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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감동적인 글 스크랩 (수필) 하리망당한 어느 하루
너나들이 추천 0 조회 148 13.12.01 17:4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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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01 20:26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을 웃음으로 마감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요, 운동한다고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그 높은 계단을 남부역 , 북부역 오가며 10번 정도 뛰다싶이 오르내리고 귀가 하기도 한답니다. 운동 많이 하셨네요. 좋은 하루 셨습니다. 그 숲해설 언제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홍릉사는 지인이 홀릉 수목원에 왔다 가라고 2년을 이야기 하는데 ....... 그 근처는 갔으면서도 홍릉수목원엘 못갔네요.

  • 작성자 13.12.02 04:19

    @@@ 홍릉수목원 @@@

    한번 가 보시길. 넓지 않은 곳에 다양한 수목들이 즐비합니다.
    가서 해설도 들으시고.

  • 13.12.02 07:20

    녜. 홍릉수목원은 제가 하던 한 문학사이트 이웃님께서 초대하셔서 몇 번 다녀오고 그 근처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교도 가고 .....이 곳에 사진도 올렸더랬습니다. 그런데 그 만남이 지속이 아니되니. 이분께서 김유정 문학관 가다가 원주 토지 문학관 가다가 , 친구 잔치 가다가 이따금씩 생각나면 놀러안오니? 보고싶다 ~~~~~ 이러고 문자를 보내신답니다. 이 분도 수필을 쓰시는 분이신데 참 진솔한 이웃이란 생각을 자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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