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불교에 입문한 세내기입니다.
백중기도를 시작으로 그동안 지장경과 천수경을 독송했는데
49일간의 기도를 끝내고 한참만에 100일 지장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오전에는 지장경 1품과 천수경을 독송하고
잠자리에 들기전엔 관음기도로 반야심경과 금강경 1분을 독송한뒤
한가지 원에 108번씩 관세음보살님을 염하며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지장기도는 천도하는 원만 발하고 저녁에 관음기도는 제가 원하는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가지 기도를 드려도 괜찮은지요..
지장기도는 20여일정도 드렸고 관음기도와 병행한건 3일째 입니다.
근데 관음기도와 병행한뒤 많은 사람들 속에 있는 꿈을 계속꿈니다.
신랑두 꿈자리가 뒤숭숭하다고 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첫댓글 기도의 마장을 무시하고 일념으로 기도를 하십시오. 어떤 종류의 기도에도 억메이지 마시고 마음이 내키는대로 하시다 보면 가피가 느껴질 것입니다.()
기도를 열심히 하시면 꿈도 점차 없어지고 꿈속에서 왜 이꿈을 꾸는가 하고 바라보고 또 염불을 하실 수 있게 됩니다.. 나쁘다고 느끼는 꿈도 줄고요! 또 몽중가피라 칭하는 좋은 꿈도 꾸어 집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대개 절에서는 조상님 기도에는 지장기도, 일반 소원에는 관음기도, 해서 나누어서 하지를 않습니다. 보통은 관음기도로 하고, 축원 할 때 조상님 극락 왕생도 발원하고, 상업이나 무병장수, 학업등도 발원 축원합니다.
마지막 기도후에 회향을 반드시 하시는것 잊지 마십시요..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아아!!!~~~~~ ?? 무념이 최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