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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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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단순히 예뻐서 , 옷핏 때문에 마른몸 선망한다는게 무서운 달글
사랑해 한마뒤 추천 0 조회 16,695 22.07.29 19:0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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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29 19:12

    첫댓글 정말 공감이야 대체 말라서 뭐하려고...?연예인이나 모델할 것도 아닌데 왜 근손실 장기손상 뼈 상하게끔 빼는지 모르겠어 ㅋㅋㅋ걍 살면돼..ㅠ 그리고 그런거 심한 여시들은 인스타 끊어버리길

  • 22.07.29 19:15

    ㅁㅈ 진짜 인스타만 끊어도 그런 강박 사라지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29 19:15

    지흡..?

  • 22.07.29 19:16

    사바사지

  • 22.07.29 19:16

    안마른 분들도 있어ㅋㅋ

  • 22.07.29 19:18

    아무래도 돈이많으면 돈써서 운동이고모고 관리받으니까 날씬하기쉽겠지 ㅋㅋ 근데 본문에서 걱정하는건 그런날씬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뼈말라수준

  • 근데 시중에 파는 옷이 너무 작아서 맞추게돼 ㅠㅠ 물론 안맞춰짐 ㅋ

  • 22.07.29 19:23

    나도 쪽팔리지만 마른몸 선망했어서 n년전에 주기적으로 다이어트 약 처방받아먹고 그 약에 의존하다 살 조금만 찌면 스트레스 받고 맨날 눈바디 잰다고 거울 앞에 서고 그랬어. 몸은 상할대로 상해서 운동 할래도 근육이 너무 없어서 할수 있는 운동이 없어 다칠까봐.. 버스에서 내리는 것만해도 다리에 힘이 없어서 후들후들거리고 조금만 걸어도 헉헉거리고 걍 숨이 붙어있으니까 사는 사람 같다고 느껴졌을 때 이건 아니다 싶더라. 사람은 진짜 건강한게 최고야 먹고싶은 거 먹고 꾸준히 운동하고 뭣보다 중요한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거.

  • 이런 글 올라오고 말리는 댓 수두룩해도 이상한 약 먹어가며 살 빼는 사람들은 정신 못차리더라 그러다가 정말 몸 망가지고 인생까지 망가지는데. 성형 말리는 사람과 그럼에도 성형하는 사람 보는 느낌

  • 22.07.29 19:35

    내친구 결혼식앞두고 급하게 살뺀다고 한약먹고 몸이 너무 나빠져서 몇년째 고생중이야.....절대 약먹고는 안뺏으면 좋겠어

  • 22.07.29 19:35

    외모지상주의가 갈수록 극단적이고 가학적인 방식으로 흘러가는듯.. 극단적인 체중감량은 자해와 다를바없습니다..

  • 이래서 소식좌들 볼때 좀 조마조마해... 옛날에 건강 족창나도 다들 두유다이어트하고... 다이어트 약먹고 그러다 탈모오면 이게 왜 탈모가 오는지모르겠어 ㅠㅠㅠ 이러고 왜겠어 몸이 서서히 죽어가는줄 아니까 그런거지

  • 여연들은… 기레기들이 진짜 악성기사 많이 쓰고 악플판깔아놔서 더 스트레스 오졌을듯

  • ㅠ여연들 갈비뼈..... ....ㅜㅜ 속상해 한남들은 계속 살찌기만하는디

  • 22.07.29 20:09

    연옌이라서 화면상 이뻐보이는건데.. 본인은 연옌이 아니라는걸 알고 그냥 먹으면서 살았으면..

  • 22.07.29 20:30

    당장에 퀸카라는 말 없애야함... 이젠 교묘해짐

  • 22.07.29 20:40

    근데 시중에 꼭 작은옷만 있는건 아니지않나??
    나는 키도 180에 무게도 70넘게 나가는데 옷 잘 사입고 다님 ..... 지그재그 이런곳 말고 스파브랜드나 무신사에서

  • 22.07.29 20:40

    진짜 기형적으로 마른걸 선호해..요즘

  • 22.07.29 20:45

    아니 옷이 작아서 내 몸을 맞추다는게 ㅋㅋ 내사이즈 맞는 옷을 입으면 되잔아 뭐가문제란말임???
    손바닥만한 크기의 크롭상의가 언제부터 기본핏이 된건디

  • 22.07.29 21:38

    ㄹㅇ 맨날 쇼핑몰탓 옷탓... 그냥 자기사이즈 옷 입고 사셔요...

  • 22.07.29 20:57

    나도 바프 찍을땨 개말라까지 빼봤는데 하나도 안행복했어 탄수 극단적으로 줄이고 진짜 넘 힘들엇음ㅠ 다시는 경험하고싶지않아

  • 22.07.29 21:13

    맞아.. 나 진짜 47키로였을때 옷핏 진짜 예쁘고 뱃살없어서 좋긴했는데 맨날 식은땀 흘리면서 자고 어지럽고 더위 존나 타고 그랬음... 지금 53인데 그런거 아예없어 근데 뱃살생기고 그러니까 자꾸 돌아가고싶어짐ㅠ

  • 22.07.29 21:17

    옷핏이 예쁘다는게 어디에서 나온 말인지도 모를ㅋㅋㅋ 연예인들은 다 코디가 몸에 맞춰주고 옷핀 찝고 그러는데 일상에서도 그럴거야? 마르면 그냥 마른 사람임…… 마른다고 예뻐지는 것도 아님 뚱뚱 하다 못 해 보통에서 그냥 날씬 정도되는 다이어트만 해도 다이어트로 얻을 수 있는 외모는 얻음… 그 이상으로 마름으로 가는 다이어트는 외모에 도움이 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음……..
    마름 추구 좀 그만해…….. 말라도 못 생길 수 있는데 그럼 말라지고 난 뒤에도 외모가 맘에 안들면 그땐 뭐 할건데..??? 2030대까지 살다 죽을건가..?? 20대의 근육으로 계속 살아가야하는데 건강 망쳐서 중년노년땐 어쩌려고 마름 추구하는지 모를..

  • 22.07.29 21:46

    근데 저 발언한 연예인들 지금도 계속 마름....ㅋㅋㅋ....쓰읍

  • 22.07.29 21:47

    마른 몸 선망하는건 영원히 안고쳐질듯
    갖은 이유를 대며 초절식하고 다이어트 약먹는 사람들 너무 많아
    건강 망치고 나서야 깨닫겠지...

  • 22.07.29 22:11

    진짜 ,, 그냥 길만 다녀도 자기가 살 안빼도되는 몸인거 알텐데 마음아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29 22:44

    와 이거 너무충격...

  • 22.07.29 22:49

    ㅠㅠ

  • 연예인을 그만 봐야돼
    연예인들 뼈말라로 살빼서
    다크 생기고 반점에 피부 거칠어지고 이상생기는거 화장으로 가리지
    머리카락 빠지는거 헤어피스로 가리지
    생리불순오고 건강좆창나는거 티비나와서 티라도 낼순있긴하나
    열심히 안하고 본인만 힘드냐고 테러당하지
    안좋은점은 열심히 커버해서 내놓은 무결하지만 허상의 이미지를 선망하지 말아야돼 연예인도 똑같은 인간일뿐이야
    인스타도 똑같애 사진이면 꾸며내기가 훠얼씬 쉽지

  • 22.07.30 08:11

    할머니가 나 한여름에 식은땀 흘리면서 아무말못하고 누워있는거 보더니 산송장이 따로없다며 응급실가자했어ㅠㅠ 진짜 너무 힘들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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