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패턴이 말을 절대로 한번에 안하는거.. a말하다 자기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으면 b라고 하고 c라고 하고 계속해서 바뀜 이유든 상황이든 맞춰서 다 거짓말함 아깐 이거라며 왜 저거야 하면 말도 안되는 핑계로 파생된 거라고 둘러대는데 언성도 높아짐.. 별안간 울기도 함(척에 가까움) 바로 보이는 걸로는 눈깔 굴리는 거.. 그리고 피해망상이랑 피해의식 심하더라.. 음침한 게 뭔지 잘 모르다가 걸리고 조올라 제대로 앎 사람이 관계도 순서도 상황도 없고 그냥 본인 이득과 손해 안 나는 것에만 혈안임..
눈빛!
나 쓸데없이 누가 했던 말 기억 잘하는데 음침한거여....?ㅠㅠ 그냥 대화하다보면 기억하게 되는데...???
3 나더..읽은건 기억 잘 안나는데 대화는 통채로 기억나..
눈깔부터 다름
나도 관찰하는거랑 눈!!!진짜 눈은 마음의 창이란 말이 맞다니깐 관찰하는거 진짜 기분나뻐
음침하게 탐구해놓곤 지가 센서티브(예민ㅇㅈㄹ)하고 센스오진다는식으로 덮드라 ㅎ
나는 딴사람들 관찰이나 평가를 안해서 정말 칭찬 못함 ㅠㅠ 마음에 없는 소리는 잘 안나오는… 사회생활할라몀 이런것도 배워야겟도라
이력서로 우리집 우리 부모님집 로드뷰 보는 사람… 음침갑
눈깔에 먼지 껴있어
내 반응 보고 말하려고 일부러 뜸들이는거.. 자기 주관대로 말안함 조금이라도 피해입을까봐
대화 패턴이 말을 절대로 한번에 안하는거.. a말하다 자기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으면 b라고 하고 c라고 하고 계속해서 바뀜 이유든 상황이든 맞춰서 다 거짓말함 아깐 이거라며 왜 저거야 하면 말도 안되는 핑계로 파생된 거라고 둘러대는데 언성도 높아짐.. 별안간 울기도 함(척에 가까움) 바로 보이는 걸로는 눈깔 굴리는 거.. 그리고 피해망상이랑 피해의식 심하더라.. 음침한 게 뭔지 잘 모르다가 걸리고 조올라 제대로 앎 사람이 관계도 순서도 상황도 없고 그냥 본인 이득과 손해 안 나는 것에만 혈안임..
ㄴ눈빛이 진짜 쎄함
근데 음침한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