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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아지랭이
말린 들소가죽을 손등에 감습니다 날카로운 뱀이빨에 물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대형 뱀이 들어있는 굴을 발견했습니다 굴속으로 머리을 박고 들어갑니다
풀잎을 모아 불을 붙이고 뱀이있는곳을 확인합니다 엄청난 큰 뱀이 굴속에 있습니다
뱀이 굴속에서 새끼을 낳고 있는중입니다 막나온 구렁이 알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들소가죽으로 무장한 왼손을 뱀에게 손등을 물림니다 손등을 물림과 동시에 오른손으로
발로신호을 보내면 밖에있는 동료가 뱀을 잡은 동료 다리를 잡고 끌어냅니다
뱀이워낙 커서 혼자 힘으로는 뱀을 끌어 낼수가 없습니다
굴속에서 뱀을 끌어내서 온몸에 감고 굴을 나오는 중입니다 아프리카 원주민이 회심의 미소를짖습니다
세사람이 등에 메치고 마을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마을에서 뱀고기 잔치가 벌어질것입니다
첫댓글 첨본다 이런 사진. 신기하네.
전 저런 사진 볼때마다 의문 스러운게 저 좁은 굴속에서 사냥꾼 방향으로 어떻게 사진을 찍었을까 하는 점입니다. 당최 신기 신기
내시경 카메라가 아닐까요?
아무리 그래도 이제 막 알 낳은 어미뱀을 잡아가다니.. ㅠ.ㅠ 불쌍해...
뱀이 옥죄는 힘이 장난 아니라는데, 저렇게 온 몸에 걸치고 있어도 될까요;;
아무리 짐승이라도 새끼를 배거나 가진 동물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우리네 전통은 그렇습니다. 한국인들이 후진국에 가서 그 사람들이 미소만 지으면 순수하네 때묻지 않았네 하는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을 잘 살펴봐야 그들의 다른 모습도 보여질 겁니다.
저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왜 불만을 가지신분들이 있나요?문화적차이고 전통의 차이입니다.새끼를 밴짐승이든 아니든 그건 중요하지가않죠.만일 집에 굶어죽을것같은 자식들이 10명이 있다 치면 지금 자신들이 새끼밴 사냥감을 온정으로 포기하고 돌아서면 집에있는 자식들은 다 죽는다고 칠때 저사람들이 과연 그런 온정을 배풀수있을까요?어떠한 이유가있기에 잡는것이지 마구잡이로 잡는것도 아니죠.우리가 계란을 먹는게 방금낳은 닭에대한 죄스러움은 아니죠 캐비어를 화장품이든 먹든 산채로 철갑상어를잡아 알을짜내어 만드는것 또한 알을밴 동물을 건들이는 일과 같죠.그렇다고 지탄받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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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따시고 배불러야 남이 보이고 인륜, 천륜 따지는 겁니다.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어봐야 저사람들의 심정을 알지..배따시고 등따시니 전통이다 뭐다 그소리하지. 상황을 보면서 댓글좀 썻으면 좋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