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chilz)
바로 어글리어스
매주/격주로 채소를 구독하는 서비스
특이한 점은 친환경(무농약) 재배한 친구들 중에서
못난이 채소라 폐기되는 것들을 모아서 팔고있음!
구독하면 이런 식으로 채소박스가 오는데
친환경 표방기업이라 플라스틱 포장은 적게 하는 편인듯
그 주에 배송된 채소들 보관방법도 같이 보내줌
안먹는 채소는 제외할 수도 있대
같은 사이트에서 못난이 상점이라고
친환경 농산물들을 파는 마켓도 있음.
(근데 이건 못난이 채소 맞는지 모르겠음, 가격은 그냥 시중가랑 비슷한듯?)
환경에 이롭게 길러야 해서 못난이가 되는 애들도 있대.
친구가 구독하길래 찾아보게 됐는데
에코+1인가구 겨냥해서 요즘 시대에 잘 맞는 서비스같음
나는 집에서 요리를 안해서 구독은 안했지만,,,
시타 이후로 괜찮은 취지를 가진 기업인 것 같아
홍보일시 띠동갑 한남과 망혼하여 똥팬티 빨래함
문제시ㅜㅜ 수정할게!
첫댓글 오 완전 괜찮다!! 홍보 좀 많이하면 많이들 이용할거같은데...!!
오 괜찮네
오 챙겨목기좋을듯
근데 못생긴거파는데 가격은 멀쩡한것보다 더 비싸던데ㅋㅋㅋㅋㅠ 지금은 바뀌었나?
@chilz 아아 초반에 구독할까했다가 아무리 취지좋아도 가격이 더 비싸니까 뭔가 싶더라고ㅋㅋㅋ 여기는 약간 서비스+스토리 파는 느낌
헐 젛다
너무 좋다❤️ 난 이런거 보면 눈물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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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넘 맛있어보여!!
호오… 좋은 정보다 고마워요
오 좋다
북마크 해놓구 주문해서 먹어야지
채소 하나도 안가리고 잘먹는데 꿀팁이네
언니네텃밭인가 여성농업인들만 모인곳도 있더라
와 채소 맘ㅎ이 먹을려고 노력중인데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어서 좋다!! 구독할지 고려해봐야겠다!
우와우와 처음봣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1-2인용이 회당 15,500원임
마트에 비하면 점 많이 비싸네...
의미는 좋은디 비싸게 파네
가봤는데 나는 안먹는 야채 졸라 많은데 다섯개밖에 선택이 안되네.. 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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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후기 어디서봐 ? 다 좋은 후기만 보이네,, ㅜ
@건강한 가글 앗 ㅜ 여시한테 뭐라할라고 그런거 아냐.. 내가 말을 오해하게끔 했나봐
나는 홈페이지 리뷰 봤는데 상단에는 다 좋은거만 뜨길래 안좋은 리뷰도 보고싶어서 물어본거였어..! 미안 ㅜㅜ
매출잘나오고있대?
나도 참고로 구독중이긴해
뭐 먹을만한데 내기준 살짝비쌈. 포장 줄이고 (비닐 너무많음..) 2000원만 내려도 체감 다를듯
레시피같이줘서 좋음.. 깻잎파스타
오홍 취지 좋다 사실 모양은 먹는거에 아무 상관없는데말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가격은 그닥 싼건 아니네......
오 자리잡은 정도면 다들 한번씩은 사용해본건가
아니 너무 비싸네
나 지난주에 받았는데 나는 하루에 한끼?도 집에서 잘 안먹어서 그런가 좀 많긴 하더라 ㅋㅋ
엄마랑 나눠서 먹으면 괜춘한 양?
마트에 비하면 비싸긴 한데 저 박스 받은걸 알차게 먹어치우고 다른 야채 안사면 괜찮은거같긴해(내 기준)
마트가서 뭐사지? 하는 고민을 좀 덜어주는 느낌..
뭐 보내줄지 이렇게 알려줌ㅋㅋ 난 비트빼니까 대파를 두봉지 줬어~
야채상태 막 개구려! 이런거 아님ㅋㅋㅋ 마트거랑 비슷하든데...
와 괜찮다 못난이라서 가격이 저렴한거면 할만한듯?
나도 해보려고 그랫는데 혼자서 많은 종류의 야채를 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서 때려치움...
오
2회 배송비 무료면 3회부턴 2만원 가까이라는 건가... 취지는 좋지만.... 진짜 비싸다
이런것두 있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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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연어왔는데 나도 이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차당 15500인것 같은데 넘 비싼거 아닌가...?
완전 첨 들어봤다 이런것도 있구나
지역 로컬농협 가면 주변 일반인분들이 재배하는 과일 채소 중간유통없이 싱싱하고 싸게살수 있어!!방울토마토도 크기 안일정하고 애호박도 엄청 크기 다양하고 한데 가격 정말싸고 맛잇음... 방토 2500원 대파 1700원 양배추 1000원 부추1000원 이케함 주변에 농협 로컬푸드 있는 여시들은 함 가바~~
그냥 동네 식자재 마트 포장안되고 그램별로 조금씩 살수있는게 나은듯.. 한개 담으면 500원 막 이래서 혼자살면 그게 좋음
친구가 이거 구독하는데 난 좋아보이더라공ㅋㅋㅋㅋ마트 이용 안하고 컬리나 쓱 같은 배송 이용하는 사람들은 좋을 것 같더라! 같은 물건 컬리에서 담으면 2-3만원 되는데 여기는 15,500원이라 난 괜찮다고 생각했음! 친구도 컬리에서 시켰을때보다 절반 넘게 식비 줄었다고도 말했어서 가격대비 좋다고 생각했엌ㅋㅋㅋ그리고 평소라면 사지 않을 야채들도 와서 다양하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았엉
막 자취하면 비쌀듯 ㅜㅜ 근데 친환경 채소만 온대서 좋은거 같아
너무 좋은 서비스인데, 본문에 주는 저런 채소라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심지어 판매안되는 채소가격이 저러면 아무리 좋은 취지라도 외면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