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相破 | |
| 자묘파 | 오묘파 |
※ 子수가 卯목을 상생할 수 없음은 주지의 사실이겠으나 , 卯목이 午화를 상생하지 않고 파괴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드물다 (명리진보 p 68 )
맹파의 특징을 단건업은 " 중상부중리(重象不重理) " 라고 했는 데 ,
즉 , 이법(理法)보다는 글자들의 조합(combination)이 만들어 내는 상(象)을 중시하는 경향이 크다고 했지요
ㅇ辛辛丙
ㅇ卯卯午
일간 辛은 월간 辛간과 함께 년간의 丙간 관성과 간합하여 관명(官命)이 될 소지를 강하게 암시했습니다
이와같은 케이스의 쟁합(爭合)의 상(象)은 ,
합의 대상이 되는 글자(丙화 관성)를 더욱 간절하게 하여 집중하게 하는 것으로 이해 됩니다
즉 , 년간의 丙화 관성에 힘이 집중되는 것으로 이 명식의 주공(做功)이 된다 할 것
그런데 복음을 범했고 년지 午화는 범공망이라는 사실도 있지만 ,
더욱 중요한 건 , 두 개의 卯가 午화 편관을 오묘파(午卯破)의 기제로써 가치를 훼손시키고
나의 삶으로부터 소외시킵니다
즉 위의 명식에서 午卯는 재왕생관(財旺生官)의 조합(combination)이 아님
그리고 卯 편재 두 개를 나란히 놓은 것은 기타의 것보다는 편재를 강조하려는 뜻(象) !
이도 일종의 주공(做功)이 되겠으며 ..
그래서 제조업(卯목의 象처럼 쌍으로 된 것)과 자유업에 종사하셨나 봅니다
ㅇ庚辛丙
ㅇ寅卯午
합살류관(合殺留官)했고 오묘파 했으나 인오합으로 공(功)이 있으니 관명(官命)으로 보입니다
※ 午화는 비록 빈위(賓位 .. 年月주)에 있지만 , 주위(主位 .. 日주)와 합의 공(功)을 갖으니
내 삶의 일환(一環)이 됨
월간 辛간은 두 개의 천을귀인(寅 , 午)을 소유했고 , 丙화 관성과 간합하여 , 그 형제 또한 관명(官命)
천(穿)과 파(破)는 , 형(刑) 충(衝)과는 사뭇 다른 기제로써 , 사물을 왜곡시키고 손상시키므로 주공(做功)이 되는 지 판별할 때는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 ! 축진파 감사합니다
하나의 지지에서 열 번 째 되는 글자가 상파(相破) 된다고 하더라구요 .. 어디에서 출전한 말인지 , 아니면 근세에 만들어진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 다시 찾아볼려구요
자묘형이 맞는 데 .. 단건업은 자묘파로 봐주고 있더군요
자묘刑, 사신合刑, 신해害 오묘破, 이케 배웠구요, 지지중 丑토에 연관한 글자는 좋은게 없습니다, 전생의 業인가 합니다.
목어님의 글에 감사 드립니다 ... ^^**
예 .. 축토에 대한 말씀을 동감합니다 .. 겨울철 축토는 더하겠지요 고맙습니다 ~~ !
오묘는 파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축진파나 자묘형정도는 알아야겠지요.
자유(子酉) 쥐띠와 닭띠와 만나면 서로 깨어지고 부서진다. 사신(巳申) 뱀띠와 원숭이 띠와 만나면 서로 깨어지고
부서진다. 축진(丑辰) 소띠와 양띠가 만나면 서로 깨어지고 부서진다. 오묘(午卯) 말띠와 토끼 띠와 만나면 서로
깨어지고 부서진다. 인해(寅亥) 범띠와 돼지 띠가 만나면 서로 깨어지고 부서진다. 미술(未戌) 양띠와 개띠가
만나면 서로 깨어지고 부서진다. 상충살과 비슷하나 작용력이 떨어 진다는 말도 있으나 생각보다 흉성이
강하다 , 오묘가 상파가 안되는 원리를 설명해 주시면 안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