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홀로 언덕 넘어
작은 오솔길 따라
깊은 골짜기
고개 넘어 걷는
비탈진 산길 따라
작은 산길
바람 없어도
시원한 느낌 있는
맑은 물소리 나그네
땀방울 닦아주네
첫댓글 오늘 목요일찾아오시는 친구야한 말씀 남겨주세요
첫댓글 오늘 목요일
찾아오시는 친구야
한 말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