하게 사는 비결 119:9~16
세상은 성도를 죄의 길로 유혹합니다. 특히 청년의 때는 유혹이 많은 시기입니다. 청년이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을 항상 마음에 두고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죄를 멀리하도록 돕기에, 말씀에 순종하려 힘쓰면 정결한 삶이 뒤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귀중품을 금고에 넣어 소중히 보관하듯, 성도는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소중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멀리하면 죄의 유혹에 쉽게 빠집니다. 죄의 유혹에 빠지면 하나님을 탄식하게 하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세상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에서 기쁨을 찾지만, 성도는 하나님 말씀에서 기쁨을 찾습니다.
* 청년이 깨끗하게 사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 나는 하나님 말씀을 마음 깊이 간직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참된 복임을 잊지 않길 원합니다. 세상의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제 마음과 삶의 중심에 두고 무시로 읊조리며, 저를 변화시킨 능력의 말씀을 힘 있게 선포하게 하소서.
첫댓글 시편기자는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복은 재물이나 성공같은 것이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사는 것이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특히 9절을 보면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라는 말씀처럼 우리 마음과 삶을 깨끗하게 지켜주는 가장 좋은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제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은 12절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스서"라는 기도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시편기자와 같이 신앙생활을 오래했다는 것을 내세울것이 아니라 날마디 주시는 말씀을 깨닫고 겸손하게 구해야 하겠다는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님, 세상의 헛된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주님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을때 마다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깨달은 말씀을 나의 삶으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앞으로 남은 날도 늘 지켜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아멘!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르는 자는 복이 있으며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싱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또한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법도와 율례와 계명을 잘지켜 행하는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젊은날 청년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지켜 행하면 그의 행실이 깨끗함으로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어 주를 찬양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낼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항상 주님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내삶에 주님이 필요하기에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으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주신 부르심을 통해 만남의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셔서 내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말과 행동이 주의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루가 되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시편 119편은 시편에서 가장 긴 말씀입니다. 176절 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고, 지키는 삶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걸으며,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말씀을 아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말씀을 따라 걷는 사람의 삶에서 나타납니다. 삶의 방향이 온전히 하나님께 향해 있습니다. 시인은 자신이 연약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도움을 구합니다. 우리의 결심만으로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에만 담은 것이 아니라 마음에 간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억지로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우리 마음에 저장해둔 말씀은 어려운 순간에 우리를 붙드는 힘이 됩니다.
나의 길을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각을 지키고, 입술을 지키며, 발걸음을 지켜 주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걸으며, 말씀을 마음에 품고,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