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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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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삼합회'는 '백련교도'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인가?...
김재만 추천 0 조회 641 08.12.02 19:2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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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12.02 19:33

    첫댓글 즉, 고려를 멸망으로 이르게한 '홍건적'들의 사상적 배경이 '백련교'의 교리였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또한, <야후백과:백련교도의 난 편> 넓은 뜻으로는 원(元)·명(明)·청(淸)나라 때 일어났던 백련교도의 난을 말하며, 좁은 뜻으로는 청나라 가경원년(嘉慶元年)에 일어난 대반란(1796∼1805)을 가리킨다. ...-> 조선후기의 사건에 더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선의 '정조대왕'시대 아닙니까?...

  • 작성자 08.12.02 19:35

    이들의 기원을 살펴보면, 드디어 청과 명을 거슬러 올라가, '송나라'시대... 그것도 북송이 아닌, '남송'시대에 생겨난 불교에 바탕을 둔 민간종교에서 발생하여, '비밀결사'로 진보한 무장단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작성자 08.12.02 19:37

    다시말해, '명청흥한'을 내세운, '삽합회' 및 '백련교도'들의 근원을 찾아올라가 보면, 명나라->송나라(남송)...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송나라는 당나라를 이어받은 집단이 아닙니까?.. 당은 수나라를 이어받은 집단이 되구요... 그렇다면, 삽합회와 백련교도는 수당의 후예라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들 백련교도의 전통이 '고구려'를 밀어내고, 우리민족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 작성자 08.12.02 19:44

    이들이 바로 '수당'의 모태인 'Avar'족의 후예인 것입니다.....'정체 불명의 혼합 인종 집단이 됩니다.' 백제가 멸망당하고, 고구려의 연개소문, 양만춘등이 맞서서 항쟁을 하였던 '그 집단'이 되는 것이죠... 또 다른 고려의 후예인 거란(요나라)에 의해서 남쪽으로 밀려난 세력들이 터키반도->이스라엘->이라크->이란->티벳 등지로 모여와 홍건적이 되어... 고려를 멸하고, '명'을 세운 것이 아닙니까?...

  • 08.12.03 05:38

    김재만 님 의 이 사관에 저도 수긍이 갑니다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공불교를 이어 받은 현대의 열반불교 가 백련교도 의 후예 일 수 있고 그들은 하화족 입니다 하화족 은 북방 의 제석주술불교를 없애려 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자기들을 다스려온 천자족 이었기 때문입니다 김재만 님의 이러한 관점을 더 발전 시킨다면 저와 탁마상성이 되리라 봅니다

  • 작성자 08.12.03 18:04

    감사합니다.... 드디어 조금씩 본질에 다가서고 있다는 확신이 강하게 듭니다... 우리역사를 찾아낼려면, 우리역사를 망가트린 세력의 역사를 찾아보면, 대비되어서 한번에 들어날 것이다라는 가정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 08.12.03 05:47

    동이족과 하화족 원래는 중앙아시아 같은 집에서 나왔지만 거불단 환웅 (아사달)때 길을 갈라서 갔고 차이나 대륙에서 대결전을 했는데 황제 (하화족) 치우 (동이족)의 舊怨이 여기서 비롯 했습니다 {환단고기참조}

  • 작성자 08.12.03 18:06

    이놈들은 '사교'의 집단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사람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정신이 잘못된 것입니다... 도닦다가 실패하여 '주화입마'한 집단입니다... 적을 너무 멀리서 찾았습니다..

  • 08.12.03 19:34

    적을 너무 멀리서 찾았다라.. 왠지 의미심장 하네요. 하화 - 백련교도(공불교) - 삼합회.. 정말 이렇게 이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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